[TVis] 허안나 “친언니, 우울증으로 세상 떠나”…윤대만 점사에 ‘오열’ (동상이몽2) 작성일 04-28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LVhetMVO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b1c51a9a2423d51ad7d35b8de06caf5a7980b43498fcbf21bdfb7902376aa6" dmcf-pid="PrJ5cKjJD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동상이몽2’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ilgansports/20260428225908927pcwo.png" data-org-width="800" dmcf-mid="8sKOxZPKr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ilgansports/20260428225908927pcw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동상이몽2’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3dd22c6499251bc0a9f20388ee6e00c8e218422c71e9f11276f9d60ca55b696" dmcf-pid="Qmi1k9Aiwk" dmcf-ptype="general"> 개그우먼 허안나가 세상을 먼저 떠난 언니 생각에 오열했다. </div> <p contents-hash="30c99d71e3854dc7efc9098bbf1e3f781103116b0a5cbe407f72e552db1dd921" dmcf-pid="xsntE2cnsc"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는 디즈니플러스 예능 ‘운명전쟁49’ 우승자 윤대만 무속인을 찾아간 허안나, 오경주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424c03e0769a969913c897c4d088e74845b169ff41f8ed74f90e9ad2623f1047" dmcf-pid="y95ozOu5wA" dmcf-ptype="general">이날 윤대만은 허안나의 점사를 보며 “허씨 집안이 많이 빌던 집이다. 할머니들 기운이 강하다. 이북에서 누가 오셨냐”고 물었다. 허안나는 “친할아버지가 이북 황해도에서 오셨다. 내 남편도 모른다”며 경악했다.</p> <p contents-hash="ec6ce484e8c9c6953975e64f9a59afd48413f6118f7316ce8a5d5e89830b7b9f" dmcf-pid="W21gqI71sj" dmcf-ptype="general">윤대만은 “윗대에서부터 살아온 기운이 크게 나쁘지는 않았다. 근데 3~4년 전부터 본인이 삼재가 들어와서 사람들 물갈이가 됐다. 그러면서 안 되는 일이 많았을 거”라며 “밝아 보이지만 혼자 울 일이 많았다”고 허안나를 다독였다.</p> <p contents-hash="79e4955194355ba39ca113cded2543696313ef97eb07332c230c5ccae995b3b4" dmcf-pid="YVtaBCztEN" dmcf-ptype="general">이어 “계속 슬프고 아픈 기운이 보여진다. 본인과 나이대가 비슷한 여자 한 명이 보인다. 앉았다 섰다 날벼락처럼 갔다는 소리가 나온다”고 말했다. 이에 허안나는 “언니가 마음이 아파서 일찍 갔다”며 2020년 언니가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76791947f03b0cf5c604b54d21953d9c9f6de94b71615b9caccdb87cc08e498" dmcf-pid="GfFNbhqFma" dmcf-ptype="general">윤대만은 “언니가 우울증, 무기력증이 있었을 거다. 근데 왜 그렇게 T(이성적)처럼 이야기했느냐”면서 “아마 허안나도 바빴을 거다. 근데 언니가 허안나에게만 한 말이 많았을 거다. 언니가 마음 하나는 착했다. 철이 일찍 든 효녀”라고 했고, 허안나는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 </p> <p contents-hash="fa2e1d15e01b3507e5f88ed8e20c4632162ef9ba1141947963312f1d430ab046" dmcf-pid="H43jKlB3rg" dmcf-ptype="general">윤대만은 “언니를 납골당에 모셨느냐 뿌렸느냐”고 물었고, 허안나는 “산골로 했다”고 답했다. 윤대만은 “무주고혼이 된 형국”이라며 “갈 때쯤엔 다 내려놓은 형국이었다. 지금 내가 느껴지는 건 자기는 그렇게 갔지만 그래도 도와주려고 하는 마음이 크다”고 했다.</p> <p contents-hash="44df5b9633c2761c95addb70ee97a4d322dc60ea36905a8f3390bf1bd523c78e" dmcf-pid="XYDbSehDEo" dmcf-ptype="general">윤대만은 또 “엄마 같았던 면도 있었고 동생이라면 끔찍이 생각했을 거다. 어디다 인등이라도 모셔주고 절에 위패라도 해서 모셔놨으면 좋겠다. 그러다 가끔 생각날 때마다 언니를 찾아갔으면 좋겠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66bdd7fb46d8ac11ba0ff9cf296b90bddc76b826fe3a876f3fdd0701571c2bd4" dmcf-pid="ZGwKvdlwIL" dmcf-ptype="general">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지우, 이래도 되나...마스크 없이 6세 딸과 한강 나들이 '행복한 딸바보 엄마' 04-28 다음 고준희, '에르메스'만 수십 개→"같은 돈 주고 못 사"…20년 애장품 자랑 [MHN:픽]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