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가 더 기대돼"… 김성령, 12년의 얼굴 담은 사진집 발간 [HI★현장] 작성일 04-28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014년부터 매해 한 편씩 쌓은 화보<br>200권 한정 제작된 사진집<br>배우·미스코리아 등 업계 동료들도 축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c0VAbNdMl"> <blockquote class="quote_frm" contents-hash="6c0fe6a3e585496a9e659c85181dd9d6b9a09da093835d606be373f6e648c9b2" dmcf-pid="PEU4k9AiRC" dmcf-ptype="blockquote1"> “결코 쉬운 일은 아니었어요. 일 년에 하루, 짧다면 짧은 시간이지만 이 프로젝트에 대한 애정이 없었다면 여기까지 오지 못했을 거예요.” </blockquot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151ab84f0d3496619c240bba8c6be9ee816261164d2298f37bef5a91072a52" dmcf-pid="QDu8E2cni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성령. FN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hankooki/20260428225701842tfmb.jpg" data-org-width="824" dmcf-mid="4tOHfy2un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hankooki/20260428225701842tfm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성령. FN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c7fd492306da993cd5049ea3f27c0c825f083045c4e8b6dd39425b634454c3" dmcf-pid="xw76DVkLRO" dmcf-ptype="general">배우 김성령이 12년간 이어온 화보 프로젝트를 한 권의 사진집으로 선보였다. 시간을 축적해 완성한 기록이라 배우 본인에게도 의미가 깊다. </p> <p contents-hash="9cf1c24e2ff18dfe29a3f5a3d0fe71138ce354867dee51fdb08959a3200c2fd6" dmcf-pid="yBkSqI71Rs" dmcf-ptype="general">지난 24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꽁떼비 갤러리에서 김성령의 사진집 ‘Kim Sung Ryoung’ 발간을 기념하는 소규모 북 이벤트가 열렸다. 사진집은 200권 한정으로 제작됐으며, 별도 판매는 진행되지 않는다. </p> <p contents-hash="11287669eb3767a2eaaff0e77ed1fb3fbc1227acf6ded4b79eaaadad1cef243f" dmcf-pid="W9wyKlB3Jm" dmcf-ptype="general">이번 프로젝트는 한 에디터의 제안에서 출발했다. 지난 2014년 작품 홍보를 계기로 진행된 매거진 인터뷰가 인연이 됐고, 이후 매해 한 편씩 화보를 쌓아가는 장기 프로젝트로 확장됐다. 매체를 통해 공개되는 화보라는 특성상 각각의 결과물은 늘 하나의 작품이어야 했고, 그 기준이 프로젝트를 지속시키는 동력이 됐다.</p> <p contents-hash="8b5043b9781b7ef5985918ed2214e8546269d44423e28b26ee434b561fa9fc9d" dmcf-pid="Y2rW9Sb0nr" dmcf-ptype="general">이날 현장에서 기자와 만난 김성령은 “이 작업은 제 활동의 중요한 동기부여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a176d465c17b41ce9fcc6ecfb32c9c3ac34f1cb1d893bc9a5a86c5adc3d8bdf" dmcf-pid="GVmY2vKpMw" dmcf-ptype="general">이어 “한 명의 에디터가 아니었다면 시작조차 어려웠을 것”이라며 “포토그래퍼, 헤어 디자이너, 메이크업 아티스트, 스타일리스트 등 많은 스태프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d07545f48b29e47501f5214c75d31fd1e3a56abab9656fbc7f8b6b6aaa2d573" dmcf-pid="HfsGVT9UiD" dmcf-ptype="general">그의 사진집은 ‘아름다움=젊음’이라는 통념에서 한 발 물러선다. 40대 후반에 접어든 시기부터 현재까지, 배우로서의 시간을 화보라는 형식으로 축적했다는 점에서다. 드라마, 영화, 연극을 오가며 쉼 없이 활동해온 시간 역시 또 다른 방식으로 기록됐다.</p> <p contents-hash="4747b2094dbfed486138a80f46185102a3579dbc4a84080beb01365425cd1cc1" dmcf-pid="X4OHfy2uiE" dmcf-ptype="general">김성령은 “이 과정을 통해 앞으로의 시간이 더 기대되기 시작했다”며 “건강하게, 그리고 조금 더 즐겁게 살아가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c1662ec2aa9866b293ed30da1c568867ff38274010f4a028c5f36ad86a6b69f" dmcf-pid="Z8IX4WV7ik" dmcf-ptype="general">행사가 열린 꽁떼비 갤러리의 정유현 대표는 “12년이라는 시간을 한 권의 사진집으로 완성해 낸 김성령 배우의 작업은 화보집을 넘어 한 예술가의 연대기로서 깊은 울림을 전한다. 이토록 진귀한 기록을 함께 나누며 축하할 수 있어 뜻깊다”고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10aad122339efc61124c22995ee97a5b193e4d599b91288699990432b4f4c070" dmcf-pid="56CZ8Yfzec" dmcf-ptype="general">유수경 기자 uu84@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성훈·김종국·대성의 즉흥 여행..먹고 운동하는 상남자들 [상남자의 여행법][★밤TView] 04-28 다음 "예상했어요" 정규리, 박우열 향해 직진… 드라이브 데이트서 터진 '설렘 포텐' ('하트시그널')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