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스피돔, 실내스포츠 '인도어 오리엔티어링 대회' 성황리 마무리 작성일 04-28 3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시민·동호인 250여 명 참가…복합 스포츠 공간 활용성 재확인</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6/04/28/0000408300_001_20260428212414231.jpg" alt="" /><em class="img_desc">광명스피돔 인도어 오리엔티어링 대회에 참가한 가족이 마지막 컨트롤 포인트를 체크하고 있다.(사진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em></span><br><br>(MHN 엄민용 선임기자) 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25일 광명스피돔에서 시민과 스포츠 동호인들의 참여 속에 '인도어 오리엔티어링 대회'를 성황리에 열었다.<br><br>이번 대회는 세계 최대 규모의 돔 경륜장인 광명스피돔 실내 공간을 활용해 진행된 이색 스포츠 행사로, 250여 명의 참가자가 함께했다. 실내 환경에서 펼쳐지는 오리엔티어링 특유의 색다른 재미로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끌어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6/04/28/0000408300_002_20260428212414277.jpg" alt="" /><em class="img_desc">광명스피돔 인도어 오리엔티어링 대회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em></span><br><br>참가자들은 광명스피돔 내부 곳곳에 설치된 지점(컨트롤 포인트)을 지도와 나침반을 이용해 찾아가는 방식으로 경기에 참여했다. 길 찾기 능력과 체력을 동시에 요구하는 오리엔티어링 특성상 참가자들은 경기 내내 집중력을 유지하며 색다른 스포츠 경험을 즐겼다.<br><br>특히 가족 단위 참가자와 청소년들의 참여가 눈에 띄었으며, 세대가 함께 즐기는 참여형 스포츠로서의 가능성을 재확인했다. 실내 공간에서 안전하게 진행된 만큼 초보자들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어 저변 확대 측면에서도 의미를 더했다.<br><br>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는 "광명스피돔의 넓은 실내 공간을 활용한 이번 대회를 통해 복합 공간으로서 광명스피돔의 활용성을 재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경륜·경정, 5월 연휴 특별한 경주들이 펼쳐진다 04-28 다음 ‘피겨 퀸’의 변신은 무죄...김연아, 단발병 부르는 숏컷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