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 아니지만 가족”…10년 전 이혼 스타 커플, ‘팔짱 데이트’ 목격 작성일 04-28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SYu0DFYNg"> <p contents-hash="9b9e2d46d882279613ee9971ee78b8d2bc62a0b12f849690a3727483344dc920" dmcf-pid="4vG7pw3GAo" dmcf-ptype="general">할리우드 스타 안토니오 반데라스와 전 부인 멜라니 그리피스가 이혼 후에도 변함없이 좋은 관계를 이어가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p> <div contents-hash="d929b40fb87ceaa8a2e343d9df27b917492b41d6b450328d7efa904437e82f62" dmcf-pid="8THzUr0HaL" dmcf-ptype="general"> 27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 등은 반데라스와 그리피스가 최근 로스앤젤레스에서 저녁식사를 함께한 뒤 팔짱을 낀 채 거리를 걷는 모습이 목격됐다고 보도했다. 이 자리에는 딸 스텔라 반데라스도 동행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ca3ea525623d6e909c61f56011fe6592e8fbd9f85b7c597ca32b745fa921da" dmcf-pid="6yXqumpXA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토니오 반데라스(왼쪽)와 멜라니 그리피스. 안토니오 반데라스‧멜라니 그리피스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segye/20260428205934959wohi.jpg" data-org-width="885" dmcf-mid="V4rYTJSrk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segye/20260428205934959woh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토니오 반데라스(왼쪽)와 멜라니 그리피스. 안토니오 반데라스‧멜라니 그리피스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c829e0696560db4cde81f816c12603b2c73f99533d386dfab8667fc80198dd3" dmcf-pid="PWZB7sUZai" dmcf-ptype="general"> 반데라스와 그리피스는 1996년 결혼해 약 18년간 부부로 지내며 연예계의 대표 커플로 이름을 알렸지만, 2014년 이혼을 발표하고 2015년 법적 절차를 마무리했다. 당시 두 사람은 “우리는 신중한 판단과 합의 하에 20년 가까운 걸친 결혼 생활을 사랑과 우호적인 방식으로 마무리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ca4d16a41d763fbdd081771398b5c6a13795df90237f4ccabd50926816d2a6fd" dmcf-pid="QY5bzOu5jJ" dmcf-ptype="general">이후에도 두 사람의 관계는 이어졌다. 이날 외출에서도 자연스러운 스킨십과 대화를 나누며 친밀한 모습을 보였다. 반데라스는 과거 인터뷰에서 “멜라니와 더 이상 부부는 아니지만 그녀는 나의 가족이다”라며 “내 가장 친한 친구 중 한 명”이라고 말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9cc3d347b83863562cb753f54c75f28304363e44a4f15f9f485dc8f0552c3d61" dmcf-pid="xG1KqI71od" dmcf-ptype="general">스페인 출신의 반데라스는 영화 ‘마스크 오브 조로’, ‘데스페라도’ 등으로 세계적인 인지도를 쌓았으며, 액션과 드라마 등을 넘나드는 폭넓은 연기력을 선보였다. 2019년에는 ‘페인 앤 글로리’로 칸 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p> <p contents-hash="a8c9a6d4c4b9b7b20eefa4e22d9e789fc4283a684160236b696a16b4ab02103f" dmcf-pid="y26gnpJ6ge" dmcf-ptype="general">할리우드 명문 배우 집안 출신인 그리피스는 ‘워킹 걸’로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전성기를 맞았다. 이후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서 배우 겸 성우로 활동을 이어왔다.</p> <p contents-hash="9022d5153df9cf16c3d56b91aebc131d86b07e79cc04f7b2b1cb8b6671316a7d" dmcf-pid="WVPaLUiPjR" dmcf-ptype="general">최승우 온라인 뉴스 기자 loonytuna@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종원, '김풍 매직' 창시자답네…"매력에 빠지면 헤어 나올 수 없어" [RE:뷰] 04-28 다음 [AI랩] 앤트로픽 '미토스 쇼크'가 던진 질문…AI는 어떻게 통제할 것인가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