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엄마' 우정욱 "박나림, 차미연 등 제자… MBC 아나운서 많아" ('엄지의 제왕') 작성일 04-28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vWbzOu55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cc8405c6bdb5efd4fa0d15d32f265f2508bb62446e05877cad69025ed20690" dmcf-pid="yPMrE2cn1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tvreport/20260428210215750uhyc.jpg" data-org-width="1000" dmcf-mid="XmK5HgYC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tvreport/20260428210215750uhyc.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2d6387fa444c7c3bc962b69ac8112fccd333e4bfe26cb23e645e3ecf53a88c" dmcf-pid="WQRmDVkLZ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tvreport/20260428210217192ewbm.jpg" data-org-width="1000" dmcf-mid="57IgnpJ6G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tvreport/20260428210217192ewb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bf28bc54777aee9cbd198c25c3918b65adc371fe8a7f21fab4093ad88bb54c6" dmcf-pid="YxeswfEoYE" dmcf-ptype="general">[TV리포트=양원모 기자] '서울 엄마' 우정욱 셰프가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f5db59cabe38d824c49c671b5b604cc9e1fe4a6c8ff7b0d2cd7f8dc56ec22126" dmcf-pid="GMdOr4DgZk" dmcf-ptype="general">28일 저녁 MBN '엄지의 제왕'에서는 '봄철 심해지는 변비 뿌리 뽑는 법'을 주제로 장 건강을 지키는 비결이 소개됐다. 엄지닥터스로는 의학박사 서재걸, 대장항문외과 전문의 안태성, 가정의학과 전문의 이광미, 한의학박사 정준석이 함께했다.</p> <p contents-hash="45d119ff363932f55c267837a36f78758c61000cff27180f9d50fbf1c1adb48d" dmcf-pid="HRJIm8waZc"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에는 '흑백요리사2'로 이름을 알린 우정욱 셰프가 출연, 들기름과 과실 향이 어우러진 이색 막국수를 선보였다. 한 입 맛본 이광미 전문의는 "원래 들기름 메밀국수를 좋아하는데, 오늘 음식은 과실 향이 많이 나고 달콤새콤한 향이 포인트인 것 같다"고 평가했다. 이에 대해 서재걸 박사는 "고기 단백질을 분해하는 데 과실의 분해 효소가 도움을 준다"며 "소화가 더 잘 되도록 고기와 과실을 함께 넣어 들기름 막국수의 맛을 진화시킨 것"이라고 분석했다.</p> <p contents-hash="42fe85c8ea77bf753673a62712264ba327480bdfca1452a795d316d204e919d1" dmcf-pid="XeiCs6rNGA" dmcf-ptype="general">우 셰프는 자신에게 요리를 배운 인물도 깜짝 공개했다. 우 셰프는 "옛날 아나운서들이 1년 넘게 다녔다"며 "박나림 아나운서, 차미연 아나운서 등 MBC 아나운서들이 다녔다"고 말했다. 우 셰프는 반찬 요리 대가이자 '며느리들의 선생님'으로 통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2396b506e626e452490a246f49019aceeb7c5f22ea7e9e95b0d64e04e9e8eb" dmcf-pid="ZdnhOPmj1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tvreport/20260428210218575rpzx.jpg" data-org-width="1000" dmcf-mid="tDbLJ3e4Z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tvreport/20260428210218575rpzx.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132d813a22fc2429100c14d54a8b46e6ca60da9e4e83874c12bdccd0f00808" dmcf-pid="5JLlIQsA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tvreport/20260428210219977uugq.jpg" data-org-width="1000" dmcf-mid="QwYKqI71Z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tvreport/20260428210219977uug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d6f9a7b7876ded949c8398dfbb5649c7921ddc1eeb9e7cd0bc3b19d1254db45" dmcf-pid="1ioSCxOcta" dmcf-ptype="general">우 셰프는 대장 건강과 관련한 개인사도 털어놨다. 그는 "남편이 건강검진에서 용종이 8개 정도 발견됐다"며 "시아버님도 70대에 대장암 3기를 진단받으셨다. 다행히 전이가 안 돼서 떼어내셨다"고 했다. 그러면서 "유명하신 의사 선생님들이 나오시는 만큼 정말 유익한 방송이 될 것 같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b42cdb860c6bd375a97ef3763928e5f2d561c4a7bdf5348d27e2314d8aa824b" dmcf-pid="tsCpFk1yYg"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선 봄철 변비의 위험성이 집중 조명됐다. 안태성 전문의는 봄철 변비에 심해지는 이유에 대해 "아침저녁으로 쌀쌀하고 낮에는 따뜻하다 못해 더워지면 자율신경계가 영향을 받아 장 운동이 불안정해진다"며 "외부 활동이 늘면서 평소와 다른 음식을 먹게 되면 장내 미생물 불균형이 오기 쉽고, 장이 놀라 일을 안 하는 경우도 생긴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2962bc24b2770f1b2956b1d84391dec32956d31fc21f4a2c8dacb0eeb0b87fc2" dmcf-pid="FOhU3EtW1o" dmcf-ptype="general">안 전문의는 8일간 대변을 보지 못한 환자의 내시경 사진을 공개하며 "너무 오래되고 딱딱한 변이 계속 누르다 보니 피가 안 통하고 헐어 궤양이 생긴 상태"라며 "변이 계속 있으면 장이 썩기도 하고 헐기도 하며 심하면 터질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p> <p contents-hash="6b40343bb507a068ad97dd89217348d451f9d62c574fd5d3607e7121b43ec368" dmcf-pid="3Ilu0DFY5L" dmcf-ptype="general">이광미 전문의도 "묵은 변이 정체돼 방치되면 독소가 퍼지면서 장에 염증, 궤양, 장 폐색, 심한 경우 대장암까지 발생할 수 있다"며 "장을 깨끗하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1ff80746c0eef72b43bd093b6154cbf91d24084b655ea03e8886a40782d825b" dmcf-pid="0CS7pw3GGn" dmcf-ptype="general">양원모 기자 / 사진=MBN '엄지의 제왕'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자무싸’ 구교환, ‘월요병’까지 챙겼다…일요일 10분 당긴 이유 04-28 다음 '47세' 팝핀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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