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그알' 사과 요구에…김종철 "국민 권리이자 공직자의 책임” 작성일 04-28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uAp1AZvT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2c3a4a246766546168370ddcb0866920d9c6ce425dd615171e3c0ef0659179" dmcf-pid="W7cUtc5Ty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552796-pzfp7fF/20260428195516624tjra.jpg" data-org-width="640" dmcf-mid="x5iXyivm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552796-pzfp7fF/20260428195516624tjr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0dcd94b35f1ad501783203b2c85be2406caca9e1eea4eccbf31ab2732064abd" dmcf-pid="YzkuFk1yh3"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정혜승기자]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을 향한 사과 요구에 대해 “국민의 권리이자 공직자의 책임”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ca73c0c5b3d78bcfdf102f33d65a263b1ec8c1da0508508216c3e2d11aa286e" dmcf-pid="GqE73EtWCF" dmcf-ptype="general">김 위원장은 28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대통령은 피해를 주장하는 당사자로서 보도에 대한 윤리적 책임을 지적할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이번 사과 요구를 두고 “저널리즘의 책무를 환기한 발언”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d110765231c1baba320bff10a8c4e92dfb464e988b98b98e91083ac771073d3d" dmcf-pid="HBDz0DFYlt" dmcf-ptype="general">이 대통령은 지난 3월 자신의 ‘조폭 연루설’을 주장한 장영하 변호사에 대해 대법원이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유죄 판결을 확정하자, 2018년 해당 의혹을 보도했던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측에 공개 사과를 요구했다.</p> <p contents-hash="619c00de6ae97353e4ad99e0eb9dccf647f16fc285738c933f5bbba656e9d07b" dmcf-pid="Xbwqpw3GS1" dmcf-ptype="general">앞서 이 대통령은 대법원이 자신의 '조폭 연루설'을 제기한 장영하 변호사에게 허위사실 공표 혐의 유죄를 확정하자, 해당 의혹을 다뤘던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측에 공개 사과를 요구한 바 다.</p> <p contents-hash="36e82ed62b4c4b722513313e4ab306f8d77d019f8e49cf33df403cd499c1d339" dmcf-pid="ZMyQfy2uC5" dmcf-ptype="general">‘그것이 알고 싶다’ 측은 2018년 보도를 통해 이 대통령이 성남시장 재직 시절 국제마피아파 연루 의혹을 제기했다. 보도는 이 대통령이 국제마피아파 출신 이준석 씨가 설립한 ‘코마트레이드’에 특혜를 주고, 2007년 변호사 시절에는 조직원을 변호했다는 내용 등을 담았다.</p> <p contents-hash="b8f42aa8d1d2782a980912538e6d9e28c6a9703d911a7d9d5d568af237964fec" dmcf-pid="5RWx4WV7vZ"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근거 없는 의혹 제기에 대해 사과했지만, 언론노조 SBS지부는 "사과 요구라는 압박으로 언론 독립을 침해하지 말라"고 반발했다.</p> <p contents-hash="514cd2cc85c1983a3981c6cc9125acf8c550a5ffb401caf31c753c20a30713f0" dmcf-pid="1eYM8YfzlX" dmcf-ptype="general">한편, 고광헌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장 후보자 역시 지난 1일 인사청문회에서 이 대통령의 사과 요구에 대해 “언론 보도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함께 고민하자는 원론적인 발언”이라며 “적절하다”는 견해를 밝힌 바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연예계 최고령 산모" 한다감, 47세에 엄마 된다…시험관 첫 시도에 '경사' (종합) 04-28 다음 ‘심우면 연리리’ 이서환, 마성적 매력으로 웃음 생성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