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추행 혐의' 유재환, 1심 벌금형에 불복…6월 항소심 작성일 04-28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OjKumpXl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6675a933f8edab21d698e38ff077bf11e7f3d8a9d5e384721ae4dd09f15b14" dmcf-pid="YNRFHgYC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유재환.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spotvnews/20260428193859874sobk.jpg" data-org-width="900" dmcf-mid="yOD4bhqFl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spotvnews/20260428193859874sob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유재환.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215a896db484061435df1511a7bfc18619efed7b14f5d8f1abd52785691c9cb" dmcf-pid="Gje3XaGhlV"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강제추행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작곡가 겸 방송인 유재환이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유재환은 오는 6월 다시 법정에 선다. </p> <p contents-hash="27b8da0cd0515fff0f209930ebb96df1c0fe97eedeb28881fa5fa4236a5a68b4" dmcf-pid="HAd0ZNHlC2" dmcf-ptype="general">28일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방법원 제3-1형사부는 오는 6월 11일 유재환의 강제추행 혐의 항소심 첫 공판기일을 열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a1116244a9aff429081fe6ca5a2c442483258e7aec1696fdec8125612e5e0609" dmcf-pid="XcJp5jXST9" dmcf-ptype="general">앞서 1심 재판부인 서울남부지법 형사12단독(서영우 판사)은 지난해 11월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유재환에게 벌금 500만 원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다. 유재환은 이에 불복해 법률대리인을 통해 항소장을 제출했다. </p> <p contents-hash="de11131b3dd5d06b4566c973ea2a73c8acc2401d8dbb8fa65826d3cdf1ad1da9" dmcf-pid="ZkiU1AZvvK" dmcf-ptype="general">유재환은 2023년 6월 "무료로 곡을 써주겠다"며 SNS를 통해 접근한 피해자를 강제추행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당시 그는 작곡가 정인경과 결혼 발표 직후 작곡비 사기 및 성희롱·성추행 의혹에 휩싸였다. 성 관련 의혹에 대해서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부인했다. </p> <p contents-hash="e631bf56c9a016d38dca043233054083de69169338e687a603dca7c30d57cfa8" dmcf-pid="5Enutc5TSb" dmcf-ptype="general">이후 유재환은 2024년 5월 SNS를 통해 "재판이 끝나는 날까지 방송계에서 발을 떼겠다"며 "피해를 입으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p> <p contents-hash="fb880470e675c313a6e1ace5b7f4379c85cdc018e5e5c45f6025d9e72afa369a" dmcf-pid="1DL7Fk1yvB" dmcf-ptype="general">한편 유재환은 강제추행 혐의 외에도 작곡비 사기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된 상태다. 그는 2022년 작곡비 명목으로 130만 원을 편취한 혐의를 받는다. 다만 23명에게 단체 피소됐던 또 다른 작곡비 사기 건은 증거불충분으로 불송치 됐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twoz3EtWCq"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악인 이윤아, 임실 대리초서 ‘찾아가는 음악 교실’ 재능기부 04-28 다음 진영, 아이오아이와 10년 만에 재회…선공개곡 프로듀싱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