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 “브랜드 따지는 편이라 차영훈 감독 박해영 작가 이름 먼저 들어와” (살롱드립) 작성일 04-28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fIeFk1yl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46e28f02151883efac5930b36557dfb2114cdfc7edff163453ec73036589c2" dmcf-pid="Y4Cd3EtW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EO ‘살롱드립’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newsen/20260428192348970ynhs.jpg" data-org-width="600" dmcf-mid="xL7hR1x2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newsen/20260428192348970ynh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EO ‘살롱드립’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349ee8e11e112443cb0189b49a506f6a7987297a5c0f54e5c2759a66dcef80" dmcf-pid="G8hJ0DFY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EO ‘살롱드립’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newsen/20260428192349158imko.jpg" data-org-width="600" dmcf-mid="ySlipw3GW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newsen/20260428192349158imk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EO ‘살롱드립’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H6lipw3GWL"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510156c71519e721c0014b906ef58388466f2a0ca09271fefede0497f1468ddb" dmcf-pid="XPSnUr0HCn" dmcf-ptype="general">구교환이 ‘모자무싸’ 출연 이유로 차영훈 감독과 박해영 작가를 향한 신뢰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183b36009b12df773adbdec6ef83d12693d47b5fbf5ae67ba30056119767a7c2" dmcf-pid="ZQvLumpXSi" dmcf-ptype="general">4월 28일 공개된 웹예능 TEO ‘살롱드립’ 137회에서는 배우 구교환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08bc9db4c77007165fb925bd35ed59549abf9333b8a54c6921ff4ef32cafe667" dmcf-pid="5xTo7sUZlJ" dmcf-ptype="general">구교환은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 대해 “촬영을 2회차 남겨두고 있다. 영화판에 대한 이야기처럼 포장돼 있지만 1화 30분이 지나면 모든 사람들이 내 이야기라고 할 거다. 다 자기 이야기로 들어올 거다. 우리 모두의 일기장 같은 드라마”라고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cbd5f8660ffedf565169befc9a542e46edb0c78b275f863d76fbc506dcb9eeb0" dmcf-pid="1MygzOu5yd" dmcf-ptype="general">장도연이 “황동만은 영화감독이고 질투도 많고 그렇다고 나오던데 그대로냐”고 묻자 구교환은 “질투가 많다. 저도 질투가 많은 사람이다. 질투 없냐”고 반문했고, 장도연은 “많다. 티를 안 내려고 하지만 다 보일 거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235ad286011ce80857b89b9ec61c80ec941f5f2cae4f39a113be0834fc0d5117" dmcf-pid="tRWaqI71he" dmcf-ptype="general">구교환은 질투가 많은 건 자극을 많이 받는 거라며 “황동만은 제 감정을 잘 들여다보지 못한다. 제 감정을 정확하게 모른다. 드라마에 감정 워치라는 최첨단 기기가 등장한다. 불안하면 불안이 뜬다. 그걸 자기가 체크하면서 보는 거다. 살짝 SF 한 스푼이 있다”고도 말했다. </p> <p contents-hash="3450a5748c24c18dc1ac083bbfbfc42f889721b361bb7f3419e18ad354e14491" dmcf-pid="FeYNBCztlR" dmcf-ptype="general">이어 구교환은 작품을 선택한 이유로 “제목도 중요하지만 두 사람 이름이 먼저 들어왔다. 차영훈 감독, 박해영 작가. 저는 브랜드를 굉장히 따지기 때문에. 두 분과 함께 할 작업이 신기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be740df7e27eb04fed9a4a6d5bdc5565c8fe493d61bf98d0ea8422269c66eeb" dmcf-pid="36lipw3GSM" dmcf-ptype="general">장도연이 “본인도 감독도 하고 배우도 하니까 보는 시야가 넓을 것 같다”고 말하자 구교환은 “예고편이나 시놉시스를 본 분들은 네가 영화감독을 꿈꾸고 작업하고 있으니 네 이야기 아니야? 그러는데 저는 저와 가장 멀리 있는 인물일 수도 있겠다 싶다. 톤부터 아예 다르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c8b5b5e0c583150c81290ecac90b3d2f4c46a36b8a594ba1e071f20c7b1bf47" dmcf-pid="0PSnUr0HWx" dmcf-ptype="general">장도연이 “주변인이라면 어떨 거 같냐”고 묻자 구교환은 “상당히 피로하지만 계속 지켜볼 것 같다. 신경 쓰이고. 저한테 그러면 안아줄 것 같다. ‘모자무싸’에 나오는 모든 인물을 안아주고 싶을 거다. 저희 드라마는 빌런이 없다. 서로 방해하고 있지만 빌런은 없다”며 “드라마를 보고 시청자 분들이 힘이 나면 좋겠다. 다들 용기가 생기면 좋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73d09f9e40d3dd3126da43f4ee9e4a3cb51fdccdfcbffcaa4d3a775267a5443" dmcf-pid="pQvLumpXyQ"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UxTo7sUZW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쁜 우리 좋은 날’ 윤종훈, 속내 감춘 엄현경에게 진심 어린 제안 04-28 다음 양정원, 15개월 침묵 깨고 ‘실명’ 반박… “남편 구속 후 홀로 아이 부양 중”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