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음사TV' 김민경, 라디오→넷플 진출까지…"이미 취해있다"('만학도 지씨') 작성일 04-28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ACKgdlwT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e91018f997643f154c72362f37e6bf018eebe3d39a191b517e1e10e7e8ed29" dmcf-pid="4ch9aJSrh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김민경 문학 편집자가 라디오에 이어 넷플릭스까지 진출했다. 출처|유튜브 채널 '테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spotvnews/20260428182548093qfxe.jpg" data-org-width="900" dmcf-mid="ViEpR8waW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spotvnews/20260428182548093qfx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김민경 문학 편집자가 라디오에 이어 넷플릭스까지 진출했다. 출처|유튜브 채널 '테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5a5a4110b70e980f3c73c7bb7e407bdeed994ab3bee94e56666e7205283c1f4" dmcf-pid="8kl2NivmT9"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김민경 문학 편집자가 라디오에 이어 넷플릭스까지 진출했다. </p> <p contents-hash="431650b9ee0bd443fdf8767d3c29523e364411ff42916ce3e8e0ee90cfb8c731" dmcf-pid="6ESVjnTsyK" dmcf-ptype="general">유튜브 채널 '민음사TV'에서 활약 중인 김민경 편집자가 28일 공개된 넷플릭스 '만학도 지씨' 예고편에 등장했다. </p> <p contents-hash="54a2c16929b61cfbfe32bac6429aca84b3a8849931c31e12b2e1e8f50fd0431e" dmcf-pid="Pdc3xfEoSb"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서 김민경 편집자는 "이미 '나 민음사 해외문학 팀에서 일한다' 여기서 저는 취해 있다"며 "누가 '책 많이 읽었다'고 하면 저는 '책 만든다'고 말한다"고 자기애가 충만한 모습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d096846fd899d456b80477eee707a2ea89c3e0890832e3e4e9db49f5c2f3a242" dmcf-pid="QJk0M4DgCB" dmcf-ptype="general">이에 지석진이 "그러면 그냥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리겠다. 저희가 좀 우습게 보이냐"고 묻자 김민경 편집자는 "전혀 아니다. 진짜 처음 들어보는 질문이다"라며 당황했다. </p> <p contents-hash="2d2bf77f8bbc7f43598254cfd32f07b35000076c19deb8abdae92b365e9e4abb" dmcf-pid="xiEpR8waCq" dmcf-ptype="general">반대로 김민경 편집자의 말에 지석진이 당황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66c8cbe9111527d0b107ac675470c731b6d54e666cf09d11d8897f158eded972" dmcf-pid="yZzjYlB3Tz" dmcf-ptype="general">지석진이 "등장인물이 너무 많은 책들은 어려워서 잘 못 읽는다. '데미안' 같은"이라고 어려움을 털어놨지만 김민경 편집자는 "'데미안'에는 딱 두 명이 주인공이다"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c6597c70d32e183b201b5f3640bb537ec42d7b578d60e3fcdc5938f029abe7ef" dmcf-pid="W5qAGSb0W7" dmcf-ptype="general">영상 말미에 김민경 편집자는 "제일 도파민을 줄 수 있는 게 문학 작품이었다. 굉장히 자극적인 소재들이 많다"며 문학을 좋아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0c979d9df03241a9b5769bc4a93ceb6a6fbf51faae094f3596fb3462cc5e98d4" dmcf-pid="Y1BcHvKpTu" dmcf-ptype="general">또 그는 "제일 자극적일 것 같은 책이 있다"며 한 책을 열정적으로 소개했고 지석진은 "너무 재밌겠다. 책을 읽고 싶어졌다. 감사하다"며 독서에 흥미가 생긴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0e1a11033085194b1e5e0308b6b753538c9940a8f92cf0aca9bc92b1a8d950a8" dmcf-pid="GtbkXT9UlU"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은 "요즘 민경 편집자님만 따라다닌다", "유퀴즈까지 가자", "섭외 센스 있다" 등 김민경 편집자의 출연을 기대하는 반응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a1975985c05fa2942da396de6b35ca5033bade26479665feafd2b1913afb2cf5" dmcf-pid="HFKEZy2uSp" dmcf-ptype="general">한편 김민경 편집자는 유튜브 채널 '민음사TV'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어 유튜브 채널 '머니그라피'의 'B주류초대석'에서도 남다른 예능감을 드러내며 사랑받고 있다. 지난 24일에는 MBC '배철수의 음악캠프'에 게스트로 출연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21dd379698ca983db85aa8316a989f11a1ed9ecdb06cc42fe015c438ad5f440" dmcf-pid="X39D5WV7T0"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소미, I.O.I 10년만에 재결합 비하인드 "청하가 주도했다"(라스) 04-28 다음 중국, 메타의 마누스 인수 불허… AI 기업 미 투자 차단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