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ESG, 경북 양자·AI 데이터센터 구축 참여 작성일 04-28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P22M4DgW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f0576febe21872f0b10cb35b7c9339ffc4356a5f3ab9792e33acf3ecd96056" dmcf-pid="yvOOWhqF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i-ES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joongang/20260428180133872wyxs.jpg" data-org-width="600" dmcf-mid="QTooDNHlS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joongang/20260428180133872wyx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i-ESG)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5ba5a13fc258645f51815ab305afb2199f24f1621fe8a7830281ab994403495" dmcf-pid="WYllXT9UWM" dmcf-ptype="general"> 포춘 500 사내벤처 기반의 데이터·AI 전문 기업 i-ESG(대표 김종웅)가 경상북도와 구미시가 추진하는 차세대 컴퓨팅 인프라 핵심 파트너로 참여하며, 글로벌 ESG 규제 대응을 위한 기술 리더십 강화에 나선다. </p> <p contents-hash="43d25ba27a19d5bc417bd4241b83e97e200f98ad1cd4796a223ceae385cda4b0" dmcf-pid="YGSSZy2ulx" dmcf-ptype="general">ESG는 지난 2026년 4월 27일 경북도청 사림실에서 경상북도, 구미시, 구미전자정보기술원(GERI), SDT, Anyon Technologies, 모빌린트, 마키나락스, LS증권과 함께 ‘양자·AI 하이브리드 데이터센터 구축 및 산업 실무형 AI 솔루션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32dbb69255a5756255fec03cdcfd34d6c3bf8fb6fd030eb4666eb72164283f6" dmcf-pid="GHvv5WV7hQ" dmcf-ptype="general">이번 협약은 양자(QPU)와 AI(GPU, NPU)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데이터센터를 통해 지역 산업의 양자전환(QX)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목적이다. </p> <p contents-hash="432ef6167d40a3906dfde724f5a948102ceaddab6cc74954db1a7b7c1d27ce9d" dmcf-pid="HXTT1YfzvP" dmcf-ptype="general">이번 협약에서 i-ESG는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 수출 기업들의 가장 시급한 현안인 ESG 규제 대응을 지원하는 핵심 역할을 담당한다. </p> <p contents-hash="8e506621f6f5e6dd5c1a6d04de5efd4cb87ac84d90951ce7c758cf9daec9f979" dmcf-pid="XZyytG4qW6" dmcf-ptype="general">특히 i-ESG가 제공할 ‘ESG 전용 AX(AI Transformation)’는 이미 해외 정부 공식 초청 및 자문, UNGC Network와의 자사 AI 특허기술이 적용된 ESG 진단 솔루션 공동 런칭, ADB(아시아개발은행) 챌린지의 '공급망 디지털화' 부문 우승(Winner) 등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그 실효성이 검증되었다. </p> <p contents-hash="1ce9854b4616dbf0d1f4794d342b1169022651602df3135f40e3562fc3bee605" dmcf-pid="Z5WWFH8Bv8" dmcf-ptype="general">ESG는 이러한 역량에 데이터 보안이 강화된 고성능·저전력 NPU 하드웨어와 ESG 특화 AI 모델을 결합한 형태로 사업영역을 확대함으로써, 지역 중소·중견 수출 기업들이 향후의 계획이 아닌 '즉시 적용 가능한' 온프레미스 AI 분석 장비를 통해 실질적인 규제 대응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p> <p contents-hash="ab5dc38d22285662c31f4c90eb373d955a0c9088800ace759dd0d84cfb23ca0f" dmcf-pid="51YY3X6bS4" dmcf-ptype="general">i-ESG 김종웅 대표는 "i-ESG는 단순히 이론적인 ESG 가이드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특허 기술과 방대한 데이터를 통해 기업들이 당면한 규제를 기술적으로 정면 돌파할 수 있는 현실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글로벌에서 검증한 i-ESG의 MRV 역량을 경북 지역 제조 현장에 이식하여 실질적인 기업들의 ESG 규제 대응은 물론 수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0cc6d8c29bd05e7f96d91838e4e198c14e2eb13d460e90f319975fa04e21e76" dmcf-pid="1tGG0ZPKlf" dmcf-ptype="general">한아름 인턴기자 han.areum2@joongang.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둘째 출산’ 김소영, 61.2kg 공개→운동복 모델되나? “배 좀 넣어볼게요” 04-28 다음 이채연, 1년 9개월만 돌아온 '퍼포 퀸'…"무대 놓지 않아" 더 단단해졌다 [쥬크박스]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