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리고' 현우석 "노재원 형은 내 귀인…케미 걱정 없었다" [엑's 인터뷰] 작성일 04-28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I4YHvKpGw"> <p contents-hash="5b016e97df12b1c24325f4bc01d82f593c1eae70ed2001808bf3e5b66b8e1d06" dmcf-pid="PC8GXT9UtD" dmcf-ptype="general">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e67b7b6372545d1f38bbddd85fd967d71ea206dc6f004e6b64cb6010088d77" dmcf-pid="Qh6HZy2uG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현우석, 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xportsnews/20260428175215930njoi.jpg" data-org-width="1200" dmcf-mid="4lgK2zoMX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xportsnews/20260428175215930njo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현우석,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d7ffd317f178283a8fc34d4e7bf6b581a5b6b775a66ee2995982acd5aa90ed8" dmcf-pid="xlPX5WV7tk"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현우석이 노재원과의 케미에 대해 얘기했다. </p> <p contents-hash="4d2d6183a872bb2b5770e1c307a580e369739160c898d7070cfc2eace350739b" dmcf-pid="y8vJnMIktc" dmcf-ptype="general">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소격동 모처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 현우석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82454014cabbfe8de17afd963d2bdf66e983714a90d99e8fe873c428b1a99336" dmcf-pid="WQWLgdlwYA" dmcf-ptype="general">소원을 이뤄주는 어플리케이션 ‘기리고’의 저주로 인해 갑작스러운 죽음을 예고받은 고등학생들이 그 저주를 피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 </p> <p contents-hash="c7dd885e51402c9695026bb528fcbb3d45cd21beb692a2b87e5d7315aedd83a7" dmcf-pid="YxYoaJSr5j" dmcf-ptype="general">현우석은 친구들 사이 자타공인 브레인으로 통하는 하준 역을 맡았다. 저주에 휘말리게 된 후, 친구들 그리고 누나 햇살(전소니 분)과 함께 '기리고'의 실체를 파헤치는 인물이다. </p> <p contents-hash="e1d42b2d0e76142e4d9dd0904bcceb698160affebbe1bb9dcd7b96029b92427f" dmcf-pid="GMGgNivmYN" dmcf-ptype="general">현우석이 연기한 하준은 '기리고'에서 유일하게 가족과의 서사까지 보여준 인물이다. 서린고 5인방과의 케미부터 누나 햇살, 매형 방울(노재원)과의 케미까지 많은 것을 보여줬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78f3fd89b05be379afc3552e9f7e0c2c9bc1e8abc951b8957aa07e3a7782fd" dmcf-pid="HRHajnTsZ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xportsnews/20260428175217226kzic.jpg" data-org-width="1200" dmcf-mid="8iusIDFYX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xportsnews/20260428175217226kzi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5425ace13c2f14b30586b9b1cbcbaf08640353f2d9ba627e0223ee8bbf0d7bc" dmcf-pid="XeXNALyO5g" dmcf-ptype="general">그는 "노재원, 전소니 선배님이랑 따로 만나서 커피를 여러 번 마셨다. 우리 가족 안에는 어떤 서사가 있을까를 상상해보고, 그런 대화를 많이 나눴다"며 "뒤에서 같이 세계관을 확장시켜갔던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1e3b73207459bdf050953b6b5191a52d85d2ec02d27bba773fb9f1920f03e96" dmcf-pid="ZdZjcoWIGo" dmcf-ptype="general">특히 '기리고' 시청자들은 하준과 방울의 케미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두 사람의 티키타카가 극을 환기하는 역할을 했기 때문. </p> <p contents-hash="f0b58efc1111fddfd73db9540dc67eab550e1707d0acc89a0b6ee9568a2463cd" dmcf-pid="5J5AkgYC1L"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현우석은 "방울과의 케미가 너무 걱정이 많았던 초반 시기가 있다"며 "(노)재원 형이 '내 눈만 보고 연기해, 나도 너만 보고 연기할게'라면서 테이크를 몇 번 가든 다 받아줄 수 있다고 하더라. 하루에 한 시간씩 전화를 하기도 했다. 그래서 걱정할 게 없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f0d48e3abd49e34b7690e1d63262f5cc512cc38f62452b14b754f3dc7bdc706" dmcf-pid="1i1cEaGhXn" dmcf-ptype="general">이어 "현장에서 노재원 배우라는 힘, 존재감이 크더라. 형만 있으면 되게 마음이 안심되고 뭐든 다 할 수 있을 것 같았다"며 "형을 믿고 열심히 했다. 제가 형을 '귀인'이라고 하고 다닌다. 그 정도로 지금도 너무 좋아한다"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b12514bbb8b91eace965191c360e847e193ac22673d436fffb11815835fa4730" dmcf-pid="tntkDNHl5i" dmcf-ptype="general">하준의 감정 변화가 방울에 의해 드러났다는 점 역시 돋보였다. 차갑게만 보였던 하준이 방울의 부상 이후 인간적인 모습을 보인 것. </p> <p contents-hash="e3f06655086534a045ae60b25bb2cefc34a314758f0dc02226a6cf46387a70c0" dmcf-pid="FLFEwjXS1J"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선 "하준에게 현실적인 냉철한 모습이 있는데 사람은 눈물을 흘릴 수도 있고 화를 낼 수도 있고 무던할 수 있지 않나. 다 존재하지 않나. 그런 걸 많이 생각했던 것 같다"며 "하준이가 일차원적으로 생각하면 'T'라서 눈물도 많이 없을 것 같고 화도 잘 안 낼 것 같지만 '사람'으로 많이 다가가려고 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2f054cc494ff8655e6896fe29d3e71a616085ad6194781d2a0e1584731ea994a" dmcf-pid="3I4YHvKp5d" dmcf-ptype="general">사진 = 넷플릭스</p> <p contents-hash="48bab9116ed764a65110c4cebccf381495af8a069e315b32fc12997f0045f4c1" dmcf-pid="0C8GXT9UYe"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재율, 차승원 조롱하다 '현장 검거'→멱살 잡혔다…"수익 다 드리고 싶지만 법적으로 안 돼" [MHN:피드] 04-28 다음 차은우, ‘130억 세금 완납’ 후 군악대 행사 포착…“늠름한 자태”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