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편없는 배우"백악관 조롱받았던 조지클루니,"트럼프에 반대하지만 폭력도 반대" 작성일 04-28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mlKtG4qSc"> <p contents-hash="a06ed249af376f8912c0b2c7fe3f7360aafa722320714a3860fe6b00914a76de" dmcf-pid="0sS9FH8BlA" dmcf-ptype="general">[스타뉴스 | 이윤정 기자] <strong>트럼프 행정부 강경 비판 발언 , 백악관과 설전 뒤 총격 사건에 대해 시상식서 감동발언 </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7cfe520806b668c4e20962404fe2175e77995c58f743c082385ddd1428d1e9" dmcf-pid="pOv23X6b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7일 시상식장에 부인 아말 클루니와 들어서는 조지 클루니 /AFPBBNews=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starnews/20260428174304491anni.jpg" data-org-width="400" dmcf-mid="2uaXIDFY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starnews/20260428174304491ann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7일 시상식장에 부인 아말 클루니와 들어서는 조지 클루니 /AFPBBNews=뉴스1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93945823bee88da1172ad8e9d7c91b32891ccb4a4c56540bdd05b87ea42a4f" dmcf-pid="UITV0ZPK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7일 시상식에서 수상소감 발표하는 조지 클루니 /AFPBBNews=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starnews/20260428174305737jkbf.jpg" data-org-width="341" dmcf-mid="FKgHOEtWC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starnews/20260428174305737jkb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7일 시상식에서 수상소감 발표하는 조지 클루니 /AFPBBNews=뉴스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8e112c61d0ea88a578e98757f80dd196b71d634f81f26223b5e5db9f6033d49" dmcf-pid="uCyfp5Q9ha" dmcf-ptype="general"> 백악관과 공개 설전을 벌인 배우 조지 클루니(George Clooney·65)가 이번엔 트럼프 대통령 암살 시도 사건을 두고 이례적인 발언을 내놓아 화제가 됐다. 평소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 비판자였던 그가 "폭력에는 설 자리가 없다"며 정치적 폭력을 규탄하고 나선 것이다. </div> <p contents-hash="a1d0b3a51c2ae2802f4cb1d1b2a962e121f226566345620165baf7e3339db810" dmcf-pid="7hW4U1x2Sg" dmcf-ptype="general">클루니는 불과 2주 전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관련 강경 발언을 "전쟁범죄"라고 비판했다가 백악관 공보국장 스티븐 청으로부터 "전쟁범죄를 저지르는 사람은 클루니뿐"이라는 맞받아침을 당했다. 청 국장은 클루니의 연기력까지 비꼬며 "형편없는 배우"라고 조롱했고, 두 사람의 공개 설전은 전 세계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p> <p contents-hash="ea7459e820229f81cc9ae5f525bfb90ce1015f1a20ab4ab307c2368a8b1c55b5" dmcf-pid="zlY8utMVSo" dmcf-ptype="general"><strong>"트럼프에 반대하지만 폭력엔 설 자리 없다"</strong></p> <p contents-hash="5a759632d5517d2a9b87a1504d11789d5307bb856fe7c69b1567b035b4a0860a" dmcf-pid="q0qNxfEolL" dmcf-ptype="general">그런 클루니가 27일(현지시간) 뉴욕 링컨센터 '채플린 어워드' 시상식 수상 소감에서 전혀 다른 톤으로 등장했다. 지난 25일 백악관 기자단 만찬장에 무장 괴한이 난입해 경비원에게 총격을 가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긴급 대피한 사건이 이틀 전 발생한 직후였다.</p> <p contents-hash="669ad4a0096ff3017292d167fd90f01c055179431b195fddc1dadd99daebd58f" dmcf-pid="BpBjM4DgWn" dmcf-ptype="general">클루니는 "오늘 밤 이곳에 서서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그냥 외면할 수는 없다"며 "이 정부가 지지하는 모든 것에 반대하지만, 이틀 전 워싱턴 DC에서 일어난 것과 같은 폭력에는 어떤 자리도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증오와 부패, 잔인함과 폭력에 맞서 이겨야 할 싸움이 있다. 이것은 이 공화국의 영혼을 위한 싸움"이라며 "좌파, 우파, 중도 모두가 더 완벽한 연합을 만들고 상처를 치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에드워드 R. 머로의 명언 "우리는 서로를 두려워하며 걷지 않을 것이다"도 인용했다.</p> <p contents-hash="d2b68de8d4852834960bab1c42f93fbcb520bb414c121953f8c968d17ab635be" dmcf-pid="bUbAR8waSi" dmcf-ptype="general"><strong>"트럼프 비판자" 스프링스틴도 공연 중 "무사해서 감사하다"</strong></p> <p contents-hash="d7d25ee51c45ee675c9c9557d42b74b2f7e921624293654963daa4713a7d40a4" dmcf-pid="KuKce6rNWJ" dmcf-ptype="general">평소 트럼프 행정부를 강하게 비판해온 록 스타 브루스 스프링스틴(Bruce Springsteen·76)도 26일 텍사스 오스틴 공연에서 이례적인 발언을 했다. "대통령도, 행정부 인사도, 참석자 중 누구도 다치지 않은 것에 감사 기도를 드린다"며 "어떤 형태의 정치적 폭력도 우리의 미국에서는 설 자리가 없다"고 말했다. 평소의 강경한 트럼프 비판과는 사뭇 다른 톤이어서 더욱 주목을 받았다. 이번 사건은 지난 2년간 트럼프 대통령을 향한 세 번째 공격 시도였다.</p> <p contents-hash="b6f17bbcf9702d58fb03ba58e3f4bc07c61e31711e3684e707cd0caf83e0f285" dmcf-pid="979kdPmjld" dmcf-ptype="general">이윤정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동원이 웃기면 흥한다…‘와일드 씽’, 제2의 '전우치'·'검사외전' 기대 04-28 다음 10년 전 '런닝맨' 떠난 '원년 멤버' 개리…"최애였다" 팬 고백 화답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