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과자 동생의 출소와 드러나는 비밀…영화 '훈련사' 내달 개봉 작성일 04-28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QXe5WV7t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f1b2559a64ebeed1aa438f8cae6533f96e0d75cb80ca540d6b0c95259f91ca" dmcf-pid="3xZd1YfzG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훈련사' [마노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yonhap/20260428172615792wllx.jpg" data-org-width="841" dmcf-mid="tcKw2zoM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yonhap/20260428172615792wll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훈련사' [마노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f4c506c464409fc711c5134c41946e7c600d8a02b6c48b91491fba867d59348" dmcf-pid="0M5JtG4qZY"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박원희 기자 = 살인 전과자 동생의 출소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심리 스릴러 영화 '훈련사'가 다음 달 13일 개봉한다고 배급사 마노엔터테인먼트가 28일 밝혔다.</p> <p contents-hash="eed767ccb994fc0d789402c6c3bf77c1aacb452d6f5ed0ed86d5b089f4c3d132" dmcf-pid="pR1iFH8BXW" dmcf-ptype="general">대중에게 알려진 스타 반려견 훈련사 하영(최승윤 분) 앞에 살인 혐의로 복역을 마친 동생 소라(김승화)가 나타난다. </p> <p contents-hash="6fc0c759adbbd049594c33299ad53e0ba2288a7d3e7c68699362a46b8b4ada75" dmcf-pid="UbhVSsUZXy" dmcf-ptype="general">소라는 예상하지 못한 행동으로 하영의 통제된 삶을 흔들고, 그 과정에서 과거 자매가 겪었던 비밀이 드러난다.</p> <p contents-hash="40313b9c699500045779bfc5dc894d3a768c533568a4d4ec7073f7838eb11d11" dmcf-pid="uKlfvOu5tT" dmcf-ptype="general">영화는 하영과 소라의 관계를 비롯해 하영의 남편인 소설가 윤호(정환), 하영과 같이 일하는 수의사 민경(주예린)과 후배 훈련사 승재(김다솔)까지 폭넓게 다루며 그들 심리의 균열도 담았다.</p> <p contents-hash="9982e4a9bae47137ee45f42f7550d20620c72c656d16be95caceeb7f7a655e83" dmcf-pid="79S4TI71Yv" dmcf-ptype="general">영화는 단편 '열대야'(2015)를 만든 서은선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p> <p contents-hash="04922835b924c6c1f8e52bd0c98ef30c9969a134d32403f2f1eb5b1384444f56" dmcf-pid="z2v8yCztXS" dmcf-ptype="general">서 감독은 전날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시사회에서 산책하던 도중 덩치가 큰 개와 개 주인을 마주한 경험이 작업의 시작이었다고 돌아봤다.</p> <p contents-hash="82ff16267f07db739732b1bd803b7180f21c56739fe15d933b6d172ba6a72d8f" dmcf-pid="qVT6WhqFGl" dmcf-ptype="general">서 감독은 "큰 개가 내게 오려고 하니 견주가 목줄을 당겼는데 그때 생생한 긴장감이 느껴졌다"며 "목줄을 매개로 견주와 개 사이에 힘의 방향이 느껴졌다. 인간관계도 그런 역학 관계가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이야기의 출발점이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66755e66e2b2a69ce616cabc6de680b576fef9d2d3d0c193d9dbea72398756b" dmcf-pid="BfyPYlB31h" dmcf-ptype="general">그는 그러면서 "인물의 사연을 이해하는 이야기보다는, 인물이 하는 생각과 결정이 예상하지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면서 몰입되는 이야기를 만들어보고 싶었다"며 "그런 지점에서 재미를 느끼셨으면 좋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9359373c4f92f5255100d5a9a26e2f28f7c773db939e6436a17150eecb6c63bd" dmcf-pid="b4WQGSb01C" dmcf-ptype="general">encounter24@yna.co.kr</p> <p contents-hash="6b55ffbc6aaf85a3dfe78e330f2ce5e4e40fa94f76b52ce5835a7e0ec0be96be" dmcf-pid="96GMXT9UXO"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정국이 리포스트"…82메이저, 글로벌 성장세 속 컴백 [종합] 04-28 다음 "오락성, 진정성, 개고생"…최우수산, 1.5인자들의 생존기 (제작발표회)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