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AI 기술 융합해 지역정착형 창업 모델 만든다 작성일 04-28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청년 AI(인공지능)·소프트웨어 기업 육성에 10개 창업 팀 선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G9CfBaeT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df8a4fe324167e944dc0e25936f4cdc819c7e79d9505ce8e6c18f3542cd263" dmcf-pid="FH2h4bNd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ked/20260428171734762blvq.jpg" data-org-width="1200" dmcf-mid="G8BsALyO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ked/20260428171734762blv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ed2693890558f7d91944ef52e7ba483f711a46acfcbcda25c86536cadd68502" dmcf-pid="3XVl8KjJva" dmcf-ptype="general">경북도가 지역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 전환(AX), 지역 청년의 지역 정착을 함께 해결하기 위해 인공지능(AI)과 소프트웨어(SW)를 활용한 청년 창업 정책을 도입해 주목을 끌고 있다. </p> <p contents-hash="1edcef8eafec86f405c7bb47b2c8bebf444a836be2fbe589e77f44e4bebb4c6f" dmcf-pid="0DZotG4qvg" dmcf-ptype="general">지역 정착형 기술창업 창업 모델은 자금 지원의 수준을 넘어 교육과 산업, 지역 정착을 유도하는 것이 핵심이다.</p> <p contents-hash="cb89deaff2e63af6d41724a7f1a037af5bd77ceab9e8bafc91ad9b056cc664cf" dmcf-pid="pw5gFH8Blo" dmcf-ptype="general">자동차, 2차전지, 반도체 등이 주력 산업인 경북은 최근 AI 기술확산에 따라 디지털·인공지능 전환(DX·AX) 수요와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생산 공정 자동화, 데이터 기반 생산 관리 등 SW 기술 수요가 늘어나면서 이를 해결할 인공지능(AI) 공급기업 육성이 어느 때보다 절실해졌다.</p> <p contents-hash="5ea49c2fbf4538092adf9f82afd6b01b6edb6f51ae9c75bb2a0d9d99027e222f" dmcf-pid="Ur1a3X6bWL" dmcf-ptype="general">경북도는 청년 인재의 수도권 유출을 막고 지역 디지털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지역에서 배우고 창업해 성장하는 ‘지역 정착형 기술창업 모델’인 경북 소프트웨어 성장기업 육성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발표했다. </p> <p contents-hash="b152b25a38277a570a691bb087ef6bfad1bc869f39da2371e6af17e2c9b7dd9a" dmcf-pid="umtN0ZPKTn" dmcf-ptype="general">포항공과대학교 주관으로 추진되는 이 사업은 지난달 공모에서 4.7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10개 창업팀이 선발됐다. 이들 창업팀은 28일 온보딩 세션을 시작으로 시제품 제작, 창업 특화 교육, 기술·비즈니스 컨설팅을 통해 지역 정착 역량을 다진다. </p> <p contents-hash="84a2bf08ed73e430e5fe2972cd4410ab0497aab335129d82719c0517c05a48c5" dmcf-pid="7sFjp5Q9Si" dmcf-ptype="general">온보딩 세션은 사업 참여자가 프로그램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사업 내용 안내와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실행 준비를 돕는 초기 정착 프로그램이다. </p> <p contents-hash="0d93f7e1d5e546531673ab76e122fc09ee223b6341bbef22d91c08dbe0bf1b67" dmcf-pid="zO3AU1x2lJ" dmcf-ptype="general">선정팀은 국내외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실력을 쌓은 인재들로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션(Junction) 2025 아시아’ 수상자를 비롯해 애플 디벨로퍼 아카데미, 에꼴 42(경산·서울) 등 글로벌 교육기관에서 실전 경험을 쌓은 인재들이 포함됐다. 또 경북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재학생과 체인지업 그라운드 소속 팀이 참여해 고교생부터 글로벌 대회 수상자까지 폭넓은 인적 풀을 갖췄다.</p> <p contents-hash="998110ebdab1e11ad427c2247d39746db28f566356620678ae332e5869903cc6" dmcf-pid="qI0cutMVSd" dmcf-ptype="general">창업팀들은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맞춤형 그래픽처리장치(GPU) 클라우드 시스템 및 자원 최적화 플랫폼 ▲스타트업 멘토링 플랫폼 ▲교육형 플랫폼 ▲기업용 서비스형 소프트웨어(B2B SaaS) ▲개인화 사주 상담 서비스 ▲추적 수사 도구 ▲영업개발(SDR) 자동화 서비스 ▲안전보조시스템 ▲대화 구조화 에디터 ▲캐릭터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등 다양한 창업 아이템을 제시했다.</p> <p contents-hash="222d90623a639be7d85c62139c555552fd566ccb2677dcac3c7e512a9f5218ff" dmcf-pid="BCpk7FRfle" dmcf-ptype="general">김보영 경북도 디지털메타버스 과장은 "이런 다양한 아이디어가 사업화로 이어지도록 애플(Apple) 및 포항공과대(POSTECH) 출신 전문가의 기술 컨설팅과 선배 창업가·투자자·지역 기업인의 비즈니스 컨설팅을 더해 사업화 전략과 시장 진입을 도울 꼐획"이라고 밝혔다. 법인 설립 등 기초 실무부터 앱스토어 특화 교육까지 단계별 프로그램도 지원한다.</p> <p contents-hash="0c7b63b35a1185090e733de719d5002574808be959a4eb1f0231305f0a390cfe" dmcf-pid="bhUEz3e4yR" dmcf-ptype="general">우수 팀에게는 수도권 벤처캐피털(VC) 및 지역 엔젤투자클럽과의 투자 유치(IR) 기회를 전폭 지원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e4989e675c9cc061029b69c57b331048f621f710487e2a87791b44488e77ce34" dmcf-pid="KluDq0d8TM"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사업을 통해 성장한 창업팀들은 비수도권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공간인 포항 ‘체인지업 그라운드’, 포항 구도심에서 청년 창업 거점으로 새롭게 조성되는 ‘포펜(POpen)’, 경산 ‘임당유니콘파크’ 등 경북 내 주요 창업 거점에 정착해 지역 경제의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820e189f212565a41b0bd7c2b8471ec41aa088ef351ab078cf11c2ff39be0785" dmcf-pid="9S7wBpJ6lx" dmcf-ptype="general">경북 포항에는 소프트웨어·디지털 기업 육성을 위한 인프라가 빠르게 집적되고 있다. 아이씨티(ICT) 이노베이션스퀘어가 오는 7월 이전·개소될 예정이며, 약 2조 원 규모의 초대형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도 내년 준공을 목표로 구축 중이다.</p> <p contents-hash="647a5817884b21907679570dd14b97ed3126e40cec356c3f8872e72b3a51d335" dmcf-pid="2vzrbUiPSQ" dmcf-ptype="general">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 기술을 기반으로 지역에서 창업과 산업이 연계되는 구조를 만들고 있다”며 “지역 청년들이 지역에서 창업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이를 통해 산업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뒷받침하는 지역 중심의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br>오경묵 기자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선민 "13살에 결혼한 할머니, 8살 연상 할아버지가 미워져" ('이웃집 남편들') 04-28 다음 "대졸 취업까지 11.6개월.... 청년 아닌 제도 탓", 김철희 서울시 미래청년기획관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