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산업 선도기업 '제6기 졸업식' 개최…6개 선도기업 사업 수료 행사 열려→메이저월드, 문체부 장관상 수상 작성일 04-28 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4/28/0002004850_001_20260428171810197.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국민체육진흥공단)과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는 여섯 번째 스포츠산업 선도기업 지원 종료에 따른 '스포츠산업 선도기업 제6기 졸업식'을 개최했다.<br><br>지난 24일 스포츠코리아랩(SKL)에서 열린 졸업식에는 국민체육진흥공단 박용철 전무이사를 비롯해 문체부 스포츠산업과와 6개 선도기업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지난 3년 동안 사업 고도화, 판로 개척, 해외 진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큰 성장을 이룬 서로를 격려하며 졸업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br><br>지난해 4월 제5기 졸업식에서 7개 기업 관계자가 참석한 것에 이어 1년 만에 제6기 졸업식이 열렸다.<br><br>이번에 졸업한 메이저월드㈜, ㈜오륜스포츠, ㈜스노우라인, ㈜필드원, ㈜비엠코퍼레이션, ㈜스포츠웨이브 등 6개 기업엔 졸업 인증패가 수여됐다.<br><br>그 중 '메이저월드㈜'는 가장 우수한 평가로 문체부 장관상을 받았다. '스포츠산업 선도기업 육성 지원 사업'은 스포츠용품·서비스·시설업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의 경쟁력 있는 스포츠 기업을 선정해 제품 경쟁력 강화 및 수출 지원 등에 대해 3년간 지원하는 대표적인 스포츠산업 지원 사업이다.<br><br>특히 이번 제6기 선도기업은 지난해 관세 위기와 내부 소비 침체에도 불구하고 선도기업 전체 매출액이 전년 대비 8.5% 이상 증가한 7844억원을 기록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보였다.<br><br>박용철 전무이사는 축사를 통해 "선도기업 육성 지원 사업이 기업 성장의 든든한 밑거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성장과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br><br>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 관련자료 이전 '알파고 아버지' 하사비스, 삼성·SK·현대차·LG 릴레이 회동…피지컬 AI 판 키운다 04-28 다음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 대학 신입 학생선수 대상 적응·진로 교육 실시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