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주 동해 “빅뱅 멤버될 뻔” 25년 친구 은혁도 몰랐던 충격 고백(집대성) 작성일 04-28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66xp5Q9W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fad224ac3a14d2ab63b253225b2c4b0957f4d247719e981e6febf43daf6625" dmcf-pid="YPPMU1x2h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newsen/20260428171459952cqwh.jpg" data-org-width="650" dmcf-mid="QqeiBpJ6l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newsen/20260428171459952cqw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1a6b912ec4f6465f91a37be4683d399b21b6325215ff6c1dd0b41e4a1325c4" dmcf-pid="GQQRutMVC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newsen/20260428171500167wtyh.jpg" data-org-width="650" dmcf-mid="xung2zoMW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newsen/20260428171500167wty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31a6903d781a6f10f92977d81b5f1c8e716c2e697ef6cd7773d9849419f898" dmcf-pid="Hxxe7FRfC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newsen/20260428171500405guhm.jpg" data-org-width="650" dmcf-mid="yUKVZy2u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newsen/20260428171500405guh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XMMdz3e4T1"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a35df17ef6b31a0d65a09cbe7d758102c0de57027e5460f2aebe146e98b4f9a1" dmcf-pid="ZRRJq0d8v5" dmcf-ptype="general">슈퍼주니어 동해가 빅뱅 멤버가 될 뻔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2e393d5ca531fc55fbb12933985182005f040d9b27c94df0b8691de154ae0a93" dmcf-pid="5eeiBpJ6SZ" dmcf-ptype="general">지난 4월 24일 ‘집대성’ 채널에는 ‘내 MP3에는 아직 하루하루와 쏘리쏘리가 흐르는 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024837c5257d9f968eae4ab0c071a3bfd127b111c87adc6b2b30254425ec20d9" dmcf-pid="1iio97LxlX" dmcf-ptype="general">은혁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 슈퍼주니어 동해는 가수 세븐과 오랜 친분을 인증했다. 동해는 “동욱(세븐 본명)이 형과 같은 팀이었던 형이 안양예고. 완전 절친이었다. 데뷔하기 전에 숙소 놀러 와서 ‘내 친구인데’라고 소개했는데 어느 순간 데뷔를 하신 거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e73a391eca68a9b076dbdbf0c950652434b4c85b79832fca8c33d0d9d2fc1f24" dmcf-pid="tnng2zoMvH" dmcf-ptype="general">대성은 “지용(지드래곤 본명), 영배(태양 본명) 형이랑 보신 적 있나”라고 물었다. 동해는 “모르는데 본 적은 있다”라고 답한 뒤 “동욱이 형이 어렸을 때 내가 조그마하니까 예뻐해 주셨다. 합정인데 압구정에 나왔다고 전화가 왔다. 이 형이 나한테 전화할 일이 없거든. 나갔는데 거기에 GD랑 태양 두 분이 계신 거다. 피씨방에”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484bec2a25913da15a9a3e9aa2a052db3f70df71483c537350e1ceb99f06905e" dmcf-pid="FLLaVqgRTG" dmcf-ptype="general">이어 “세 명이서 게임을 하는데 동욱이 형도 어려운데 ‘이 사람들은 누구지?’ 생각했다. 형한테 처음으로 연락 온 거였는데 피씨방으로 불렀다. 게임하느데 두 분이 텐션이 엄청 높더라”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a64e1c2c0f4ab92c3ef9bcab615099ed66c89615f8d3c0f5b931391c793295f5" dmcf-pid="3ooNfBaeTY" dmcf-ptype="general">당시 세븐, 지드래곤, 태양과 함께 식당에 이어 한강에서 춤까지 췄던 기억을 떠올린 동해는 YG와 SM 텐션이 다른 걸 체감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6919f55e05b62b244130e7b2d98812cc3b43163d290f78dc90982dc0a3ed2c8f" dmcf-pid="0ggj4bNdhW" dmcf-ptype="general">이후로 크게 접점이 없었다는 동해의 말에 대성은 “거기서 친해졌으면 빅뱅이 될 수도 있던 건가”라고 물었다. 동해는 “될 뻔했다”라고 답했다. 이에 은혁은 “내가 25년을 알았는데 처음 듣는다”라고 깜짝 놀랐다. </p> <p contents-hash="5a7aa4047d3e0c92413e401ef7609d8ff01ac125ff8d5bf516cdbf133427a5aa" dmcf-pid="paaA8KjJyy" dmcf-ptype="general">동해는 “(SM에서) 5인조로 여름을 겨냥해 데뷔하려고 했다. 2002년 6월 25일 데뷔였다. 2년 반, 3년을 준비해서 그 앨범이 나와야 하는데 월드컵이 터진 거다. 한 2개월만 늦추자고 하다가 가을이 되니까 이번 년도는 접자가 됐고, 팀이 없어질 위기가 된 거다”라며 “세븐이랑 친했던 형이 ‘내가 YG랑 친하니까 거기 아이돌 준비하더라. 너 생각 있으면 SM 나가서 갈래?’라고 했다. 남성 5인조 그룹을 준비한다고 했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2526d30c40fb92e9651f57760e1a72495c17dfa4ab608fc271e54fd783872f90" dmcf-pid="UNNc69AiCT" dmcf-ptype="general">매니저에게 YG엔터테인먼트로 이적을 하겠다고 선언까지 했었다는 동해는 “‘넌 나이가 어리니까 조금만 더 기다려 봐라’해서 한 2년 기다렸다가 슈주가 데뷔를 한 거다. 데뷔를 하고 나서 보니까 그때 다섯 명이 빅뱅이었던 거다”라고 전했다. 대성은 “그러면 우리 중 한 명은 데뷔 못 할 뻔했다”라고 안심했다. </p> <p contents-hash="b0492b94fcece7c808fd867f31dae7cb5d92a908e8324455206c99b30c77a461" dmcf-pid="ujjkP2cnhv"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7AAEQVkLT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00만장 판매고-사운드트랙 6억 스트리밍 돌파 04-28 다음 “새로운 멋 보여줄 것”…82메이저, 성숙함으로 완성한 ‘사인’ [현장 LIVE]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