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리, '문화계 블랙리스트' 18년 고리 끊어낸다…"더디더라도 끝까지" 작성일 04-28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WN9U1x2v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cf32f506d3dae1d3ffa7b97b0959107087d93ba4985b4072b93fee5485be02" dmcf-pid="4Yj2utMVC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박준형 기자]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제 44회 황금 촬영상 시상식'이 진행됐다.황금 촬영상 시상식은 한국촬영감독협회가 주최하고 에이치엘컴퍼니가 주관하며, 1977년 첫 개최 이후 한국 영화의 역사와 함께한 명실상부한 최고의 영화 시상식이다.배우 김규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11.18 / soul1014@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poctan/20260428171638968lppj.jpg" data-org-width="530" dmcf-mid="VpvrNivm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poctan/20260428171638968lpp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박준형 기자]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제 44회 황금 촬영상 시상식'이 진행됐다.황금 촬영상 시상식은 한국촬영감독협회가 주최하고 에이치엘컴퍼니가 주관하며, 1977년 첫 개최 이후 한국 영화의 역사와 함께한 명실상부한 최고의 영화 시상식이다.배우 김규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11.18 / soul1014@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bf9ed7354269bac6b860442d9f11e5f68d7d8792a831aa79d071a4241612e64" dmcf-pid="8GAV7FRfyF"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배우 김규리가 고소인 조사를 마친 가운데 18년 동안 이어진 고리를 끊어내겠다는 각오를 다졌다.</p> <p contents-hash="c8f9dbaf9e730b0b7ffd0211bf12bc440bac87b41c2d74644c6cb0fb4dadb9ba" dmcf-pid="6Hcfz3e4lt" dmcf-ptype="general">김규리는 28일 자신의 SNS에 “고소인 조사 마치고 왔어요. 지난 번에는 강남, 오늘은 용인서부경찰서. 차근차근히 진행 중입니다”라는 글과 고소를 마친 뒤 눈에 보인 경찰서 사진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015904380549128759ad80d8c473b5b2ca49237b3c90b435623a8e9957b06d56" dmcf-pid="PXk4q0d8h1" dmcf-ptype="general">김규리는 “모욕, 허위사실, 명예훼손 제가 그랬잖아요. 이제는 가만히 있지 않을 거라고. 18년 동안 이어지고 있는 고리 이젠 끊어내야죠. 더디더라도 끝까지 가보려고 합니다”라며 굳은 의지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038f19ef1aa3dd4de47771c05c8daceb4ca72c90712574e378a7621f9c203ca" dmcf-pid="QZE8BpJ6l5" dmcf-ptype="general">이어 “참, 참고로 예전에 고소했던 한 분은 특정되어 형사재판 중인데요. 그 분은 6월쯤 결과가 나올 거라고 합니다. 이상 경과 보고였습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d46f271ee94fff041c1672fbef9f9ec2f985e5cdb34553d7f93692deb063256" dmcf-pid="x9YNdPmjhZ" dmcf-ptype="general">김규리는 앞서 이하늘과 정재용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노래를 불렀다가 영업정지를 받았다는 루머에 대해 강경대응 입장을 전하며 “영업방해를 넘어 인신공격까지 일삼고 있는 댓글조작단들에게는 식당 측에서 고소를 한다고 하니.. 제 채널에 들어와 악플을 남기시는 분들까지 자료를 넘겨드릴 예정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라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4c4ce532a836b79db9389233210ff09dd08c6a9906ba8b09740e29d49a9df500" dmcf-pid="ysR0HvKpyX" dmcf-ptype="general">한편, 김규리는 과거 정부 시절 ‘문화계 블랙리스트’ 피해를 호소한 바 있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이 "엑소 멤버 수=6명" 언급했다…첸백시 복귀 불거품 되나 [엑's 이슈] 04-28 다음 '허수아비' 서지혜의 재발견, 안타까움 극대화한 열연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