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테스 사기 의혹’ 입 연 양정원“사기 개입 NO…남편 수사 무마 청탁도 몰랐다” 작성일 04-28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3MKp5Q97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5be63d91537b73b7f1e82c46b1ed7664cef02a60144de0089c3741c481e52a" dmcf-pid="30R9U1x27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필라테스 강사 겸 방송인 양정원.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sportskhan/20260428171747623tvuw.jpg" data-org-width="1200" dmcf-mid="tue2utMV7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sportskhan/20260428171747623tvu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필라테스 강사 겸 방송인 양정원.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d3d830123706e00a2c51cf303d9c4180d89debf397f71ee0923e19a0c56cac9" dmcf-pid="0pe2utMV3N" dmcf-ptype="general">필라테스 강사 겸 방송인 양정원이 이른바 ‘유명 인플루언서 사기 사건’과 관련해 처음으로 실명을 밝히고 가맹사업 운영에 관여하지 않았다는 공식 입장을 내놨다. 남편의 수사 무마 청탁 의혹에 대해서도 선을 그으며, 향후 경찰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5b285f42c86e64e0e3de8e11b33b96b5270125cdace4b3e7a14733441bec569" dmcf-pid="pUdV7FRfza" dmcf-ptype="general">양정원은 28일 중앙일보와의 인터뷰를 통해 “필라테스 학원과 ‘모델’ 계약을 했을 뿐, 가맹사업 운영에는 전혀 관여한 바가 없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b7c64e5a51211b6d77833a5251153df6d765175b78b9e6a39e386cc35466038" dmcf-pid="UuJfz3e47g" dmcf-ptype="general">그는 현재 본인의 상황을 가맹 사업주와 가맹점주 간의 분쟁에 끼어 있는 상태로 규정했다. 이어 “앞으로 분쟁의 책임소재가 가려질 수 있도록 조사에 성실히 임하고 소명할 것도 적극적으로 소명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양정원은 사건과 관련해 29일 강남경찰서에서 학원 대표 등과 대질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4b1c0933da5a54e5d87037a44fec905516a2cb1864f668384515817ab7d7954" dmcf-pid="u7i4q0d8po" dmcf-ptype="general">앞서 양정원은 2024년 7월 가맹점주들로부터 고소를 당했으나, 그해 12월 ‘혐의없음’으로 불송치 결정을 받았다. 그러나 검찰은 양정원의 남편인 재력가 이모 씨가 해당 사건 수사 과정에서 평소 친분이 있던 경찰 간부들에게 금품과 향응을 제공하며 수사 무마를 청탁한 정황을 포착했다. 남편 이씨는 지난 22일 뇌물공여 및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로 이미 구속된 상태다.</p> <p contents-hash="63e9df825dae07e176b5167868e4076753fae5e05ab1a4723f80f280e0b897f3" dmcf-pid="7zn8BpJ6pL"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양정원은 “남편이 위 분쟁의 경찰 수사와 관련하여 구체적으로 어떠한 활동을 하였는지는 정확하게 알지 못한다”면서 “이씨는 앞으로 남은 수사나 재판 절차에 적극적으로 협조하면서 잘 대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eb394ca285155067802a4cfff1e03efa4bb58f648d08f12f771a97d671b92c3" dmcf-pid="zjGOcoWIpn" dmcf-ptype="general">양정원은 대중을 향해 “불미스러운 일로 걱정을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동시에 “당분간 3살 된 애기를 혼자서 부양해야 하는 힘겨운 상황에 직면해 있다”며, 추측성 보도에 대한 심리적 부담감을 호소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2287a551a3f21e24e44bad1a0141cbe36154eaa56110eab7ebf122892054eab4" dmcf-pid="qAHIkgYCui" dmcf-ptype="general">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랑愛 빠진 82메이저, 한층 성숙해진 음악 멋지네(종합) 04-28 다음 김채원, 한 떨기 꽃처럼 피어난 미모…싱그러움 그 자체 [N화보]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