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챔피언스] 초보자를 위한 파티 선출과 사고 과정 가이드 작성일 04-28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불리한 대면을 지우고, 선출창부터 승리 시나리오를 설계하는 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8rKwjXSt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014ef0a8cadae38e9162b20d047659a1add8588612d27efc62e2f2f33d5c05" data-idxno="317375" data-type="photo" dmcf-pid="5Ps2mc5TX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HankyungGametoc/20260428171036672gudq.png" data-org-width="1280" dmcf-mid="4hFg1YfzZ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HankyungGametoc/20260428171036672gudq.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b9231588071c8b615952bd03ee792a935a699045c005f8aa28754cf41abfb5d" dmcf-pid="txIfOEtWXL" dmcf-ptype="general">'포켓몬 챔피언스' 입문자가 가장 어려워 하는 대목을 꼽자면 선출일 것이다. 포켓몬 배틀의 승패를 가르는 가장 결정적인 분수령은 엔트리 단계에서부터 시작되는 선출의 심리전이며, 그중에서도 주축이 되는 '기본 선출'을 어떻게 정의하느냐가 승률의 고점을 결정짓는 핵심 지표가 된다. </p> <p contents-hash="4a503149611ee9dab23e93ba0908325bf42aa47814d9419e6957ce75921ebc37" dmcf-pid="F5xWQVkLHn" dmcf-ptype="general">기본 선출을 결정함에 있어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절대적인 기준은 현재 배틀 환경에서 빈번하게 등장하는 상대의 행동 패턴을 대응하는 동시에 자신의 대응 범위를 가능한 한 넓게 확보하는 것이다. 여기서 대응 범위를 넓힌다는 개념은 단순히 상성상 우위에 서는 것을 넘어 불리한 대면 자체를 최대한 억제하는 유연함을 의미한다.</p> <p contents-hash="7c493c0e338bccc1be1860d095adf8e6d0f2ffc7a79c4664c343e917de115cd3" dmcf-pid="31MYxfEoHi" dmcf-ptype="general">게임을 하면 흔히 접하는 '유턴'이나 '볼트체인지' 같은 대면 조작 기술이 강력한 평가를 받는 근본적인 이유는 상대가 나의 약점을 찌르는 포켓몬을 내보내더라도 곧바로 유리한 후속 포켓몬으로 연결하며 불리한 대면을 능동적으로 회피할 수 있기 때문이다. </p> <p contents-hash="a2ec1aa0629cfc6b2b35afd55f364f92cce5d8e69be793311d3a03276b328792" dmcf-pid="0tRGM4DgtJ" dmcf-ptype="general">따라서 랭크 배틀에서 안정적인 성적을 거두기 위해서는 단순히 자신이 좋아하는 포켓몬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모든 수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완벽한 기본 3마리 조합을 짜는 것에 가장 큰 공을 들여야 하며, 이 고민의 과정이야말로 포켓몬 배틀이 선사하는 가장 고차원적인 즐거움이자 승리를 향한 최단 루트가 된다.</p> <p contents-hash="49ef37793c8e9e38ffd7143c0184ff128620f1e78c7591e0158a142df77e20e8" dmcf-pid="pFeHR8waGd"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7d5ec8450291beeb7046065e197274617433e76afaba3f12c100efdcf697bee1" dmcf-pid="U3dXe6rNYe" dmcf-ptype="general"><strong>STEP ① 대응을 위한 상대 도구를 파악하자 </strong></p> <p contents-hash="173ceada0e4d177488d5c20656ee3dfbc5b27ecae87a9a6ae41205ed0e51241c" dmcf-pid="u0JZdPmjZR" dmcf-ptype="general">상대 포켓몬이 지닌 도구는 그 포켓몬의 역할과 행동 반경을 결정짓는 가장 강력한 힌트다. 예를 들어 상대 포켓몬이 '구애시리즈'를 착용했다면 한 가지 기술에 고정되므로, 이를 역이용해 반감 속성의 포켓몬으로 교체하며 기점을 잡을 수 있다. </p> <p contents-hash="66c98ed4bbc039973a8c701a10e0e7d0c13eede380b3d29d47eb55910e69cf99" dmcf-pid="7pi5JQsA5M" dmcf-ptype="general">반대로 '기합의띠'를 보유했을 가능성이 높은 포켓몬이라면 한 번의 공격으로 쓰러지지 않을 것을 대비해야 한다. 도구를 예측한다는 것은 단순히 아이템의 이름을 맞히는 게임이 아니라, 상대가 다음에 내릴 명령의 선택지를 좁히고 나의 대응력을 극대화하는 과정이다.</p> <p contents-hash="efb99b94f83c01170efaeddc8d6a245aa38f21d03b8526566b7023d7200c1bcd" dmcf-pid="zUn1ixOc5x" dmcf-ptype="general">결국 선출을 어느 정도 할 줄 알기 위해서는 메타에서 해당 포켓몬이 "어떻게 쓰이는가"를 파악하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 당연히 통계의 허점을 노린 '통수 샘플'도 존재하기 마련이지만, 게임을 시작한 입문자들에게는 당장의 문제는 되지 않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5ef084997bd5ca72b652e2d7b312f1b63203368523bac0fb11cffbd1900f26" data-idxno="317376" data-type="photo" dmcf-pid="B7oFLRCE5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메가 플레엣테=메가 리자몽 두 메진몬을 축으로 하는 파티로 예상된다 (사진=최은상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HankyungGametoc/20260428171038069itgz.png" data-org-width="1280" dmcf-mid="67ydYlB3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HankyungGametoc/20260428171038069itg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메가 플레엣테=메가 리자몽 두 메진몬을 축으로 하는 파티로 예상된다 (사진=최은상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bffe76fceccd93b2c093d644c94561ad7502ecf63ce2c6161c6b1fb51b2bcde" dmcf-pid="KBNpaJSr58" dmcf-ptype="general">해당 장면을 예시로 들어보자. 최근 '스카프 플라엣테'가 자주 등장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리자몽'은 특정 포켓몬, 가령 '한카리아스'와 '하마돈'에 의해 선출이 강하게 억제되는 메가진화 프레임이기 때문에 거의 무조건 다른 주축 메가진화 포켓몬을 배치하는 편이다.</p> <p contents-hash="aa37d4a5b51561d71ed13a1226e90a407f660ace7bffa0d9ae55d917d0a10418" dmcf-pid="9bjUNivmG4" dmcf-ptype="general">따라서 상대 파티는 '플라엣테'와 '리자몽' 2개 메가진화를 주축으로 하는 파티임을 어느 정도 예상할 수 있다. 한카리아스의 경우 두 가지다. 상대 돌깔이가 없기도 하고, 뒤에 '대도각참'과 '대쓰여너'가 있는 것으로 보아 HB '자뭉열매' 기점 마련형일 가능성이 첫 번째다.</p> <p contents-hash="392200e514d59b4821c72c9448cc51e170c3c7abd3fb8c4bc649f08321772876" dmcf-pid="2KAujnTs1f" dmcf-ptype="general">최근 '기띠 대쓰여너'는 거의 보이지 않는 추세이기 때문에 '구애 스카프'를 착용한 대쓰여너라고 가정했을 때 한카리아스는 기점 마련형이 아닐 경우 '기합의 띠'를 착용했을 가능성이 두 번째다. 대도각참은 두 말할 것도 없이 '검은안경'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p> <p contents-hash="b53d7b8eb8605c01b847b3403321ac288b20f0c700fb372b09f803805050c87c" dmcf-pid="V9c7ALyOtV" dmcf-ptype="general">다음으로 상대 '누리레느'는 '메가 망나뇽'의 '10만볼트'를 자뭉열매를 먹고 확정 2회 견딤을 하는 샘플이거나 무난한 HB 샘플일 수 있다. 후내밀기로 낼 만한 어느 정도의 쿠션이 필요하다고 보여 자뭉열매는 누리레느가, 한카리아스가 기합의 띠를 착용했다고 가정하고 플레이해도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p> <p contents-hash="712ea64bb73a55d1b84de9f4ff6ca39d3412ee4b5f4d5aef8cbaf33acaa34699" dmcf-pid="f2kzcoWIt2"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d67fbc96f1c16b787141e9661d40e18f76b80c8a5476c9a119a9f3cf90ee1d96" dmcf-pid="4VEqkgYC59" dmcf-ptype="general"><strong>STEP ② 상대가 생각하는 나의 파티도 고려하자 </strong></p> <p contents-hash="fc1de1ffe94647e9e07de7fe7054844b07c2b1d295e40337e224021d8c8ce8be" dmcf-pid="8fDBEaGhYK" dmcf-ptype="general">"최소 1턴째 나오면 안 되는 대면은 절대로 만들지 않는다"라는 말은 랭크배틀을 막 시작한 이들도 한 번쯤은 들어봤을 이야기다. 이는 단순히 '선출을 먹힌' 상황을 만들지 말라는 의미가 아니다. </p> <p contents-hash="fc4fc48d3c8fe222fd48e916c129b01494f9f7c361ca7f846daddd21504720e6" dmcf-pid="64wbDNHl1b" dmcf-ptype="general">보다 자세히 말하자면 "1턴째부터 교대할 수 없는 상황을 만들어 버리는 선출을 하지말자"가 된다. 상대 포켓몬과 체력 교환을 할 수 없고, 후면과 교체할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해 내 포켓몬이 반드시 쓰러지는 전개가 나온다면 패배 확률이 올라가버린다. </p> <p contents-hash="8836d5bf78c95423bc0cbbc26238fe5c5eb4abe6994bec3e6512cd8802fd53eb" dmcf-pid="P8rKwjXSYB" dmcf-ptype="general">이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파티가 상대에게 어떻게 보일지를 고민해봐야 한다. 내가 그렇듯 상대도 내 엔트리를 보고 가장 위협적인 포켓몬이 누구인지, 어떤 전술을 펼칠지를 나름대로 계산하기 마련이다. 자신이 하고 싶은 플레이에 매몰되지 않고, 상대가 내 파티의 어떤 부분에 압박을 느끼고 어떤 포켓몬을 선출로 내보낼지 역지사지의 관점에서 분석하는 태도가 승률을 안정화시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6ef8f97240f8280fc6d7c909d5e45f1290ae876122dee075f48bb4b45ad5a0" data-idxno="317380" data-type="photo" dmcf-pid="xMC4IDFY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결과적으로 상대는 한카리아스와 하마돈을 의식해 누리레느를 냈다 (사진=최은상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HankyungGametoc/20260428171040903fxmj.png" data-org-width="1280" dmcf-mid="GkRZdPmj1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HankyungGametoc/20260428171040903fxm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결과적으로 상대는 한카리아스와 하마돈을 의식해 누리레느를 냈다 (사진=최은상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258d5d98459e58fddd42b300a3c3a1d55b37d535b4e37ac95f58270ac7cc8e0" dmcf-pid="WY4lfBaeZu" dmcf-ptype="general">앞서 예시로 든 선출창의 상황으로 얘기해보자. 우선 거의 100% 확률로 플라엣테가 나올 것이다. 파티 내 한카리아스와 하마돈이 있기 때문에 리자몽이 사실상 활약하는 모습은 불가능에 가깝다. X와 Y 두 가지 경우를 생각해도 그렇다. </p> <p contents-hash="b7ccd8511d9273e3c8e8b078c31c232d4124d2200267efed79126f841b483314" dmcf-pid="YG8S4bNdHU" dmcf-ptype="general">크게 플라엣테를 포함해 한카리아스와 누리레느 두 마리 중 한 마리가 나오고, 대쓰여너와 대도각참 둘 중 하나가 나와 마지막에 파티를 스윕하는 그림을 그릴 것으로 예상이 된다.</p> <p contents-hash="a28145a557deec94f4f6de2fe52e6d71b0ece01f7b4afee7421965ab028b83c2" dmcf-pid="GH6v8KjJXp" dmcf-ptype="general">상대 입장에서 기자의 파티는 대도각참의 약점을 찌르는 포켓몬이 많기에 대쓰여너가 나올 가능성이 높다. 또한, 킬가르도를 보고 한카리아스가 나와도 캥카의 냉동펀치로 대응할 수 있기 때문에 대처가 된다고 판단했다. </p> <p contents-hash="0c1c07b397fa8fc157ba7afc3c28366125f35f897fd9ae6e99fcd4a7b016fe49" dmcf-pid="HXPT69Ait0" dmcf-ptype="general">반대로 상대는 메가 망나뇽과 하마돈 등을 의식하면 누리레느를 넣을 필요도 있어보여 배제할 수는 없지만 킬가르도로 맞댈 수 있다. 결론적으로 상대는 플라엣테-누리레느(한카리아스)-대쓰여너 이 3마리를 낼 것이라고 봤다. 아울러 무효 속성도 적고, 내구도 두꺼운 막이형 포켓몬이 있는 건 아니기에 스카프 대쓰여너를 선봉으로 꺼내 퀵턴으로 보고 빠지는 플레이는 지양할 것이라고 봤다. </p> <p contents-hash="d08429a27b9c40864b2a02240eca9c9da2957456e61cb9c254d7fe013bf0a2fb" dmcf-pid="XZQyP2cnZ3"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a55f1fbcf944f0f811a73ddc039c06172e673a81483a390560ea4d06f0402d49" dmcf-pid="Z5xWQVkLYF" dmcf-ptype="general"><strong>STEP ③ 상대 선출을 고려한 엔트리 선택 </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cab9ea8be3a309c3ad34c38ef883ef5ecec6b313e03af678483cf0803bd68b" data-idxno="317377" data-type="photo" dmcf-pid="1tRGM4Dg1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플랜대로 메가 플라엣테를 잡은 순간 거의 게임을 이겼다고 봐도 무방 (사진=최은상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HankyungGametoc/20260428171039488chft.png" data-org-width="1280" dmcf-mid="YyjzcoWI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HankyungGametoc/20260428171039488chf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플랜대로 메가 플라엣테를 잡은 순간 거의 게임을 이겼다고 봐도 무방 (사진=최은상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02acdc8dbeb5c1ffe86fae0f3bd5b0a65b4ba9ca2ab3c5419f3f01d7bd548e5" dmcf-pid="FiTxvOu5ZZ" dmcf-ptype="general">배틀의 중후반부는 결국 '어떤 포켓몬으로 마무리할 것인가'라는 결론으로 귀결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 게임 시작 전부터 승리 시나리오인 윈 플랜을 설계하는 습관이 중요하다. 아군의 에이스 포켓몬이 활약하기 위해 반드시 제거해야 할 상대의 방해 요소를 파악하고, 그 위협 요소를 어떤 방식으로 치워낼지를 미리 정해두는 것이다. </p> <p contents-hash="99049fa078d3befa9e9dbdd10f8eeefd47b7459303675f5dd28b6654e948a362" dmcf-pid="3nyMTI71GX" dmcf-ptype="general">단순히 매 턴 최선의 수만을 두는 것이 아니라, 몇 수 후에 내 에이스가 상대의 남은 포켓몬을 모두 정리하는 그림을 그리며 그 과정에 필요한 교체와 기술 선택을 하나씩 수행해 나가는 것이 승리의 정석이다.</p> <p contents-hash="6a33cbaf1255868d49a8a82960a48c30ff83beedca0ee47274c87effb4f90e69" dmcf-pid="0LWRyCzt1H" dmcf-ptype="general">'플라엣테-누리레느(한카리아스)-대쓰여너'를 고려했기 때문에 파티의 선봉은 캥카가 맡는다. 그리고 플라엣테와 누리레느 대응이 되면서도 대쓰여너를 야습으로 체력을 깎을 수 있는 킬가르도, 마지막 스위퍼로 대쓰여너보다 위에서 움직이는 스카프 한카리아스를 낙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d1d6545426e0c971bc5de41bf689cc41ceff15458249041fe6dbffa8c6b03d" data-idxno="317381" data-type="photo" dmcf-pid="UgGdYlB3G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자신의 파티, 그리고 각 포켓몬이 어떤 역할을 수행하는지에 대한 이해도가 있는게 중요 (사진=최은상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HankyungGametoc/20260428171042207tbqz.jpg" data-org-width="1280" dmcf-mid="HsoFLRCEZ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HankyungGametoc/20260428171042207tbq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자신의 파티, 그리고 각 포켓몬이 어떤 역할을 수행하는지에 대한 이해도가 있는게 중요 (사진=최은상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9a67730d573d264230aaedb4173827551261a372adfa7c8b22af328d1ef4702" dmcf-pid="7NXiHvKpZy" dmcf-ptype="general">해당 판의 승리 플랜은 메가 캥카와 킬가르도가 적절하게 상대 피를 깎아내고, 한카리아스의 지진 일관성를 만들어 쓸어담는 그림을 그렸다. 만에 하나 한카리아스가 나와도 캥카가 냉동펀치로 대응할 수 있고, 킬가르도는 누리레느와 플라엣테 양쪽 모두에 내성이 있고 타점도 명확하다. </p> <p contents-hash="fab2d753b20cd1640c921a67f3993788af0d295d064100e1ca95c8e30e8666dc" dmcf-pid="zjZnXT9UYT" dmcf-ptype="general">기자의 캥카는 AS 준속으로 최근 플라엣테가 S에 많은 투자를 하지 않는 형태가 많아 선공권을 가져올 수 있을 것이라고 봤다. 또한, 한카리아스의 일관성을 확보하면서도 최악의 경우를 생각해 대쓰여너의 공격을 한 번 버텨야 하기 떄문에 체력을 보존시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따라서 반드시 해야하거나 상대 교체가 확실시 되는 경우가 아니라면 교체를 통해 꺼내는건 지양해야 한다.</p> <p contents-hash="1090568a9433af59871e4a261a47c1eed79a27b6aa704554b56fa757f0918260" dmcf-pid="qA5LZy2u1v" dmcf-ptype="general"> anews9413@gametoc.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흡수형 전자약·인공심장박동기...환자의 인생 바꿀 ‘진짜 기술’에 미쳐라” 04-28 다음 휴온스와 휴온스생명과학 합병, 재무부담·동일품목 정리 주목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