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루키' 녹이녹·산만한시선, '5월의 헬로루키' 선정 작성일 04-28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952팀 경쟁 뚫어<br>카더가든 MC로 활약</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S9EALyOrZ"> <p contents-hash="ddc28aa01f8cf39221a4cbc20003bf88e947afb4811f05eb7d5208c970bfa735" dmcf-pid="7v2DcoWImX"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국내 대표 신인 뮤지션 발굴 프로젝트 EBS ‘헬로루키’가 첫 번째 예선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5월의 헬로루키’ 2팀을 선정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46c24a17f431e986f6b512b438c0013256b45b5e485b51a27a93570160a94a" dmcf-pid="ztevhr0Hs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E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Edaily/20260428165540797etgp.jpg" data-org-width="670" dmcf-mid="URaZGSb0D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Edaily/20260428165540797etg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E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ad94589d4250e8b42128abf1826e14ac0ff25359773d500069f2a3044a8aacc" dmcf-pid="qFdTlmpXIG" dmcf-ptype="general"> 지난 23일 오후 7시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UNDERSTAGE)에서 진행된 이번 공연에서는 총 952팀의 지원자 가운데 음원 심사를 거쳐 선발된 10팀이 무대에 올라 치열한 라이브 경합을 펼쳤다. </div> <p contents-hash="5c67cd223fc188e5808728b2ae7c6cfb9bd4ea786a6436b398f61e9d1b86675d" dmcf-pid="B3JySsUZrY" dmcf-ptype="general">이날 예선 무대는 싱어송라이터 카더가든이 MC를 맡아 안정감 있는 진행으로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으며, 64크사나(ksana), 컨파인드 화이트(Confined White), 한스(Hans‘), 기쿠하시, 녹이녹, 산만한시선, 썬 타운 걸즈, 오이스터즈, 우희준, 유인원 등 총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개성과 음악 세계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3bf53ccd2a0248f36bab6bd45a0e00fad7de21871f078ddbb14411b41a6fd154" dmcf-pid="b0iWvOu5mW" dmcf-ptype="general">심사 결과 ’5월의 헬로루키‘에는 ’녹이녹‘과 ’산만한시선‘이 최종 선정됐다. 포스트록밴드 녹이녹은 감각적인 사운드와 섬세한 정서를 바탕으로 한 밴드 사운드가 돋보이는 팀으로, 격정적인 연주와 몰입감 있는 무대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포크 듀오 산만한시선은 개성 있는 감수성, 섬세한 서사 전달력이 돋보이는 무대와 신선한 에너지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p> <p contents-hash="6ead63b836e4032e83888392239c071a9168e0bbdd5a16e212168e534f88200a" dmcf-pid="KpnYTI71Oy" dmcf-ptype="general">박정용 심사위원장은 “장기하, 실리카겔, 한로로도 처음에는 낯설었다”며 “지금의 새로움이 결국 다음 시대의 기준이 된다. 자신만의 음악을 꾸준히 이어가길 바란다”고 참가 팀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fb76548f1e1c92da48f1921a48a0875f19aaa93a59a61ca89f2fba9233ab3116" dmcf-pid="9ULGyCztwT" dmcf-ptype="general">2007년 시작된 EBS ’헬로루키‘는 국카스텐, 장기하와 얼굴들, 실리카겔, 한로로 등을 배출하며 한국 인디 음악 신(Scene)의 대표적인 등용문으로 자리해 왔다. 실력 있는 신인을 발굴하고 라이브 무대를 통해 성장 기회를 제공해 온 ’헬로루키‘는 국내 음악 생태계를 대표하는 신인 지원 플랫폼으로 평가받고 있다. 4년 만에 다시 문을 연 만큼 첫 모집에서 총 952팀이 지원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이는 새로운 무대를 기다려온 신인 뮤지션들과 음악 팬들의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f57f04c56d86c7590b204e652e09d9c2705fa76deff885b21da0c83a394e7970" dmcf-pid="2uoHWhqFmv" dmcf-ptype="general">6월의 헬로루키 라이브 심사는 오는 5월 21일 진행되며, 이후 선발 역시 매달 정기적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자세한 일정과 지원 방법은 EBS ’스페이스 공감‘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029f6716d2ddbfa267db2f6bcf6eebb9f3772c2d23f39be4b7aec377c586b4a0" dmcf-pid="V7gXYlB3wS"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혜련 “강제규 감독·박정민 ‘리타 길들이기’ 보러 와, 연기 좋다고”(황제파워) 04-28 다음 "고생 많았어" 박시은도 응원..진태현, '이숙캠' 하차두고 극과 극 반응 [스타이슈]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