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대표 민간 연합체 ‘K-AI 파트너십’ 출범...“AI 3강 향한 현장의 구심점 될 것” 작성일 04-28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총 150여개 기업·기관 참여<br>AI 생태계·확산·수출 추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HhBz3e4h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26705c6fd7bed2ac754a27b0f62d73dfda080d04f457c9ac5d57b966353e5e" dmcf-pid="0Xlbq0d8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mk/20260428165722086edlo.png" data-org-width="700" dmcf-mid="Ftkt5WV7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mk/20260428165722086edlo.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ddfdea7f8fa79a45a9aa198e03fa22eee94c2e61b1ce7c722215dc153fe1a8b" dmcf-pid="pZSKBpJ6vQ" dmcf-ptype="general"> 국내 인공지능(AI)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국가 차원의 역량을 결집하기 위한 민간 중심 협력 구심점이 마침내 닻을 올렸다. </div> <p contents-hash="789c451a06cc820caccac1568d9c9d99c25b72d9a6d460042beae11400f5ff69" dmcf-pid="U2UnJQsATP"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는 28일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호텔에서 AI 대표 민간 연합체인 ‘K-AI 파트너십’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번 K-AI 파트너십에는 AI 개발·공급기업뿐만 아니라 제조·금융 등 수요기업까지 150여 개의 기업·기관이 참여했다.</p> <p contents-hash="ce000757c9702bf1bfb13b6578d3089cab5ea9fb0f6bc61f38e2d871553e9b45" dmcf-pid="uVuLixOcy6" dmcf-ptype="general">KOSA는 “AI 시대 새로운 사업 기회와 글로벌 신시장 창출을 위한 협업 플랫폼으로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KOSA는 지난 2월 AI기본법에 근거한 AI법정협회로 지정된 데 이어, 이번 연합체 운영기관을 맡아 민간 혁신역량을 결집하는 구심점 역할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eb3fcb615c3d844dbb22f2a494c18074f3ccfee1d1e2194c8a42fcd00085014" dmcf-pid="7f7onMIkT8" dmcf-ptype="general">K-AI 파트너십 공동의장은 조준희 KOSA 회장과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가 맡았으며, AI 생태계 경쟁력 강화와 AX 확산, AI 풀스택 수출을 위한 3개 분과를 운영한다.</p> <p contents-hash="6ba810fc4c49f1fa73a7f83be34ffbbd179f72dd68493d651fd58b7468c372ea" dmcf-pid="z4zgLRCEl4" dmcf-ptype="general">AI 생태계 분과는 김재원 엘리스그룹 대표가 분과장을 맡고, AI 스타트업, 대형 정보통신기술(ICT) 서비스 기업 등이 참여한다. 이 분과는 고성능 인프라, 데이터 등 선도기업의 자원과 스타트업의 혁신역량을 결합하기 위해 다양한 교류·매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 <p contents-hash="8e20d160c7519471dfc07bd434773c2135e7842faa54778c65bd28403c7f8a6d" dmcf-pid="q8qaoehDWf" dmcf-ptype="general">AX 확산 분과는 김동환 포티투마루 대표가 분과장을 맡고, 제조로봇 분야 수요 선도기업, 글로벌 빅테크 및 클라우드 기업 등이 참여한다. 주로 제조·물류 등 산업별 인공지능 전환(AX) 도입 수요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수요·공급기업 매칭, 협력 사례와 현지 맞춤 시연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538a9083005c3c67676252344d21f4cb46dd9deb1c6424a91ddaa92665c4ae4" dmcf-pid="B6BNgdlwvV" dmcf-ptype="general">풀스택 수출 분과는 이주완 메가존클라우드 의장이 분과장을 맡고, AI 반도체 전문기업, 데이터 및 글로벌 AI 솔루션 중견기업 등이 참여한다. 인프라부터 모델·서비스까지 밸류체인별 핵심 기업을 선별해 즉시 수출 가능한 라인업을 구축하고, 전략사업별 AI 도입 수요를 고려한 풀스택 컨소시엄 구성, 대기업·스타트업·도메인 기업 간 역할 분담 표준안 마련 등을 통해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p> <p contents-hash="b287ddadc43036398477f45d4bf97dbb483771ec86c17f4840cc9fcf6af9df65" dmcf-pid="bPbjaJSrl2"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법률·금융·글로벌·표준·윤리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단을 운영해 각 분과의 전문성을 보강하고, 현장 밀착형 지원과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p> <p contents-hash="e618ed64a855bd38b78a9ec5ca7a726d288418dd32974e85db4def2679e7ed49" dmcf-pid="KQKANivml9" dmcf-ptype="general">김경만 과기정통부 인공지능정책실장은 “K-AI 파트너십은 우리가 마주한 글로벌 AI 패권 경쟁 속에서 대한민국 위상을 높일 AI 국가대표팀이 될 것”이라며 “과기정통부도 우리 AI 기업과 연구자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마음껏 경쟁할 수 있도록 AI 인프라 구축, 기술·모델·인재 투자, AX 확산 등 지원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러닝붐 이어 등산붐 온다"…'최우수산', 정상을 향한 처절한 쟁탈전[스한:현장](종합) 04-28 다음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채원빈, 상처 품은 러블리 불도저…로코 첫 도전 성공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