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20년간 모은 에르메스 백 17개 “지금은 돈 없어 못 사”(고준희GO) 작성일 04-28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psdcoWIC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9b1b0d8e746e76fecf2ed48371504873fc232e0416efb12f7ff470826a48db" dmcf-pid="FUOJkgYCS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 ‘고준희GO’"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newsen/20260428164636830qsyq.jpg" data-org-width="640" dmcf-mid="5zQ02zoM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newsen/20260428164636830qsy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 ‘고준희GO’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73259bcc8e60afe58a4adecf2c284bb27cc751d3f454a125ae275356421dbc" dmcf-pid="3uIiEaGh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 ‘고준희GO’"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newsen/20260428164637024tvfb.jpg" data-org-width="640" dmcf-mid="1XKGU1x2C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newsen/20260428164637024tvf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 ‘고준희GO’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07CnDNHlCp"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f1fab83556a263dbb5fe1376312e1b612ec87833bc3517c919fb18f79047b1ce" dmcf-pid="pzhLwjXSh0" dmcf-ptype="general">고준희가 고가 명품 브랜드 에르메스 가방 콜렉터다운 면모를 과시했다.</p> <p contents-hash="1963a83ad9ab800e18dde9cd124ce28b8586cff4f2d09801c8f200d781f58d24" dmcf-pid="UqlorAZvW3" dmcf-ptype="general">4월 27일 배우 고준희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에는 ‘고준희가 20년간 모은 에르메스 백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bc7b3e9dc8cc08951302da482cbf0d120d4be45be24fae20cd1c22cf7b15aca1" dmcf-pid="uBSgmc5TSF"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 속 고준희는 "샤넬 편에 이어 엄마랑 같이 쓰는, 집에 있는 에르메스를 다 모아봤다. 명품백이라고 하면 내가 너무 사치스럽고 아마 엄마가 드시는 가방이 더 많을 거다"며 자신이 20년동안 모은 에르메스 백 17개를 모두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3b3d4fb80c73f33c5b603304fc7afa83177e92c03a076cf76a788a27059de129" dmcf-pid="7XA8nMIkht" dmcf-ptype="general">"최근 내 최애 가방만 메고 다닌지가 꽤 된다. 한 번도 안 든 가방도 있다"는 고준희는 에르메스 백 총합 가격에 대해선 "글쎄 지금 시세와 그때 가격이 다르기 때문에 지금 가격은 모르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6340222688745501dbeb8a4bd9833239b8926c301801b8c850716fbb009bdbc" dmcf-pid="zZc6LRCEW1" dmcf-ptype="general">먼저 고준희는 가장 에르메스답지 않은 가방을 소개했다. 고준희는 "로고 플레이가 된 걸 안 좋아한다. 그래서 더 좋았다. 혹해서 샀지만 한 번도 들지 못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52a27f68905f116fd4b223915a4f3aa2d56f070cdfcb7eacd5b4cefbc801de4" dmcf-pid="q5kPoehDC5" dmcf-ptype="general">고준희는 캘리 25백을 들고선 "난 버킨보다 솔직히 캘리를 더 좋아한다. 끈이 있는 가방이 더 좋다. 아예 작은 사이즈나 아예 큰 사이즈. 최근에 이걸 제일 많이 메고 다니는 것 같다"고 밝혔다. 하지만 버클 비닐을 안 뗀 것을 그제서야 발견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5df3685ff775977db5fc2955f8c426e0daa7642bc78105fd4ab00e86082e588f" dmcf-pid="B1EQgdlwhZ" dmcf-ptype="general">캘리 25백과 같은 종류지만 가죽과 버클 색만 다른 가방도 보여줬다. 고준희는 "옷도 사고 신발도 사고 다 샀다. 기대도 안하고 얘기했다. 혹시 캘리 있냐고 했더니 있다더라. 이걸 보여주는 거다. 대박이다 하고 바로 겟했다"며 "에르메스 가방은 타이밍이다. 이 컬러를 만나는 것도 타이밍이다"고 이야기했다. 고준희는 "또 사겠냐"는 질문엔 "돈이 있으면 사는데 돈이 없어. 그럼 못 산다. 최근에도 김영아한테 연락 왔는데 돈이 없어서 살 수가 없다고 했다. 타이밍이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p> <p contents-hash="86b84798e262dffbfe47097f553da20d8323c99e8499a177619506c4dba1705e" dmcf-pid="btDxaJSrCX" dmcf-ptype="general">고준희는 20대 중반 자신을 에르메스에 입문하게 만든 버킨 35백도 언급했다. 고준희는 "엄마한테 선물드리면서 에르메스를 처음 구매한 거다. 프랑스 파리에 촬영을 갔다. 파리에서 유학하고 있는 동생과 같이 갔다. 위로 올라가라 해서 갔는데 이거랑 여러 개를 보여주는 거다. 이 사이즈가 나한텐 애매했다"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10d2c0516f43d753e48e9f3f711085bd2a1f8141b9e00bce24f16d0e8d608419" dmcf-pid="KFwMNivmCH"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고준희는 아빠가 엄마에게 선물해준 가방, 빈티지숍에서 저렴하게 구매한 캔버스백, 악어 가죽백 등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8c282085366ccc6ead8fec0e62ddfb0d486dad333251cced83b43132941fe9f6" dmcf-pid="93rRjnTsSG" dmcf-ptype="general">고준희는 에르메스 가방을 사려면 실적을 쌓아야 한다는 설에 대해선 "시작은 그렇게 했다. 그리고 그때는 수저, 포크, 접시, 스카프 등 이것저것 샀다"면서도 "요즘은 내가 못 산다. 요즘은 내가 어떻게 되는지를 모른다. 그때도 몇 천만원 까진 아니었다. 신발이나 옷을 사야 되는 건 맞다. 근데 엄마를 다 사드린다. 에르메스에는 나한테 맞는 사이즈가 안 나온다. 난 40 사이즈를 입어야 되는데 제일 큰 게 38 사이즈다. 엄마 사이즈이다. 예전에 사놓길 잘했다"며 뿌듯해했다. 이어 "괜찮아. 없으면 안 들면 되지"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f9d4ceed1aeaa6489abc8e9f23cce0bf78da718748d01125b6b47bbdd4f4ae8" dmcf-pid="20meALyOWY"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고준희는 "다 20대 중후반 때라고 보면 된다. 그때부터 돈을 조금 벌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한동안 에르메스 가방을 사지 않았다고. 고준희는 "내가 에르메스를 어떻게 계속 사나"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7fd0d77fac4cd6019bdea245e874ff3eefbe026a3019a98bc4642ffdecbcc67c" dmcf-pid="VpsdcoWIlW" dmcf-ptype="general">끝으로 고준희는 10년동안 헤지고 구멍이 나도 고쳐서 계속 쓰고 있는 주황색 파우치를 소개하며 에르메스 백 소개를 마쳤다.</p> <p contents-hash="571a3c4ae21476628fd7a926c59d12eb7fa864350d6417951c6b19134b9950b4" dmcf-pid="fMFOGSb0yy" dmcf-ptype="general">가장 만족스러운 가방으로 켈리백을 꼽은 고준희는 "자기 스타일을 찾아가는 것도 자기 발전 중 하나이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해본다"며 "에르메스는 배신하지 않는다. 남자는 배신할 수 있지만 에르메스는 배신하지 않는다"고 자신의 소신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5fdae0c9928bee80765538fcae9162e761e0defbef8f2656047bf4da107ceba" dmcf-pid="4R3IHvKpST"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06212de714e05f544945d1b8c5a65a39454acab4822ad489ada21bc9601565b4" dmcf-pid="8e0CXT9Uv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주헌, 카리스마부터 온화함까지…프레임마다 담긴 멋 04-28 다음 최동석, 전처 박지윤 루머 유포 혐의로 경찰 조사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