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 몸짱에게 배운다'…광진구 보디빌딩선수단 무료 운동특강 작성일 04-28 13 목록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광진구는 구민의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광진구 보디빌딩선수단의 재능 기부로 '국가대표와 함께하는 원포인트 특강'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br><br> 현역 선수들이 강사로 나서 개인별 운동법을 전수하며 바른 운동 습관 형성을 돕는다.<br><br> 5월 12일부터 6월 30일 기간에 매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광진구민체육센터와 광진문화예술회관 헬스장 등 2곳에서 총 8회 진행된다.<br><br> 헬스장 운동기구 사용법, 근력운동 기본자세, 부상 예방을 위한 올바른 운동법 등을 알려준다. 선수 1명당 구민 5명이 배정되는 '1대5 소그룹 지도 방식'을 도입해 강습 효율을 높였다.<br><br> 참여 대상은 18세 이상 광진구민 200명이다. 회차별 모집인원은 25명(광진구민체육센터 15명, 광진문화예술회관 10명)이다. <br><br> 5월 6일까지 광진구청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 1인당 최대 2회까지 참여할 수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4/28/AKR20260428154700004_01_i_P4_20260428163915516.jpg" alt="" /><em class="img_desc">광진구 '국가대표와 함께하는 원포인트 특강'<br>[광진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prince@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 美 USTR 압박에…업계 "사실과 달라" 04-28 다음 이창호·이세돌, UNIST서 'AI 시대의 한 수' 토크 콘서트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