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퀸’ 45세 오윤아, 떡볶이는 이렇게 먹어야…살 안 찌는 이유 있었네 작성일 04-28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D2yHvKpX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9d11538fed2266f612b0357693f39b568877773c4fbbe68ca22bf51b6df0ea" dmcf-pid="GwVWXT9U5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 =오윤아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ned/20260428163220840cnet.jpg" data-org-width="1057" dmcf-mid="yDgq97LxG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ned/20260428163220840cne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 =오윤아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5651a6082911976b0ba8911e72019a9248ef178f4ae121768ec62895a813069" dmcf-pid="HrfYZy2u1C"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민상식 기자] 레이싱모델 출신 탤런트 오윤아가 최근 유튜브 채널 ‘키친인어박스’에서 살 안 찌는 떡볶이 레시피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2be88b928e39906c39d714d342aa51c3e5b4e748caa5baaf30653e26aeea499d" dmcf-pid="Xm4G5WV7ZI"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오윤아는 기본적인 떡볶이 재료인 떡볶이용 떡 10개와 치즈 떡 10개, 양파 1/3개, 어묵 2장, 쪽파 1T를 준비했고 양념 재료로 고추장 3T, 간장 1T, 고춧가루 1T, 물엿 1.5T를 준비했다.</p> <p contents-hash="ccbc13f342ee8745f798edf174d01eea438ca24d7d7b03682722c7f6987c071d" dmcf-pid="Zs8H1Yfz5O" dmcf-ptype="general">이렇게만 보면 일반 떡볶이와 큰 차이가 없지만, 오윤아만의 살 안 찌는 특별한 떡볶이에는 토마토소스와 레드와인비니거가 추가된다.</p> <div contents-hash="c8b33ea32a2821c1ed3c33ecc18c5b699025db0de88a3d33d3fd28f652d4db5c" dmcf-pid="5DSJoehDHs" dmcf-ptype="general"> 오윤아, 토마토소스와 레드와인비니거를 추가한 이유 </div> <p contents-hash="a53472734a101bb9ad07840c9545437b1f751d81c522af89e198fa0180636fd5" dmcf-pid="1wvigdlwHm" dmcf-ptype="general">토마토소스는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소스류 중 하나다. 토마토소스의 핵심 원료인 토마토에는 라이코펜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데, 이 물질은 체내 활성산소를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 또한 토마토소스는 칼로리가 비교적 낮은 점도 특징이다.</p> <p contents-hash="e44c5ed439535800ae8cdfc03274c4df19a40a865a906016791d1f63058ff399" dmcf-pid="trTnaJSr1r" dmcf-ptype="general">레드와인을 자연 발효한 레드와인비니거는 초산(아세트산)이 풍부한 유기농 식초류다. 초산은 췌장의 인슐린 분비를 조절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혈당 스파이크를 막고 안정적으로 유지해 주는 역할을 한다. 더불어 폴리페놀이 풍부한 덕에 체내 활성산소 생성을 억제하고 인슐린 신호전달경로를 개선해 주기도 한다.</p> <p contents-hash="71be084ca4cbe2cdf054601c03930d5917932de1344ef06f54ea74fe7306f933" dmcf-pid="FmyLNivmtw" dmcf-ptype="general">오윤아는 “산은 오래 끓으면 향은 날아가고 신맛만 남는다”라며, 레드와인비니거는 요리 마무리 단계에 넣을 것을 권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6c34d982f752af65d132188554ab30f6247779f6df1e1c3db32fbc994d8b7e" dmcf-pid="3sWojnTsG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 =유튜브 채널 키친인어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ned/20260428163221120bqob.png" data-org-width="1000" dmcf-mid="WwVWXT9UX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ned/20260428163221120bqo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 =유튜브 채널 키친인어박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73ff2cc5e4d9e78cebdc2d4bb2b5c8299805347c26768666f4953d4d5b4c4b6" dmcf-pid="0OYgALyOtE" dmcf-ptype="general"> 떡볶이와 찰떡 오윤아표 딸기 에이드, 레드와인비니거는 필수 </div> <p contents-hash="034e7e19a1c4c29d2ff3dcdf5d11d3a054d0650246594b67fcd50905af584b64" dmcf-pid="pIGacoWI5k" dmcf-ptype="general">오윤아는 떡볶이와 찰떡궁합인 딸기 에이드도 선보였다. 오윤아표 딸기 에이드는 딸기와 알룰로스, 탄산수, 로즈마리, 그리고 레드와인비니거를 넣어 으깼다. 알룰로스와 레드와인비니거의 조합으로 새콤달콤한 맛으로 식사의 개운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93c4b65e1107b399582b33f0246f6e0546b84d7e56c6c05f0aa06b2c3885d3c6" dmcf-pid="UCHNkgYCHc" dmcf-ptype="general">오윤아는 “딸기가 없으면 계절에 맞는 다른 과일을 넣어도 된다”면서 “레드와인비니거가 새콤함뿐만 아니라 과일의 단맛까지 끌어올려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cdd9895d5d0b480526be6461b924aa4d466b4d8117205138ee6b2629847c499" dmcf-pid="uhXjEaGh5A" dmcf-ptype="general">에이드를 마신 뒤에는 “과일의 향이 더 짙어진 풍미가 느껴진다”, “더운 여름에 시원하게 갈증 해결하고 싶을 때 활용해 보면 좋을 것 같다”라고 감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창호·이세돌, UNIST서 'AI 시대의 한 수' 토크 콘서트 04-28 다음 'e심' 사용 스마트폰 단 5%…시장 외면에 정부 대책 마련 착수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