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1박2일’ 넘으면 정규”…‘최우수산’, 5회 파일럿에 건 승부 [현장 LIVE] 작성일 04-28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5qHIDFY5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0e2427b14d786bdc2a81191d51ffedf1c9f08713e4882043bc01f79430f17c" dmcf-pid="5eAxbUiPY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우수산’. 사진|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startoday/20260428163605844ulgk.jpg" data-org-width="700" dmcf-mid="HJ0vDNHl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startoday/20260428163605844ulg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우수산’. 사진|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2c88cebe6e2df0829f0c63c782944aad954649fee199678038cd67609176f30" dmcf-pid="1dcMKunQ5J" dmcf-ptype="general"> MBC의 최우수상 후보였던 대표 예능인들이 모여 ‘산’ 속 버라이어티에 나선다. </div> <p contents-hash="5106344b6507c4e491a9642ae172ebdeef5543f284b10ccb939901f2d9fae203" dmcf-pid="tJkR97Lxtd" dmcf-ptype="general">28일 서울 마포구 상암 MBC 신사옥에서는 MBC 새 예능 프로그램 ‘최우수산(山)’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과 김명엽 PD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be99b14571d1239e1255a29dbab5befb9726d8e8b5f09dc77fcfb5cec750c0c1" dmcf-pid="FiEe2zoM1e" dmcf-ptype="general">오는 5월 3일 오후 6시 첫 방송되는 ‘최우수산’은 MBC 최우수 예능인들이 산 속에서 벌이는 버라이어티다. 지난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최우수상을 두고 유쾌한 접전을 벌였던 유세윤, 장동민, 붐, 양세형과 허경환이 뭉쳐 산 속 미션에 도전한다.</p> <p contents-hash="780deb384e4961015b4bd2f2c51635b17709b3d60325329fcc278a9da29aae61" dmcf-pid="3nDdVqgRGR" dmcf-ptype="general">김명엽 PD는 “산에서 펼쳐지는 버라이어티쇼라고 보면 된다. 등산은 핑계인 예능”이라며 “다섯 출연자들의 케미와 난장판, 토크, 게임을 봐주면 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bd27cea53ae2a95fc68b59baded0454ea61e4ffb918c51af0e0bd685c25bd91" dmcf-pid="0LwJfBaeHM" dmcf-ptype="general">이 프로그램은 시상식 당시 최우수상 수상자였던 유세윤이 다른 후보자들을 ‘패배자’라고 부르며 시작됐다.</p> <p contents-hash="c556ad7bc86a0b9955561ee179282fe728715fdcc961ffa0f6da8351b012d80a" dmcf-pid="pori4bNd1x" dmcf-ptype="general">김 PD는 “출연자들이 도합 100년에 가까운 경력을 가진 베테랑들이다. 안해본 것들을 찾아서 회의를 하다가 보니 자꾸 산으로 가더라. 그래서 진짜 산으로 가게 됐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막상 산에 가보니 나쁘지 않더라”며 지리산 천왕봉까지 올랐던 열정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1c2e55058366fb520faa5a02f8f2e3a88e5ca8b6c700bbd5b688704a147aeb5e" dmcf-pid="Ugmn8KjJYQ" dmcf-ptype="general">가장 눈길을 끈 것은 출연진 중 유일하게 지난해 최우수상 후보가 아니었던 허경환의 섭외 비화다. 김 PD는 “‘태계일주’에 덱스가 있다면, 우리 프로그램엔 허경환이 있다. 굳이 따지면 우리 팀의 ‘덱스’ 롤”이라며 “인기가 덜할 때 ‘저점 매수’했다. 체력과 외모, 화제성을 다 갖춘 멤버라 대상까지 노려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3d6be1b5c4c13d58fe063d20c35159a7ae43bbec96801b79f70fd3dc94b0b47" dmcf-pid="uasL69AiXP" dmcf-ptype="general">허경환은 “저는 후보가 아니었지만, 3사 우수상을 다 탔다. 이제 마지막 최우수상의 스타트를 MBC에서 끊고 싶어서 참여했다”며 “연예인은 철들면 망한다는데, 여기서 도토리 하나에 서로 헐뜯으며 다 망가졌다. 다시 살아나는 기분”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2e36d68a139e0b53ac5fa00903f610f128ed7d4b3082066fe84cfb792393b095" dmcf-pid="7NOoP2cnG6"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 중에서 제가 제일 정상인 캐릭터”라며 “등산하며 담소 나누는 줄 알았는데 그런게 아니더라. 갖은 꼼수, 수단, 쟁탈전 등이 있다. 하나씩 곱씹어 보면 재미있을 것”이라고 예고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1f0af30c38e9e63c286e665bb5cb60ff3620703a4bfb9f3e672eeac2fff897" dmcf-pid="zchNM4DgY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우수산’. 사진|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startoday/20260428163607153mcim.jpg" data-org-width="700" dmcf-mid="XuuWmc5T5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startoday/20260428163607153mci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우수산’. 사진|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a15d01ace5800c87662d5877be2c2953990dd438bdaf783dae59d730bad05cb" dmcf-pid="qkljR8waY4" dmcf-ptype="general"> 최우수상 수상자인 유세윤은 “‘최우수산’의 첫 승자”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저희가 생각하는 프로그램의 부제는 ‘유재석이 필요한 이유’다. 우리 중엔 중심을 잡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며 “산이 유재석처럼 딱 버티고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1fd2c48767d4114ada46d379f9f95d35f4b14a07b1a0a137f5e7435605f779a1" dmcf-pid="BESAe6rNYf" dmcf-ptype="general">자연을 배경으로 한 기존 예능들은 힐링을 기본으로 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최우수산’은 산이 중요한 부분이지만, 힐링과는 거리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유세윤은 “산악 예능 특유의 담백함보다는 개구쟁이처럼 행동하고 서로 놀리고 공격하는 리얼리티가 담길 것”이라며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날 것 그대로의 모습이 관전 포인트”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477385b5fba5deb70b7314d0078d723d145cb178807207aaa6b01b8dc88e015" dmcf-pid="bDvcdPmjYV" dmcf-ptype="general">장동민 역시 ‘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며 “제가 잘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 한다. 재미있게 해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고생하는 프로그램을 많이 해봤다. ‘고생’에 초점을 둔 게 아니라,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걸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출연진 뿐 아니라 제작진도 많은 노력을 하더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d3dd4bc98fcfd7f01a1f51b8344bd558bf8e65f6a6785079c3135293d5270e9" dmcf-pid="KwTkJQsAH2" dmcf-ptype="general">이어 “‘대한민국에 이런곳이 있었어?’ 하는 곳들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 남는 게 있는게 차별성”이라며 본방사수를 독려했다.</p> <p contents-hash="f2a068299fdc2ea9847667b119aa5f7b26c3e0864ea2fdc06cd88299a004970e" dmcf-pid="9ryEixOcX9" dmcf-ptype="general">스튜디오 전문 MC로 불리는 붐은 “제가 스튜디오 위주로 방송을 해왔지만, 고향이 강원도다. 땅의 기운을 가지고 태어났는데, 산의 매력에 빠졌다. 저의 또다른 매력을 보여드리겠다. 제가 이 중에 비주얼 멤버”라고 장난스레 포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991b6703026e3a16bc76b2d896a17cfd72b7f6dc752c5bdccc113b88e2bdba76" dmcf-pid="2mWDnMIkHK" dmcf-ptype="general">허경환은 또 “파일럿이다. 5회만 보장이 되어있다. 잘되어야 이 중에서 최우수상이 나오지 않겠느냐”며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p> <p contents-hash="567ddf5f2a2cd1ac63f8b8e2fe2a1efbfb662264d89dda03edde2c2d17639f3f" dmcf-pid="VsYwLRCE5b" dmcf-ptype="general">김 PD는 “시청률이라는게 경쟁작에 따라서도, 계절에 따라서도 상대적으로 다르다. 그런데 ‘런닝맨’, ‘1박 2일’의 2049 시청률이 2%더라. 그걸 넘는게 목표고 넘어야 정규 프로그램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며 “두 프로그램을 넘어서면 사장님을 찾아뵙고 설득할 것”이라고 의지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f3e183d702feff19f6003aaa5e69b1657a6cb484308855e25f7490bb2dcb630" dmcf-pid="fOGroehDtB" dmcf-ptype="general">최우수상 후보자들이라는 검증된 출연자들이 벌일 새로운 문법의 등산 예능 ‘최우수산’은 오는 5월 3일 오후 6시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9a3c85f8d2cc0a9b7a09a4e44e2b73a69e622cd00b8a124b13c6e807eacd6a56" dmcf-pid="4IHmgdlw1q"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OP7 전원 참석…'무명전설', 전국 20여개 지역 돈다 04-28 다음 최동석, '전처' 박지윤 '악성 루머' 유포자였나..'명예훼손 혐의' 경찰수사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