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남자’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작성일 04-28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hqBsk1yM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566baf63aca3bdbfab80f53472c76902d784b6e5c66704c0fb94b49bfd6846" dmcf-pid="UlBbOEtWe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첫 번째 남자’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제공: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bntnews/20260428162235702azvc.jpg" data-org-width="680" dmcf-mid="0VlSxfEoi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bntnews/20260428162235702azv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첫 번째 남자’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제공: 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5cec4a20889d8e8cd91531187a9b1d2e6b91bbbe4c69f2780a0cb3a88981e83" dmcf-pid="uSbKIDFYnE" dmcf-ptype="general">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가 시청률 6%를 돌파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p> <p contents-hash="fb30ba723ce1b40932c3684d9b5557ffbc00fe1afd124a8dd490daacc4e5d576" dmcf-pid="7vK9Cw3GRk" dmcf-ptype="general">지난 27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 93회는 닐슨 코리아 기준 전국 가구 6%, 수도권 5.8%를 기록했으며, 순간 최고 시청률은 6.4%까지 치솟으며 자체 최고 기록을 새로 썼다.</p> <p contents-hash="18ef22db47bddec0f4c24f6433f699c2aecd87a96cb9131e5457c073070d85b8" dmcf-pid="zT92hr0HJc"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마 회장(이효정 분)이 강준호(박건일 분)와 마서린(함은정 분)을 결혼시키려는 이유가 밝혀지며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특히 가족의 행복을 지키기 위해서가 아닌, 드림 그룹 이미지와 회사 주가를 지키기 위해서 모든 것을 감행하려는 마 회장의 냉혈한적인 면모는 시청자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p> <p contents-hash="b8058dfac5f2125c344602fb14fceee863d2370d75e0c7ccefffd9106b6504bf" dmcf-pid="qFReZy2uiA" dmcf-ptype="general">한영자(최지연 분)는 상견례 자리에서 마 회장에게 위자료 청구 소송 자료를 전달했다. 채화영(오현경 분)은 "사부인이 오해하는 거"라며 해명했지만, 한영자는 "오해 아니다. 채화영 대표가 제 남편과 불륜관계"라며 폭탄을 터뜨리며 자신이 받은 상처와 모욕이 다 풀릴 때까지 그만두지 않을 거라고 선언했다. </p> <p contents-hash="c6e615e73ff58f2b2167558209423f1d948a493595be2f3c8ac25d6077b8a0f4" dmcf-pid="B3ed5WV7Lj" dmcf-ptype="general">채화영이 "애들 결혼식 준비 자리다. 상견례 자리에서 무슨 실례냐"고 적반하장으로 나오자, 한영자는 "실례를 한 건 당신이 먼저야! 사돈 될 사람끼리 불륜하는 건 실례가 아니고 뭔데?"라며 울분을 토했다. </p> <p contents-hash="90bcc5dc7ddebe503a20c7863fc9716132232e1e91cb0e545c45e4fe87eee617" dmcf-pid="b0dJ1YfzLN" dmcf-ptype="general">오장미(함은정 분)는 이 기회를 이용해 마서린을 돌려받고자 채화영을 찾아가 설득했다. 채화영은 "결혼식과 서린이를 맞교환하는 조건, 어때?"라고 오장미에게 역제시했다. 이에 오장미는 마 회장을 찾아가 강준호와 결혼하게 해달라고 애원했다.</p> <p contents-hash="1bebcc0f80d0bc956608ee463d2572f0be6fc059498e74205ea8f8653beb667d" dmcf-pid="KpJitG4qia" dmcf-ptype="general">한편, 마 회장이 강준호와 마서린을 결혼시키려는 이유는 따로 있었다. 채화영이 살인 은폐에 방조까지 했단 게 세간에 알려지면 회사가 타격을 입고, 마서린의 후계자 이미지마저 붕괴될 게 뻔했던 것. 마 회장은 "사돈으로 묶어놓으면 저쪽도 함부로 움직이지 못할 것"이라며 계산된 행보를 보였다.</p> <p contents-hash="ea671d9018ada47252a1050f6aaa9ea73321265889e703018d5143ca23e5182f" dmcf-pid="9UinFH8BMg" dmcf-ptype="general">과연 결혼이 마 회장의 의도대로 성사될 수 있을지, 그리고 오장미가 마서린을 되찾을 수 있을지 향후 전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501b0a0b094adc9176f34f6cb1a83631c0ff2424c3353cf2069fcedf2689b2cc" dmcf-pid="2unL3X6bLo" dmcf-ptype="general">한편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 94회는 28일 오후 7시 5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14f362e6ae20ab266875b98201eb14152d1f04607a65d597977741df65cfd3f6" dmcf-pid="V7Lo0ZPKnL" dmcf-ptype="general">정혜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준호 子' 2살 정우, 벌써부터 '까나리' 먹방…김종민 "내가 아는 까나리 맞나" ('슈돌') 04-28 다음 김대호, 동생 덕분에 인생 바뀌었다…"학원비 내줘 아나운서 돼" ('아침마당')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