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수산' 유세윤 "프로그램 부제는 '유재석이 필요한 이유'…산이 유재석" 작성일 04-28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QVglmpX3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05f0b9d975f85ba05fb6b8ba41eb5042873200be4b3fb52bc27a32b9299cdf" dmcf-pid="50Z2oehDz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새 예능 '최우수산' 제작발표회가 2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렸다. 유세윤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상암동=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4.28/"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SpoChosun/20260428160547691jbfr.jpg" data-org-width="1200" dmcf-mid="HQt4Nivm3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SpoChosun/20260428160547691jbf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새 예능 '최우수산' 제작발표회가 2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렸다. 유세윤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상암동=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4.28/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242c831b224753b0e61ec6fc43bca8c90dedf4cc8e8e8f66e95a7e49844beb4" dmcf-pid="1p5VgdlwzD"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방송인 유세윤이 '유느님' 유재석의 존재감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7dbf4cf1e14c81c1dad5272811bc379bc6490989e340bf3a5b8fc99c5f453c67" dmcf-pid="tU1faJSr7E" dmcf-ptype="general">유세윤은 28일 서울 마포 상암동 MBC사옥에서 열린 '최우수산' 제작발표회에서 "우리 프로그램 부제가 '유재석이 필요한 이유'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10e383ee215e302b293f7104134dc7190cb14b7867bee4fb5c7eab2ab9e6ae7e" dmcf-pid="Fut4Nivm7k" dmcf-ptype="general">M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최우수산(山)'은 산속에서 펼쳐지는 각종 미션을 통해, 정상을 향한 처절한 경쟁을 펼치는 국내 최초 생고생 산(山)중 버라이어티다. </p> <p contents-hash="c42863d3719821c85217e977abd8bcce8e5c616f8f701538bec47712958a403e" dmcf-pid="37F8jnTszc" dmcf-ptype="general">특히 '2025 MBC 방송연예대상' 남자 최우수상 수상자인 유세윤과 일명 '패배자들'인 장동민, 붐, 양세형, 그리고 균형을 흔들 수 있는 '변수' 허경환 조합이 화제다. </p> <p contents-hash="45c002635326ffd08f11ecc6ed06c83202d69ba990b2f667522bd034c81b1f94" dmcf-pid="0z36ALyOuA" dmcf-ptype="general">실제로 최우수자 타이틀을 얻기 위해 경쟁하는 모습을 가장 원초적이고 리얼하게 담으려 했다는것이 제작진의 설명이다.</p> <p contents-hash="da0664c592bfce1730496f90b4f34f79952916a11648f47082435019b59ff2a7" dmcf-pid="pfBJsk1y3j" dmcf-ptype="general">예능인들끼리 나오는 만큼, 이날 제작발표회 분위기는 '개그'로 유쾌함을 자랑했다. 유세윤은 "저희 부제가 '유재석이 필요한 이유'라고 할 수도 있다"라며 "산이 유재석이다"라고 농담했다. </p> <p contents-hash="19b935f42ad740e6bdadfd719d7b3e806a2445878bc8b10ea8739d7625f30487" dmcf-pid="U4biOEtW7N" dmcf-ptype="general">그러자 장동민이 "명엽 PD님이 프로그램에 개입한다. 뜨고 싶어서 그런다"라고 했고, 붐 역시 "너무 개입하신다"라고 거들었다. </p> <p contents-hash="0145ba2bc403043059db1bb9aecd235377651dd892649c7fd9166366d5ae6ceb" dmcf-pid="u8KnIDFYua" dmcf-ptype="general">이에 김 PD는 시청률 목표에 대해 "시청률 수치라는 게 계절이나 경쟁 프로그램에 따라 다르다. '런닝맨'이나 '1박 2일'이 2049 시청률 2% 나오더라. 그래서 2%를 넘는 게 목표고, 그래야 저희가 레귤러 프로그램이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바랐다. </p> <p contents-hash="b363d565798a1742861a55c76081db3b0b41e4aade89ebd95974baae7058c5c8" dmcf-pid="769LCw3Gpg" dmcf-ptype="general">붐은 "만약 시청률이 안 나오면, 최우'수산'으로 해서 바다를 가면 된다. 플랜B가 있다"고 덧붙이며, 끝까지 웃음을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a2e8d64d41c00ce8a273f6cd29d9f8e19cfd8a76c80f7ddac655262d0545c098" dmcf-pid="zP2ohr0Hzo" dmcf-ptype="general">M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최우수산(山)'은 오는 5월 3일(일) 오후 6시에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c7168843a1d76096a77b5c9a9b8042bb356a4ea2be8501ca32b00072dcb3051" dmcf-pid="qQVglmpXpL" dmcf-ptype="general">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우수산’ 허경환 “3사 우수상 다 받아, 최우수상은 MBC서 스타트 끊겠다” 04-28 다음 슈주 동해, 솔로로 '해 떴네'…초동 17만 장 돌파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