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스토킹에 가까운 시달림 겪어” [전문] 작성일 04-28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y6FrAZvRA"> <p contents-hash="5467504faeb6e74b52927f485be82a28a30d8349f3831d60ca20b346154e84f8" dmcf-pid="xWP3mc5Tej" dmcf-ptype="general">최병길 PD가 서유리 법률대리인과의 대화 내용을 공개하며, 서유리의 남자친구라고 밝힌 변호사의 글에 반박했다.</p> <p contents-hash="9c54be5e56c657d6d8e4ade3a017f5c94e1fc77fd8335fa3157999b74b5a6c48" dmcf-pid="yJYcfBaeMN" dmcf-ptype="general">최병길 PD는 28일 “서유리님의 변호사와 나눈 카톡입니다”라고 시작되는 글과 함께 카카오톡 메시지 캡처 내용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73de8d61fb836a0589994cd8c1031b125f7673fc7c34e9dc240f94ec379a365e" dmcf-pid="WiGk4bNdea" dmcf-ptype="general">“서유리님의 법무대리인은 한 법무법인밖에 알지 못한다”고 운을 띄운 최병길 PD는 “그쪽과 소통하고 있었다. 약속자리에 불참했다는 건 무슨 말씀을 하시는 건지 금시초문”이라며 “오히려 작년에 합의한 계약을 어긴 건 채권자 쪽이고 거기에 해당하는 위약금 1억을 배상하셔야 한다는 문서도 엄연히 존재하는 상황에 저는 거기에 대한 책임을 묻지 않고 있었다”라고 주장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c3b6f32253cec7de0767a9eb798ac288d5d7ba4860c37c8c4a486ad7f19338" dmcf-pid="YnHE8KjJn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병길 PD가 서유리 법률대리인과의 대화 내용을 공개하며, 서유리의 남자친구라고 밝힌 변호사의 글에 반박했다. / 사진 = 천정환, 김영구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mksports/20260428152711861nilw.jpg" data-org-width="640" dmcf-mid="6wvaKunQi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mksports/20260428152711861nil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병길 PD가 서유리 법률대리인과의 대화 내용을 공개하며, 서유리의 남자친구라고 밝힌 변호사의 글에 반박했다. / 사진 = 천정환, 김영구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c9cc4c76af2d5bd72aa98f42024b536cd41be795bcbb98ed9c8c81aca23534b" dmcf-pid="GLXD69AiLo" dmcf-ptype="general"> 이어 “서유리는 어느 사채업자보다도 집요하고 공격적으로 연락을 해오셨고, 거의 스토킹에 가까울 정도 시달림을 느낀 저는 당시 해당 변호사를 통해 연락을 해달라고 한 것”이라며 “법은 잘 모르지만, 심지어 사채업자도 그런 식의 추심은 못 하게 법으로 막혀있는 걸로 압니다”라고 전했다. </div> <p contents-hash="f2c8d56526fb8677e93ee1761c7dc79433fcdf93c185f280fbcb7bbedd87b154" dmcf-pid="HoZwP2cnnL" dmcf-ptype="general">최병길 PD는 “법무대리인이 바뀌신 거라면 저에게 ‘남자답게’ 직접 연락달라”며 “변호사의 연락을 막은 적 없다. 다만 실제 통신이 막혀 통화와 문자는 수신이 불가하고 오직 카톡만 되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28109f56a07fc68e0da971e9ef2a6d25c05d23c80e19079cd0dd9091538a66e2" dmcf-pid="Xg5rQVkLnn" dmcf-ptype="general">“제발 더 이상 시끄럽게 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라고 거듭 호소한 최병길 PD는 “세상 사람 모두가 저희의 이런 싸움을 좋아하지 않는다. 서로에게 마이너스일 뿐”이라며 “저는 무조건적으로 협조 드리겠으니 부디 제 언급 그만하시고 변호사께서 연락주세요”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e545f3df3f52fb5b1ece5d8bfc0c4b0502ebcde4c3daac2ca9acb6f028cc5681" dmcf-pid="Za1mxfEoLi" dmcf-ptype="general">서유리와 최병길 PD는 2019년 결혼했으나 2024년 6월 이혼했다. 이혼 과정에서부터 금전 문제로 갈등을 겪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후 이혼합의서를 공개하며 최병길로부터 현재까지 재산분할금을 받지 못한 상태라고 주장했다.</p> <div contents-hash="db4a8a0b766cc98c4e9b10a421586c88f84a92c746191815ed40eacdac1f3184" dmcf-pid="5NtsM4DgiJ" dmcf-ptype="general"> <div> <strong>이하 최병길 PD SNS 글 전문</strong>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94783f359323b18eae8a572eac7dc5f0ac111ed9129dd3ee79e1e2ebfdea2b" dmcf-pid="1jFOR8waM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병길 PD가 서유리 법률대리인과의 대화 내용을 공개하며, 서유리의 남자친구라고 밝힌 변호사의 글에 반박했다. / 사진 =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mksports/20260428152713146uduw.jpg" data-org-width="640" dmcf-mid="PFIi7FRfi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mksports/20260428152713146udu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병길 PD가 서유리 법률대리인과의 대화 내용을 공개하며, 서유리의 남자친구라고 밝힌 변호사의 글에 반박했다. / 사진 =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c85b0dd43d011245486bc5645d9ff6e2eb803ff2bb40b4c9a7c6cfe5cd7fdaf" dmcf-pid="tA3Ie6rNee" dmcf-ptype="general"> 위는 기존 서유리님의 변호사와 나눈 카톡입니다. </div> <p contents-hash="988b462177e56fdadb4a749573ba920cb9404ab74c240752669a1f61e951ba01" dmcf-pid="Fc0CdPmjMR" dmcf-ptype="general">저는 일단 서유리님의 법무대리인은 한 법무법인밖에 알지를 못하고, 그쪽과 소통하고 있었습니다. 약속자리에 불참했다는 건 무슨 말씀을 하시는 건지 금시초문이구요. 오히려 작년에 합의한 계약을 어긴 건 채권자 쪽이고 거기에 해당하는 위약금 1억을 배상하셔야 한다는 문서도 엄연히 존재하는 상황에 저는 거기에 대한 책임을 묻지 않고 있었습니다.</p> <p contents-hash="9a8a3f33cca57c716839feeaa66cc492817d0b146265c5b1e938f7b86f5f7988" dmcf-pid="3kphJQsAeM" dmcf-ptype="general">그리고, 서유리씨는 어느 사채업자보다도 집요하고 공격적으로 연락을 해오셨고 거의 스토킹에 가까울 정도 시달림을 느낀 저는 당시 해당 변호사를 통해 연락을 해달라고 한 것입니다. 제가 법은 잘 모르지만 심지어 사채업자도 그런 식의 추심은 못하게 법으로 막혀있는 걸로 압니다.</p> <p contents-hash="1192c83428f5cec4af3c6fee04d13e2db43828f8b73886b4bd380657a190cf78" dmcf-pid="0EUlixOcix" dmcf-ptype="general">법무대리인이 바뀌신 거라면 저에게 ’남자답게‘ 직접 연락주세요. 변호사의 연락을 막은 적 없습니다. 다만 실제 통신이 막혀 통화와 문자는 수신이 불가하고 오직 카톡만 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p> <p contents-hash="01b76e83a140c4dce2be08793e715d1c0cc27ca10ca5af8efdfde35e0d6af519" dmcf-pid="p2rR0ZPKLQ" dmcf-ptype="general">그리고, 제발 더이상 시끄럽게 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세상 사람 모두가 저희의 이런 싸움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서로에게 마이너스일 뿐입니다. 저는 무조건적으로 협조드리겠으니 부디 제 언급 그만하시고 변호사께서 연락주세요.</p> <p contents-hash="373a81b98993c2b0ecd9675e2d94377258a42fa09443e67f255a63d251130a67" dmcf-pid="UVmep5Q9iP"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97003c04a4b01ec3cd42107d7d84e60f93e0201f49e1e1ca1673e51e7f0118af" dmcf-pid="ufsdU1x2d6"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루시, 컴백 D-1…6년 음악 여정 총망라 04-28 다음 AI 얹는 제조사 vs 기기 만드는 AI기업…전장 뒤바뀐다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