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예진·양지인·반효진' 파리 금 3총사, 아시안게임도 출격 작성일 04-28 9 목록 오예진과 양지인, 반효진 등 지난 2024년 파리올림픽에서 한국 사격의 위상을 높였던 금메달리스트 3총사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도 나란히 출전합니다.<br><br>대한사격연맹은 지난 4일부터 26일까지 창원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사격 종목 국가대표 선발전과 이후 진행된 경기력 향상위원회를 통해 30명의 국가대표를 선발했다고 밝혔습니다.<br><br>여자 10m 공기권총 오예진과 25m 권총의 양지인, 10m 공기소총 반효진까지 파리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3총사가 나란히 대표팀에 승선하면서 아시안게임에서도 금빛 과녁을 정조준하게 됐습니다.<br><br>이밖에, 25m 속사권총에서 이건혁이 세계 신기록을 경신하면서 태극마크를 달았고, 같은 종목의 송종호와 남자 10m 공기소총의 박하준도 대표팀에 뽑혔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연구비 칸막이 없앤다"…정부, 연구행정 부담 줄인 '연구혁신비' 신설 04-28 다음 KSPO 스포츠가치센터, 스포츠주간 맞아 다양한 체험 행사 개최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