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석, 박지윤 루머 유포 혐의 수사…이혼소송 이어 명예훼손 ‘갈등 격화’ 작성일 04-28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oA0OEtW5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221bfad306c32d5986d9635f2280e4f4e4af26be58430c28ea1439f9ffc0ad" dmcf-pid="4gcpIDFYG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지윤, 최동석. 사진|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startoday/20260428151213975hjbo.jpg" data-org-width="658" dmcf-mid="1wQa8ZPKG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startoday/20260428151213975hjb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지윤, 최동석. 사진|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25213c92eb10e32abe80c89fec130a4edc68d1db4ee800c6a3204eb5ac817e6" dmcf-pid="8akUCw3GHs" dmcf-ptype="general"> 전 아나운서 부부 최동석과 박지윤의 갈등이 명예훼손 수사로까지 번졌다. </div> <p contents-hash="c2659c929dc89f563c6b95ffab00cd11b8ad42308ed8b9a1fa1271a948a300a1" dmcf-pid="6NEuhr0HXm" dmcf-ptype="general">28일 ‘한경닷컴’ 보도에 따르면, 제주 서귀포경찰서는 최동석을 박지윤 관련 악성 루머 유포 혐의로 조사 중이다.</p> <p contents-hash="0ca61c90682e3ad611f1fb64cd4897b2c71c697c1c8f569a37d567c789364630" dmcf-pid="PIv85WV7Xr" dmcf-ptype="general">앞서 박지윤은 지난해 온라인상에서 불륜설 등 허위사실을 퍼뜨린 게시물 작성자들을 다수 고소했고, 수사 과정에서 일부 피의자의 신원이 특정되며 최동석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경찰은 “수사 중인 사안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말을 아꼈다.</p> <p contents-hash="4dcb0d962354cef8a9c8b662e1be256ba10f7ce7202fe8924f5ecd6ef6666a6f" dmcf-pid="QCT61Yfz1w" dmcf-ptype="general">최동석 측은 이와 관련 “해당 혐의와 관련해 공식적인 연락을 받은 바 없다”며 “참고인 조사 요청을 받은 상황”이라고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5c934a2a3c56cae81a5d2f1a81e01eb86c5f292f861e6040abf86866b3d366b" dmcf-pid="xhyPtG4q5D"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오히려 박지윤 지인이 최동석 관련 명예훼손 글을 올려 고소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았다”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92942e92a12252f1b183494ee1bd26a0ef81a02945603e11108c6c07f6501d0d" dmcf-pid="y4xvoehDtE" dmcf-ptype="general">박지윤은 이혼 과정에서 불거진 각종 루머에 대해 지속적으로 강경 대응해왔다. 2023년 11월에는 허위사실을 유포한 누리꾼과 관련 영상을 게시한 유튜버들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3cd35ef05a49bc52366f33c6a4a95e763474169270f3137d06167671766493a" dmcf-pid="W8MTgdlw5k"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 동기로 만나 2009년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으나 2023년 이혼 소송에 돌입했다. 이후 상간 소송까지 이어지며 갈등이 격화됐고, 올해 1월 제주지방법원은 양측이 제기한 상간 소송 1심을 모두 기각했다.</p> <p contents-hash="34693d61903c1bdd3faa0d2c811c729936ec2fda9fbcf9cfbf488981bb4e99ec" dmcf-pid="Y6RyaJSrZc" dmcf-ptype="general">이후 최동석은 판결에 불복해 항소장을 제출했으며, 관련 재판은 오는 7월 첫 변론을 앞두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70억 CEO' 김소영, 착용샷 후 대규모 교환 사태에 당황 "왜 살 빼는지 알겠다" 04-28 다음 엔하이픈 뜨자 멕시코 들썩인다..공연 또 추가 확정[공식]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