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기성, 청각 장애 진단 위기…"돌발성 난청이 3개월 째" ('조선의 사랑꾼') 작성일 04-28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배기성, 돌발성 난청 진단 이후…장애 가능성 '근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bmrJunQJ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e41527113ffca541be67403ac7c6162cfaa35b28eb7cd8db21fb0ea6a80f54" data-idxno="702412" data-type="photo" dmcf-pid="b9OsnzoMJ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HockeyNewsKorea/20260428151308532yqzr.jpg" data-org-width="720" dmcf-mid="7yV21DFYe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HockeyNewsKorea/20260428151308532yqzr.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49d365cd3945b31705985c05aaf04cc359672a327cdded73fb789eeb0e0097" data-idxno="702409" data-type="photo" dmcf-pid="2fhCgbNd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HockeyNewsKorea/20260428151309833tvuy.png" data-org-width="720" dmcf-mid="zGni9WV7i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HockeyNewsKorea/20260428151309833tvuy.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f85dc26a47bf85f86687de5a0822f78bcd46fb8fc49435cb32a51a4a5557136" dmcf-pid="fqwDepJ6iy" dmcf-ptype="general">(MHN 김해슬 기자) 그룹 캔 출신 가수 배기성이 돌발성 난청 진단을 받은 뒤, 장애 가능성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1d7f269026a475bc75e69b0084aebb552cea38359500d0c5e5831f159c3d0269" dmcf-pid="4BrwdUiPnT" dmcf-ptype="general">지난 27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배기성이 출연해 돌발성 난청 진단 이후 근황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37c0c57a5be6c5d7eaff986f7e72ce610c974e8c2e41d5016d60a5ace1a6e263" dmcf-pid="8bmrJunQRv" dmcf-ptype="general">10kg 가량 체중이 증량했다는 배기성은 "몸은 다 좋아졌는데 귀만 안 들린다"며 "이비인후과와 한의원 등 병원을 네 군데 돌아다녔지만 난청은 아직 회복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1월 24일부터 그랬다"는 아내의 말에 배기성은 "의사선생님이 6개월까지 안들리면 장애 진단을 받을 수 있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5cbd908b5161ece9ed0085197bfb903aa3663548918729493f643f01537602ee" dmcf-pid="6Ksmi7LxMS" dmcf-ptype="general">배기성은 이어 "장애 진단을 받으면 인공와우 수술을 하거나 보청기를 껴야 한다. 보청기는 소리를 조금이라도 인지해야 가능한데 인지가 아예 안 되면 인공와우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하더라"고 털어놓았다. 그는 "인공와우 수술을 하면 들을 수는 있지만 적응 기간이 1년 정도 걸린다고 했다"고 해 보는 이들의 걱정을 샀다.</p> <p contents-hash="007fdc3e92d07b7e5ffabc8d37ba4ad75574062e136a46d5b7d6f8539cbaa4e8" dmcf-pid="P9OsnzoMRl" dmcf-ptype="general">또 배기성은 "성대가 안 좋으면 가수 생명이 끝난 줄 알았다. 그런데 성대보다 중요한 건 귀"라며 "잘 들어야 아름다운 소리가 나온다. 아름다운 소리를 듣는 게 그립다. 양쪽으로 들었을 때는 세상에 아름다운 소리가 많다는 걸 몰랐다"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은비는 "그 좋아하는 노래를 못하니까 안타깝다"며 끝내 눈시울을 붉혔다. </p> <p contents-hash="8a7324f8ec165d58d6cd5639358388762d64a5c42f1d3adc893eb65057d82ce5" dmcf-pid="Q2IOLqgRMh" dmcf-ptype="general">배기성은 지난달 방송된 '조선의 사랑꾼'에서 돌발성 난청 진단을 받았다고 고백한 바 있다. 당시 한의원을 찾은 배기성은 건강 저하 원인으로 과도한 임신 준비 과정을 지적받았다. 당시 한의사는 "기력이 충분하지 않은 상황에서 무리를 계속 참아온 것"이라며 귀 건강이 남성 정력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3d50c1e3e93b472c1be3b935d1d68feaef8c3a6c2a8ed437a4ec4d061c1a61b" dmcf-pid="xVCIoBaedC" dmcf-ptype="general">이에 배기성은 "성기능이 회복되면 귀도 좋아질 수 있느냐"고 질문했고, 한의사는 "현재 상태를 과신하는 건 교만"이라며 "(임신) 연령과 정자 기능 등 전반적인 요소가 떨어진 상황에서 이를 횟수로 극복하려 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b3dae8bc4bccef64bfe9d7322acf7ff5c19e7f360c632d7d803e72aef6965f7f" dmcf-pid="yIfVtw3GJI" dmcf-ptype="general">사진= 배기성, TV조선 '조선의 사랑꾼'</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개리, '런닝맨' 하차→멤버 손절설 10년 만에…"최애였다" 쪽지에 울컥 [RE:스타] 04-28 다음 이상민, 엑소 콘서트 게스트 욕심 “눈 한번 딱 감아달라” (‘아근진’)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