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진 무례" vs "고생했다"…진태현, 돌연 '이숙캠' 하차, 극과 극 반응 [Oh!쎈 이슈] 작성일 04-28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kWhixOcl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bd64672729a660b6ae8db923e6b5e75c98d8f49250ada6c79888e1e68f2cd4" dmcf-pid="XEYlnMIk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진태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poctan/20260428151333978xhwe.jpg" data-org-width="650" dmcf-mid="0FqSLRCEC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poctan/20260428151333978xhw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진태현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6eefc77c2fc868c3aeca5ad2bac9ab56e0cc2992bd1e55769800e92fc3df04f" dmcf-pid="ZDGSLRCEWX"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배우 진태현이 2년 동안 자리를 지킨 ‘이혼숙려캠프’를 떠나는 가운데 그의 하차를 두고 극과 극 반응이 오가고 있다.</p> <p contents-hash="67ff2bc6fb05a8299b5c5720103bc08eb53e4d4ed53670520999f3c95d5f9f9f" dmcf-pid="5ItGALyOyH" dmcf-ptype="general">지난 27일, JTBC ‘이혼숙려캠프’ 측은 2024년부터 2년 가까이 방송되고 있는 만큼 변화를 주기 위해서라는 이유로 진태현의 하차를 알렸다. 기존 MC 서장훈과 박하선은 잔류하는 가운데 진태현만 하차를 하면서 그 이유에 관심이 집중됐다.</p> <p contents-hash="bcf5fb4b927dd5f8f3b559e855755e3617eb65de0503edb918daf6962b121538" dmcf-pid="1CFHcoWITG" dmcf-ptype="general">진태현은 2024년 8월 15일부터 정규편성으로 찾아온 ‘이혼숙려캠프’에 합류해 남자 측 가사 조사관으로 활약했다. 진태현은 “다양한 부부들이 나와서 다양한 환경에 처한 걸 보면서 많이 배우게 됐다. 그 분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는 게 있고, 조언을 해드리면 다들 너무 고마워하더라. 이렇게 즐겁게 촬영을 이어갈 수 있을 것 같다”며 기대감을 드러냈고, 마음에서 진정으로 우러나온 조언으로 공감대를 형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599472a056fbda9c27850c7b282514fe779f37390b556427c5ae22838e4ad3" dmcf-pid="th3XkgYC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진태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poctan/20260428151335565zejb.jpg" data-org-width="650" dmcf-mid="GjvOe6rNl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poctan/20260428151335565zej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진태현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889d66f7f3995b2d7765f8a6f88895a0ad21246961198112a9653af57786085" dmcf-pid="Fl0ZEaGhSW" dmcf-ptype="general">출연 기간 중 암투병으로 자리를 비운 것을 빼면 늘 함께 했던 진태현이었기에 갑작스러운 하차 소식은 시청자들 입장에서는 ‘날벼락’이었다. 이에 진태현은 “제 삶의 경험이 너무 한정되고 주관적이라 프로그램 하는 동안 저의 개인적인 생각,조언이라는것들이 늘 고민이고 걱정이었는데 시청자님들과 출연 부부들에게 도움이 되었을지 돌아보니 부끄럽네요 그래도 25년 연예인 생활중 그 어떤 촬영보다 열심히했고 진정성있게 임했습니다. 너무 부족한 저를 함께 하자고 추천해주신 장훈이형에게 너무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04c33580ce153f761d1acc0314fa8c187ce1fe44af487ea243f50cbba5009d1" dmcf-pid="3Sp5DNHlvy" dmcf-ptype="general">큰 문제 없이 2년 동안 자리를 지켜왔고, 암 투병까지도 기다렸던 ‘이혼숙려캠프’에서 진태현이 하차했다는 점을 두고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p> <p contents-hash="cae46c308befcadf14a403d1fa602204652f86c679aa585891397e3d017a36db" dmcf-pid="0vU1wjXSvT" dmcf-ptype="general">일부 누리꾼들은 진태현이 직접 남긴 하차 소감을 조명했다. 진태현이 직접 제작진과 하차를 이야기한 게 아닌 ‘매니저를 통해 제작진의 저의 하차에 관한 설명과 결정을 듣게 됐다’는 점을 두고 “제작진의 이유고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인지 궁금하다”, “‘이숙캠’의 목표이자 본이 되는 분의 하차라니 너무 섭섭하다”, “막장으로 치닫는 프로그램 속 유일한 위로가 진태현이었는데”, “출연자에게 직접 이야기하지 않고 매니저 통해서라니 너무 무례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a0c4962c4ec17a8b0e2ebf7d0f476b74d64f89b1c11adcbd6193f7c3a763ee23" dmcf-pid="pTutrAZvCv" dmcf-ptype="general">반면 진태현이 그동안 고생했고, 제작진의 입장도 이해한다는 반응도 있다. 이들은 “그동안 고생 많으셨다”, “하차는 아쉽지만 본업인 연기로 다시 만났으면 좋겠다”, “더 좋은 프로그램에서 승승장구 하시길”, “이혼보다는 밝은 프로그램이 더 어울리신다”, “모든 것 쏟아부으신 게 보여 더 진정성이 느껴졌다” 등의 반응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f923eda764590c94ca800a4617e3d6e886d82bf90f1325e32ea5214cef29efe" dmcf-pid="Uy7Fmc5TyS" dmcf-ptype="general">진태현의 후임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제작진은 “추후 공개 예정”이라고 전한 상황. 2년 만에 프로그램 재정비에 나선 ‘이혼숙려캠프’에 새롭게 합류할 가사 조사관에 관심이 집중된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상민, 엑소 콘서트 게스트 욕심 “눈 한번 딱 감아달라” (‘아근진’) 04-28 다음 엔비디아 매디슨 황, 서울대서 AI·로봇 기술-인재 연결 행보 본격화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