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양궁 금메달리스트 장혜진, 스포츠가치교육캠프…체육공단, 스포츠주간 맞아 다양한 행사 개최 작성일 04-28 1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6/04/28/0003639377_001_20260428150816048.jpg" alt="" /><em class="img_desc">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em></span><br><br>국민체육진흥공단은 28일 제64회 스포츠주간을 맞아 2016 리우데자네이루 양궁 금메달리스트 장혜진 선수와 함께하는 ‘2026년 제1회 스포츠 가치 교육 캠프’가 지난 25일부터 양일간 KSPO 스포가치센터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br><br>이번 캠프에는 40여 명의 충남 지역 소외계층 유·청소년 및 보호자가 참여해 장혜진 선수의 양궁 강습, 피클볼, 스마트 스포츠, 챌린지 코스 등 다양한 레저 스포츠를 체험하며 스포츠 가치를 몸소 체득하는 시간을 가졌다.<br><br><!-- MobileAdNew center -->이와 함께 소멸 위기 지역의 작은 학교를 대상으로 평소 체험하기 어려운 대규모 체육활동 기회 제공 및 스포츠를 통한 지역 간 교육격차 완화를 위한 ‘2026년 소(小)중한 운동회’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3일에 걸쳐 개최됐다.<br><br>‘소중한 운동회’에는 경남 진주를 비롯한 인근 6개 지역 13개교에서 총 568명의 학생과 교사가 참여하는 등 행사 규모가 대폭 확대됐다. 참가자들은 큰 공 굴리기, 줄다리기, 협동 달리기, 박 터트리기 등 소규모 학교에서 진행하기 어려운 단체 활동 중심의 종목을 통해 협동심과 페어플레이 정신 등 스포츠의 긍정적 가치를 경험했다.<br><br>가치센터 관계자는 “스포츠주간을 맞이해 소외계층 유·청소년과 소규모 학교의 학생이 스포츠의 긍정적 가치를 알았으면 하는 마음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차별 없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스포츠 프로그램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엔비디아 매디슨 황, 서울대서 AI·로봇 기술-인재 연결 행보 본격화 04-28 다음 UFC, 8월 세르비아서 사상 첫 대회 개최...TKO 파트너십 네트워크 확장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