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길, 서유리 남친 글에 반박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해” [전문] 작성일 04-28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HZYM3e4y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ede941147c08db3df771017368f59ec425a86cb181d344a3a3a7335fc7da5d" dmcf-pid="zX5GR0d8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병길 서유리/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newsen/20260428150548161qyes.jpg" data-org-width="647" dmcf-mid="uwsDzlB3C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newsen/20260428150548161qye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병길 서유리/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qZ1HepJ6vp"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b19fd84f5d4b926f7580d44f3a4e62ddb13d5f414c46ab503bc94462900df75d" dmcf-pid="B5tXdUiPh0" dmcf-ptype="general">성우 서유리 전 남편 최병길PD가 서유리 남자친구의 글에 반박했다. </p> <p contents-hash="45f0f4dd7f88872a497fcb76123bc834873960e15b4b4b0fa3cdc47992b6465a" dmcf-pid="b1FZJunQS3" dmcf-ptype="general">최병길PD는 4월 28일 서유리 변호사와 나눈 메시지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2dff542f68108bbd2d83cd8e87a754dc414539155dfa3cfd30f1a7c5ff54ab58" dmcf-pid="Kt35i7LxhF" dmcf-ptype="general">변호사는 "최근 계속 내 험담을 하고 있다고 연락 받았다. 이런 식이면 나도 경제 활동에 지장이 크다. 그러면 나도 위약금 1억 먼저 받아내겠다. 실제로 자꾸 저러헥 소문내고 이미지 훼손 시켜서 계약 불발된 케이스가 몇 건 됩니다"고 토로하는 최병길PD에게 "나도 잘 모르겠다. 우리랑 상의없이 항고 넣고 연락도 잘 안 받더니 우리랑도 신뢰관계가 파탄이 나셔서...그래서 나도 최병길 님에게 새로운 합의서 말씀은 못 드린 것"이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f876ed1d6b76238b3e0d116df4979d1a5e4900b730a2cad08f5bfedafaa9e6fd" dmcf-pid="9JneYNHlWt" dmcf-ptype="general">변호사는 "정확히 모르겠는데 아마 새로 만난 남자친구라는 분이 기존 변호사가 잘못해서 사건이 꼬였다고 이야기한 것 같다. 우리보고 채권이 어떻게 됐니 이러시다가 아예 연락도 안 받으신지 좀 됐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9aef4313b63f3fa9426855915de4a3d0ba780e03f7489224dd67c32fc2eb4eb" dmcf-pid="2iLdGjXSC1" dmcf-ptype="general">최병길PD는 이 대화를 공개하며 "나는 서유리님의 법무대리인은 한 법무법인밖에 알지를 못하고, 그쪽과 소통하고 있었다. 약속자리에 불참했다는 건 무슨 말씀을 하시는 건지 금시초문이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c0ad5603fabbde7fad27c2237269642e17971b9b053ae6dd6e2d256e1ca6968" dmcf-pid="VnoJHAZvh5" dmcf-ptype="general">이어 "서유리씨는 어느 사채업자보다도 집요하고 공격적으로 연락을 해오셨고 거의 스토킹에 가까울 정도 시달림을 느낀 저는 당시 해당 변호사를 통해 연락을 해달라고 한 것"이라고 변호인과 소통한 이유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e1d6c2661b3ed837db5da1eb4700f5b07c64185092630c10e5a10fbda62e797" dmcf-pid="fLgiXc5TlZ" dmcf-ptype="general">최병길 PD는 또 "법무대리인이 바뀌신 거라면 나에게 ’남자답게‘ 직접 연락달라"며 "제발 더이상 시끄럽게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1b78a087e3102730b2206abfb5cb345c2ace7eab611f000ba28665feaeaab49e" dmcf-pid="4oanZk1yhX" dmcf-ptype="general">앞서 서유리 소셜미디어 계정에는 법조계에서 일한다는 서유리의 새로운 남자친구가 작성한듯한 글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7dd1fc39281ab428712e05b42e6c3e39ca67cfb45c0fb7cbe005e5860b19c16b" dmcf-pid="8gNL5EtWlH" dmcf-ptype="general">작성자는 최병길PD가 변호사를 통해서만 연락하라며 소통을 차단한 점을 언급하며 "변제 일정과 방식은 채무자가 먼저 제안하고, 이를 받아들일지 여부는 채권자가 판단하는 것"이라며 "대리인 선임 통지도 없이 이 순서를 뒤집은 채 차단을 정당화하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4527097334603807b28fdfd17a53415a384f49f684218b4470f32b4fd8f48299" dmcf-pid="6ajo1DFYSG" dmcf-ptype="general">또 "해당 채무의 상대는 한때 가족이었던 사람이다. 법 이전에 인간적인 도리로 약속을 지켜야 한다. 연락을 다시 열고 약속의 자리에 앉는 것이 최소한의 책임"이라며 남자답게 갚으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8d0bae47dc4e85a838674f05920ea97b1bc8346342ce65114971b84c4198411" dmcf-pid="PNAgtw3GWY" dmcf-ptype="general">서유리와 최병길 PD는 2019년 결혼했으나 2024년 3월 이혼했다. 이후 서유리는 이혼합의서를 공개하며 최병길로부터 현재까지 재산분할금을 받지 못한 상태라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9e342f406c658577882e50648809a61444b57ab8fdc0707d5e1814e6a16f2ecf" dmcf-pid="QjcaFr0HlW"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최병길PD 글 전문</strong></p> <p contents-hash="4f982ef69a1bc74a5508083c52f2326caf21170b24130e90e5272cfd76e388fb" dmcf-pid="xAkN3mpXyy" dmcf-ptype="general">위는 기존 서유리님의 변호사와 나눈 카톡입니다.</p> <p contents-hash="0167aef11fb232eb75c6103cca0b0db4ad7fb18679addabda13a03a1fedbe8f4" dmcf-pid="yU70aKjJCT" dmcf-ptype="general">저는 일단 서유리님의 법무대리인은 한 법무법인밖에 알지를 못하고, 그쪽과 소통하고 있었습니다. 약속자리에 불참했다는 건 무슨 말씀을 하시는 건지 금시초문이구요. 오히려 작년에 합의한 계약을 어긴 건 채권자 쪽이고 거기에 해당하는 위약금 1억을 배상하셔야 한다는 문서도 엄연히 존재하는 상황에 저는 거기에 대한 책임을 묻지 않고 있었습니다.</p> <p contents-hash="61d4897ec32e81757f1f9148ef525b6ab86ae15831dd8497e21eccc74fcb4c52" dmcf-pid="WHZYM3e4yv" dmcf-ptype="general">그리고, 서유리씨는 어느 사채업자보다도 집요하고 공격적으로 연락을 해오셨고 거의 스토킹에 가까울 정도 시달림을 느낀 저는 당시 해당 변호사를 통해 연락을 해달라고 한 것입니다. 제가 법은 잘 모르지만 심지어 사채업자도 그런 식의 추심은 못하게 법으로 막혀있는 걸로 압니다.</p> <p contents-hash="a0a3c3a4c045ca2f6b80e178753488546ea9ee9b33d3cbc8b3dc16d55e2ac373" dmcf-pid="YX5GR0d8SS" dmcf-ptype="general">법무대리인이 바뀌신 거라면 저에게 ’남자답게‘ 직접 연락주세요. 변호사의 연락을 막은 적 없습니다. 다만 실제 통신이 막혀 통화와 문자는 수신이 불가하고 오직 카톡만 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p> <p contents-hash="a6ddf17b20983a7b5a4366f9eaca1e65b372a87c7a1a33ee64becb72c7ef155a" dmcf-pid="GZ1HepJ6vl" dmcf-ptype="general">그리고, 제발 더이상 시끄럽게 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세상 사람 모두가 저희의 이런 싸움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서로에게 마이너스일 뿐입니다. 저는 무조건적으로 협조드리겠으니 부디 제 언급 그만하시고 변호사께서 연락주세요.</p> <p contents-hash="6cfcb124e61e2c536af41b73e5fda999e90a9396641f13afe2e1b49c22829a0e" dmcf-pid="H5tXdUiPWh"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53ea4532ffe451e94c17dd3b0e5edc158e96db0fdc8ec718a13fde75d262f5fb" dmcf-pid="X1FZJunQyC"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헤니, 미얀마 띤잔 뜨겁게 달궜다 04-28 다음 김지선, 가슴 수술 이어 추가 시술까지?…"너무 과했는지 알레르기 올라와" (이홍렬TV)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