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 추행 혐의' 작곡가 유재환, 다시 법정 선다...'벌금형' 항소 작성일 04-28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유재환, 1심 벌금 500만 원·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명령 '항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myWxFRfM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f0fe9e5fc6a920f27f825104b6c20d3b3a494c5de93c8e739be9966329f912" data-idxno="702507" data-type="photo" dmcf-pid="Hq6PSnTs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HockeyNewsKorea/20260428150708547pyal.jpg" data-org-width="720" dmcf-mid="WKhl4X6bM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HockeyNewsKorea/20260428150708547pya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a92b29c6db149960331700cb07df837b94f3f0605e04cdaf0f1b99afeab2902" dmcf-pid="ZbQxToWIMh" dmcf-ptype="general">(MHN 윤우규 기자) 작곡가 겸 방송인 유재환이 강제추행 혐의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데 불복해 상소했다. 이에 따라 그는 오는 6월 다시 법정에 서게 됐다.</p> <p contents-hash="a86eedadbc9242806d5f0d54327b98d1aaaf1e7cfde642f28bf208504004cf23" dmcf-pid="5KxMygYCnC" dmcf-ptype="general">서울남부지방법원 제3-1형사부가 오는 6월 11일 유재환의 강제추행 혐의 항소심 첫 공판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28일 스타뉴스는 보도했다.</p> <p contents-hash="a0a00910e6855393a83743676e2cbedac237c3e1b38547f30dc94886e4f623d5" dmcf-pid="19MRWaGhnI" dmcf-ptype="general">앞서 유재환은 지난해 11월 서울남부지방법원 형사12단독에서 강제추행 혐의로 벌금 500만 원을 선고받은데 이어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명령도 함께 받았다. 이후 그는 법률대리인을 통해 정식으로 항소장을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785c5afc9b757dc9284162a2ef75dfe43db69d3b15322d255ac1c56ed0c11eaa" dmcf-pid="t2ReYNHlMO" dmcf-ptype="general">유재환은 지난 2023년 6월 "작곡비를 받지 않고 곡을 만들어주겠다"는 게시글을 올린 뒤 알게 된 A 씨를 강제추행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이후 유재환은 2024년 개인 계정을 통해 "죄송하다. 모든 게 저의 불찰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과했다. 당시 피해자는 유명 남성 작곡가로부터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며 작곡비를 선입금 받고 곡을 주지 않는가하면 성적인 메시지를 받았다고 폭로했다. 이어 해당 작곡가가 유재환으로 확인되며 논란은 커졌다.</p> <p contents-hash="39ea23b3c1bb3ee10bdb0e5f9337d54cbe601eae35c45fa064dc9f81b4c4c5c2" dmcf-pid="FVedGjXSds" dmcf-ptype="general">이후 유재환은 "더 신중하고 책임감 있게 활동해야 했으나 그러지 못해 큰 실망감을 드렸다. 이번 불미스러운 사건에 대해 변명의 여지가 없다. 여러분께 드린 실망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수면제 기운에 말도 안 되는 헛짓거리를 했는데, 정말 진심으로 고개조차 들 자신도 없다. 진심으로 정말 죄송하다"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956819f10b49357f2465f625b51e14aa255d85a729d1768c34b28aa238fff202" dmcf-pid="3fdJHAZvdm" dmcf-ptype="general">지난해 1월 유재환은 작곡비 사기 논란과 관련해 불송치(혐의없음)로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당시 경찰은 "유재환이 작곡 의사나 능력이 없었다고 볼 만한 증거가 부족하다고 판단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766d57d4638358d035284b560c438bc2ee1a324d2313d94d12240398ffd3390" dmcf-pid="04JiXc5TMr" dmcf-ptype="general">사진=MH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지선, 가슴 수술 이어 추가 시술까지?…"너무 과했는지 알레르기 올라와" (이홍렬TV) 04-28 다음 '물어보살', 저작권법 위반 혐의 속…경찰, 수사 3개월 만에 '혐의 없음'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