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습생에서 대표선수로" 포천 반다비체육센터 수영선수반, 道장애인체전 출전 작성일 04-28 1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6/04/28/0000105079_001_20260428145911367.jpg" alt="" /><em class="img_desc">포천시반다비체육센터 수영 강습생들이 선수로 성장해 도민체전에 첫 출전했다. 좌측부터 김한규 선수, 백동헌 선수, 안재현 선수. 포천도시공사 제공</em></span> <br> 포천시반다비체육센터에서 수영을 배우던 장애인 수강생들이 선수로 성장해 처음으로 도민체전에 출전했다. <br> <br> 포천도시공사는 반다비체육센터 장애인 수영선수반 소속 선수 3명이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 수영 종목에 첫 출전했다고 28일 밝혔다. <br> <br> 이번 대회에 출전한 김한규 선수, 백동헌 선수, 안재현 선수는 반다비체육센터 수영 강습 과정에서 발굴된 인원이다. 이들의 출전은 단순한 생활체육 참여를 넘어 선수 도전으로 이어진 사례로, 장애인의 체육활동이 성장과 도전의 기회로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줬다는 평가다. <br> <br> 반다비체육센터는 장애인의 체육활동 진입장벽을 낮추고, 생활체육 참여가 다양한 경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련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확대할 계획이다. <br> <br> 김효진 포천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출전은 장애인들이 강습에 머무르지 않고 새로운 도전에 나설 수 있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체육의 접근성을 높이고 참여 확대와 인식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클릭하우스 “DB도 AI시대 걸맞게…오픈AI·앤스로픽도 쓴다” 04-28 다음 크래비티, 성수동서 프리 리스닝 이벤트 대성황..신곡 최초 공개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