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극복' 서정희 '건강 악화' 母 향한 애정.."내 눈엔 충분히 빛나" 작성일 04-28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UTQlivmW0"> <div contents-hash="15368537b061772d1cdfe2f8121b2baf9461a5fb4bcbd367384ab64c94fe3e85" dmcf-pid="VuyxSnTsW3"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성열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012f410d2a29598e2b5c0f9abe6082b5b4c3eb6b2a8a60a238384750b3c1b6" dmcf-pid="f7WMvLyO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서정희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starnews/20260428145534349prne.jpg" data-org-width="665" dmcf-mid="xMyxSnTsS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starnews/20260428145534349prn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서정희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2b6f078b165ef2ab16f9c327eb8c79e50e4d5fda4b1b4edfaa7957bff326b9a" dmcf-pid="4zYRToWIWt" dmcf-ptype="general"> 방송인 서정희가 건강이 악화한 모친과 일상을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a4c7313ab5e92817546e79509028bf816ecc8e9f1e5000bae5f4e14fd17806f9" dmcf-pid="8Zs9wPmjy1" dmcf-ptype="general">서정희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퇴원 후, 집에서 맞이한 첫 외출. 멀리 나갈 수는 없지만 엄마가 햇살을 만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우리 집 주차장 작은 정원을 조용히 열어두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ea0ae89ab15953e5c4c16ea981a10b722dc32fef7b855bf82ed892e05b3154e9" dmcf-pid="65O2rQsAh5"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에는 정원에 앉아 있는 서정희 모친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모친은 집 안에 꾸며놓은 정원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p> <p contents-hash="04e1604fd9531af4cff29aec1ac4aae6d5f8dbdd96216de1fcc04fa42eb06257" dmcf-pid="P1IVmxOcSZ" dmcf-ptype="general">서정희는 "화장도 못 한 얼굴, 많이 지친 얼굴, 아직은 기운이 돌아오지 않은 몸으로 의자에 앉아 계신 엄마는 그 자체로도 내 눈에는 충분히 빛나고 있었다"며 "바람과 햇살에 말린 초록의 잎들 사이에서 엄마는 오래 잊고 있던 숨을 천천히, 깊게 고르는 것 같았다. 나는 그 모습을 바라보며 괜히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그저 이 시간이 조금 더 머물기를 바랐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9b2ea8b9af3cc268dfa63db50a8b9d444ac517572a72c2228e2c0de2277418fe" dmcf-pid="QtCfsMIkWX" dmcf-ptype="general">이어 "어디 멀리 가지 않아도 괜찮다. 오늘의 외출은 여기까지로도 충분하다. 우리 집 작은 정원, 내일은 옥상정원으로 모레는 지하 이끼정원으로, 엄마를 위한 가장 따뜻한 자리. 그리고 나는 그저 엄마가 이렇게 쉬고 있는 풍경을 사진으로 담고 가만히, 오래 사랑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5371fad4137bdf8a608d59359bb598d9f4ff43b8f9140b95ee04cd1fae421bbd" dmcf-pid="xFh4ORCEyH" dmcf-ptype="general">한편 서정희는 방송인 고(故) 서세원과 1982년 결혼해 1남 1녀를 낳았다. 특히 맏딸 서동주는 미국 변호사이자 방송인, 작가로 활동하며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p> <p contents-hash="8d05917f80577b922d53d593cc81f0bbaea5bcc66b17ee710723084efede4390" dmcf-pid="yg4h2YfzhG" dmcf-ptype="general">서정희는 2014년 고 서세원의 가정폭력 혐의가 드러나면서 결혼 생활 32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현재 서정희는 6세 연하의 건축가 김태현과 공개 열애 중이다. 서정희는 지난 2022년 유방암 2기 진단받고 투병하던 당시 김태현이 큰 힘이 됐다고 고백한 바 있다. 최근에는 모친을 간병 중인 근황을 밝히며 "엄마가 많이 아파서 병원에 입원했었어요. 저는 지쳤고 많이 힘들었어요. 이제 퇴원을 했지만 아직도 외래로 병원을 모시고 다녀야 하네요"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0c5a360b78333a1d7e8c3a3d53f08281e6c339fb0e957336081b69b505ac2499" dmcf-pid="Wa8lVG4qhY" dmcf-ptype="general">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담비 “리즈 시절 보다 출산 후 더 말라” 급격한 체중 변화의 이유? 04-28 다음 장원영, 앤 해서웨이 옆에서도 기 안 죽네 ‘다리 길이만 2m’ 역대급 헤메코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