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여자 바둑기사들이 자존심을 걸고 붙는다…‘情가네 心가네 한·중 여자 빅5 대항전’, 내달 2~6일 개최 작성일 04-28 1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6/04/28/0001112514_001_20260428145711929.png" alt="" /><em class="img_desc">한국기원 제공</em></span><br><br>한국과 중국 여자 프로기사들이 국가의 자존심을 건 승부에 나선다.<br><br>한국기원은 28일 한국과 중국 여자바둑 최정상급 기사들이 맞붙는 ‘情가네 心가네 한·중 여자 빅5 대항전’이 내달 2일부터 6일까지 서울에서 열린다고 밝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6/04/28/0001112514_002_20260428145712001.png" alt="" /><em class="img_desc">한국기원 제공</em></span><br><br>이번 대회는 양국 여자랭킹 1~5위 선수들이 동일 순위끼리 맞대결을 펼친다. 대회 첫날은 양국 랭킹 2위 최정 9단과 탕자원 7단이 대국을 벌이고 둘째 날은 랭킹 1위 김은지 9단과 저우훙위 7단이 최강자를 가린다.<br><br>이어 셋째 날은 랭킹 3위 오유진 9단 vs 위즈윙 8단, 넷째 날 랭킹 5위 나카무라 스미레 6단 vs 루민취안 7단, 마지막 날 랭킹 4위 김채영 9단 vs 우이밍 7단의 대국이 이어진다.<br><br>제한 시간은 각자 30분에 피셔 방식으로 추가 30초다. 이번 대회는 특정 팀이 먼저 3승을 거두더라도 5번의 대국을 모두 치른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6/04/28/0001112514_003_20260428145712085.png" alt="" /><em class="img_desc">한국기원 제공</em></span><br><br>윤은용 기자 plaimstone@kyunghyang.com 관련자료 이전 사웨 ‘서브2’ 뒤 따라붙은 신발 논란…기록 혁명인가, 기술 도핑인가 04-28 다음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