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우, 미얀마 띤잔 첫 출격 작성일 04-28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V991DFYn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9572f50a1975050d2b9b87e2318928db0a473d178cf1b67667fb7bd8c9ffda" dmcf-pid="0f22tw3GM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건우, 미얀마 띤잔 첫 출격 (제공: 뿌리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bntnews/20260428143502147mpnd.jpg" data-org-width="680" dmcf-mid="FbzzGjXSi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bntnews/20260428143502147mpn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건우, 미얀마 띤잔 첫 출격 (제공: 뿌리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02a2f9d092588400788ad3e823f9b56ed8649fe0275e5707c881c9f17a4ca08" dmcf-pid="p4VVFr0Hew" dmcf-ptype="general">힙합 아티스트 건우(GUNWOO)가 미얀마 최대 축제 ‘띤잔(Thingyan)’ 무대에 첫 참여해 강렬한 퍼포먼스로 현지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p> <p contents-hash="618af5bb73bce0887448e2062607c1ad57fb08f72be2728a324e55649643cbfd" dmcf-pid="U8ff3mpXdD" dmcf-ptype="general">건우는 지난 4월 양곤, 네피도, 만달레이에서 열린 ‘K-POP WAVE FEST in THINGYAN’ 공연에 참여해 자신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p> <p contents-hash="d1830e56f0634173e4c508b49503c7d60c40cf946baf49d332a78c682e6cfc31" dmcf-pid="u6440sUZME"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은 KK미디어(KK Media)와 C.S.T Myanmar의 협력을 통해 성사됐으며, K-POP 아티스트 헤니(HENNY)와 신인 걸그룹 일레븐(E11iVYN)이 함께 참여해 다양한 장르가 어우러진 종합 공연으로 진행됐다.</p> <p contents-hash="92cc6ed863800680e1dc6cdd0555dae1cd2251025019797a35fedb6a6743cb38" dmcf-pid="7P88pOu5Mk"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무대는 건우의 미얀마 띤잔 축제 첫 참여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건우는 특유의 카리스마와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대규모 관객을 단숨에 사로잡으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fc8780d7e91e0ff83b92d16e4e4cbc0736b717d142e7733ab4c7bd2c623f562b" dmcf-pid="zQ66UI71ic" dmcf-ptype="general">현장에서는 수천 명의 관객이 음악에 맞춰 손을 흔들고 환호를 보내며 공연장을 가득 메웠고, 건우가 무대 앞으로 다가갈 때마다 함성이 더욱 커지며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띤잔 특유의 물 축제 분위기와 어우러진 무대는 현장을 하나의 거대한 라이브 공연장으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312f38d4d121e51a7de37fd99987567f11fbda64f2f0cb26e31a0aba2899c225" dmcf-pid="qxPPuCztdA" dmcf-ptype="general">건우는 “미얀마에서 이렇게 큰 무대에 설 수 있어 영광이었다”며 “현지 팬들의 열정 덕분에 더 좋은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었다. 앞으로 더 다양한 나라에서 공연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ef617b1f94a55a79d13f6afadc301489d31ea01eb34eb8b5cdeb94b038bc9641" dmcf-pid="BMQQ7hqFij" dmcf-ptype="general">한편 이번 공연을 계기로 건우는 동남아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하며, 글로벌 활동을 본격적으로 확대해 나갈 전망이다.</p> <p contents-hash="86e1c1e850147cd62d061c04a68dc94fc4e35f64e39472d03c6b0be10356a10f" dmcf-pid="bRxxzlB3RN"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04-28 다음 김조한 “내 인생에서 만나 다행인 뮤지, 시간 있을 때마다 생각나”(컬투쇼)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