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여자바둑 자존심 대결 '빅5 대항전' 내달 2∼6일 개최 작성일 04-28 13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양국 랭킹 1∼5위, 동일 순위 자존심 맞대결</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4/28/AKR20260428119600007_01_i_P4_20260428143414560.jpg" alt="" /><em class="img_desc">'한·중 여자 빅5 대항전'에 나서는 한국 선수단<br>[한국기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한국과 중국 여자 프로기사들이 자존심을 걸고 정면 대결에 나선다.<br><br> 한국기원은 28일 한국과 중국 여자바둑 최정상급 기사들이 맞붙는 '情가네 心가네 한·중 여자 빅5 대항전'이 내달 2일부터 6일까지 서울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br><br> 이번 대회는 양국 여자랭킹 1∼5위 선수들이 동일 순위끼리 맞대결을 펼친다.<br><br> 대회 첫날은 양국 랭킹 2위 최정 9단과 탕자원 7단이 대국을 벌이고 둘째 날은 랭킹 1위 김은지 9단과 저우훙위 7단이 최강자를 가린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4/28/AKR20260428119600007_02_i_P4_20260428143414563.jpg" alt="" /><em class="img_desc">'한·중 여자 빅5 대항전'에 나서는 중국 선수단<br>[한국기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셋째 날은 랭킹 3위 오유진 9단 vs 위즈윙 8단, 넷째 날 랭킹 5위 나카무라 스미레 6단 vs 루민취안 7단, 마지막 날 랭킹 4위 김채영 9단 vs 우이밍 7단 대국이 이어진다.<br><br> 제한 시간은 각자 30분에 피셔 방식으로 추가 30초다.<br><br> 이번 대회는 특정 팀이 먼저 3승을 거두더라도 5경기를 모두 치른다.<br><br> shoeless@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경륜경정총괄본부 '쓰담' 환경정화 활동 04-28 다음 5월 경륜·경정은 특별하다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