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결혼 압박하는 어머니 향해 “엄마 TV 꺼!” 작성일 04-28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t86N9AilN"> <p contents-hash="f6cbf2a8a5c17194ce1d88cd61bfe0ed682493164e4f1d0acd5c55cf7e1591e6" dmcf-pid="zF6Pj2cnha" dmcf-ptype="general">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가 오늘(28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소문난 님과 함께’에 출연해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결정적인 존재로 친동생 김성호를 꼽으며 뜨거운 형제애를 과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643afa19f51da12fef2ec8905fb901d346d586cbd327071383639c1abb12a8" dmcf-pid="q3PQAVkLl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iMBC/20260428141103999mxwf.jpg" data-org-width="609" dmcf-mid="FnFTUI71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iMBC/20260428141103999mxw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f41c49fb169d88c45c1ef991d18a9d91a0c7eda8d9d75318c23f657e439df76" dmcf-pid="B0QxcfEoWo" dmcf-ptype="general"><br>이날 방송에서 김대호는 과거 아나운서 준비 시절을 회상하며 동생에게 진 빚을 고백했다. 그는 “아나운서 학원비가 절실했을 때, 부모님께는 헛바람 들었다는 소리를 들을까 봐 말씀드리지 못했다”며 “당시 장교로 복무 중이던 동생에게 조심스럽게 도움을 요청했는데, 동생이 ‘내 꿈도 아나운서지만 형이 먼저 가 있어’라며 선뜻 상여금을 내주었다”고 밝혔다. 동생의 희생 덕분에 지금의 자리에 있을 수 있었다는 감사의 인사를 전한 것이다. </p> <p contents-hash="e1c93fc469a9cfbf52dcd39a3f02223f0270a4850ac0a26aaeb991b0b07924e4" dmcf-pid="bpxMk4DgWL" dmcf-ptype="general">이어 스튜디오에 직접 등장한 동생 김성호 씨는 형 김대호와 붕어빵처럼 닮은 외모와 목소리로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김성호 씨 또한 경남 지역 방송과 중국 하얼빈에서 아나운서로 활동했던 이력이 있는 재원이었다. 그는 현재 일반 기업 퇴사 후 형의 매니저와 운전을 전담하며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하고 있다. 김성호 씨는 “형이 무뚝뚝해서 표현은 부족하지만, 부모님 차도 사드리고 나 몰래 금전적으로도 많이 도와주는 속 깊은 형”이라며 형의 미담을 공개해 훈훈함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0170d62f7b0f23a49fac75a4b7047cf91f681c3eac91c0ed5784ee8f5308957c" dmcf-pid="KUMRE8wahn"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대호의 결혼 문제도 화두에 올랐다. MC 엄지인 아나운서가 “며칠 전 ‘불후의 명곡’에서 뵌 김대호 씨 어머니께서 아들의 결혼을 간절히 기다리시는 것 같더라”고 운을 떼자, 김대호는 어머니의 깊은 관심을 전하며 “엄마, TV 꺼! 더 이상 보면 안 될 것 같아”라고 익살스럽게 외쳐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는 앞서 사주에 50세 전까지 결혼운이 있다는 이야기를 언급하며, 최근 박찬민 아나운서 가족 등을 보며 부러워하시는 어머니의 압박에 대한 유쾌한 부담감을 토로하기도 했다. </p> <div contents-hash="217422a8690634b5222ae1ea8d3f05bcb218e020dca3b1dbc88c5073d5f20027" dmcf-pid="9xDwGjXSTi" dmcf-ptype="general"> KBS의 ‘둘째 아들’을 자처하며 ‘아침마당’ 입성까지 성공한 김대호는 현재 가수 장민호와 함께 MBN 트로트 서바이벌 ‘무명전설’의 MC로 호흡을 맞추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p>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KBS</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 퍼포먼스 향상 위해 FCMM(찬스월드)·이아이엠코리아(EIM_ROK)·대한피구연맹 ‘3자 맞손’ 04-28 다음 전소미 "아이오아이, 10주년 맞아 재결합…하루 6시간씩 연습"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