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박주호 예측 적중→정혜인 선제골에 현장 난리 났다 작성일 04-28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WtUoBaey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24ef37918f593044dfd1e4e22ab38a938639db980bad2d96268ab1e4e2e3a3" dmcf-pid="BYFugbNd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골때리는 그녀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newsen/20260428141636638roxe.jpg" data-org-width="650" dmcf-mid="zgDOqSb0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newsen/20260428141636638rox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골때리는 그녀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8f6ee3d42f2d190bccee592dda5284188808cd7cefce5139fa9bde87adecc4" dmcf-pid="bG37aKjJyr"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924038e112918b7f314d7f3990a1ec8cb9b3d5e0c7b87488a621e26892fb91a5" dmcf-pid="KH0zN9AiTw" dmcf-ptype="general">'골때리는 그녀들' 박주호의 예측이 적중한다. </p> <p contents-hash="37de99a1d514685fa3695f6b3e33929fb04c4c79c5c1208db15a71fbdb7024dd" dmcf-pid="9Xpqj2cnWD" dmcf-ptype="general">SBS '골때리는 그녀들'의 '제2회 G리그' 8팀의 운명을 가를 인터리그 마지막 경기가 4월 29일 수요일 밤 10시 20분 공개된다.</p> <p contents-hash="e9fcbe0a1d2b1661569a9837343ddb9bd10c622cc4a94f382f002aff3b543f5b" dmcf-pid="2ZUBAVkLSE" dmcf-ptype="general">이번 방송은 대망의 인터리그 최종전으로 4강 진출을 노리는 ‘FC원더우먼2026’과 ‘FC액셔니스타’가 치열한 사투를 벌인다. </p> <p contents-hash="aa2e1095a38265e53c6391a97bd4caea6a8305a147b53bbcfc114d8a8b04d4bd" dmcf-pid="VmvGP1x2Tk" dmcf-ptype="general">현재 원더우먼2026은 A조 4위로, 4점 차 이상 승리를 거둬야만 4강에 진출할 수 있는 상황. 벼랑 끝에 선 원더우먼2026은 다득점 승리가 절실한 만큼 총력전을 펼칠 전망이다. 반면 B조 4위로 조별리그를 마무리했던 액셔니스타는 인터리그를 통해 현재 B조 2위까지 순위를 올렸으며, 이번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4강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 짓게 되는데. 과연 ‘7번의 4강 진출’ 기록을 보유한 원조 강호 액셔니스타가 독기 오른 원더우먼의 맹공을 꺾고 또 한 번 4강 무대에 오를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eebcfbea65901807a06e3efc6cb4d0631dd36e8957a3efb95002cb8ca43e17af" dmcf-pid="fsTHQtMVCc" dmcf-ptype="general">FC액셔니스타의 박주호 감독은 다득점이 필요한 FC원더우먼2026이 공격적인 플레이를 들고나올 것을 예상해 철저한 수비 전략을 준비했다. </p> <p contents-hash="bf0bbd9140746070bb9a48eedebf0f2009f36d2cea483d05ddaf7fc35e789cd4" dmcf-pid="4OyXxFRfTA" dmcf-ptype="general">이어진 경기 당일, 박주호 감독의 상대 팀 전술 예측은 빛을 발했다. 원더우먼2026이 마시마를 공격수로 전진 배치하며 승부수를 띄운 가운데, 이를 간파한 액셔니스타가 준비한 전술대로 강한 압박과 날카로운 패스워크로 경기 흐름을 주도한 것. </p> <p contents-hash="8c74e7d67e7406c9dfb5aaabaff897f6bd89ae5e8590c95d4a4fada062b43b77" dmcf-pid="8IWZM3e4yj" dmcf-ptype="general">결국 주장 정혜인의 발끝에서 선제골이 터지며 액셔니스타가 경기 초반 분위기를 장악했다. 이에 前 액셔니스타 감독이었던 이근호 해설위원은 남미 캐스터를 방불케 하는 폭발적인 리액션으로 득점에 환호하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ba03c0cbc438b6be03a98586955b2062f487fd71714b3aecec16cf6c4927992c" dmcf-pid="6CY5R0d8hN"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PhG1epJ6C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투바투도 동참..코르티스 '레드레드', 일주일만 숏폼 장악 04-28 다음 싱어송라이터 홈존, 웹툰 '아홉수 우리들' OST 28일 발매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