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체육회 복싱팀, 전국종별선수권 여자부 종합우승 작성일 04-28 15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6/2026/04/28/0000175002_001_20260428141616085.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 14일부터 24일까지 열린 '2026 전국종별복싱선수권대회'에서 -45㎏급 금메달을 획득한 서연주(오른쪽) 선수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전시체육회 제공</em></span></div><br><br>대전광역시체육회 복싱팀이 '2026 전국종별복싱선수권대회'에서 여자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br><br>시체육회에 따르면 최근 경북 영주생활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복싱팀은 금메달 1개와 은메달 2개를 따냈다. <br><br>여자 일반부 -48㎏급 서연주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자 일반부 -75㎏급 권희진과 남자 일반부 -55㎏급 한동재는 각각 은메달을 보탰다. <br><br>특히 여자 선수들의 선전 속에 대전시체육회는 여자부 종합 1위에 오르며 성과를 냈다. <br><br>지도자인 장우광 코치는 선수단 운영과 경기 지도력을 인정받아 최우수지도자상도 수상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6/2026/04/28/0000175002_002_20260428141616243.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 14일부터 24일까지 열린 '2026 전국종별복싱선수권대회'에서 -75㎏급 은메달을 획득한 권희진(오른쪽) 선수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전시체육회 제공</em></span></div><br><br>임재환 감독은 "선수들이 힘든 훈련을 잘 견뎌내고 좋은 결과를 만들어줬다"며 "대전 복싱이 전국 경쟁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r><br>이승찬 시체육회장은 "전국 무대에서 대전의 위상을 높인 선수단이 자랑스럽다"며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서울 목동아이스링크, 어린이날 무료 개방 행사 04-28 다음 류현진재단, 야구 꿈나무 16명 선발…6400만 원 장학 지원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