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사진 보면 공황 증세" 서유리, 끝나지 않은 이혼 여파 [이슈&톡] 작성일 04-28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r9FuCztl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fc44ddd71935494bd7689510c4fcf1bcd32724f07d576b72a425b297c60a95" dmcf-pid="Km237hqF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유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tvdaily/20260428140412616wynv.jpg" data-org-width="620" dmcf-mid="BfGslivmv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tvdaily/20260428140412616wyn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유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c1a862e1964cf20e09fb13f4ef3dd6b80bacc37296a37fbde4999b0065710ff" dmcf-pid="9sV0zlB3CB"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전 남편과의 과거 흔적에 고통을 받는다며 언론의 협조를 구했다.</p> <p contents-hash="e0009a4dd7ef950c9d9cf7c344bf9622c53ea6766ed7ce4d7dd463c1160f7512" dmcf-pid="2OfpqSb0lq" dmcf-ptype="general">서유리는 지난 27일 개인 SNS를 통해 "웨딩사진 좀 사용하지 말아 달라. 방금도 극심한 공황 증세가 일어나 힘들었다"라며 정신적인 고통을 호소했다.</p> <p contents-hash="eae3443439b2a1a218e680b37e21c3d4781643e488b0f09948d5d58c27d126a3" dmcf-pid="VI4UBvKpWz" dmcf-ptype="general">서유리는 지난 2019년 최병길 PD와 결혼했으나 2024년 6월 파경을 맞았다. 하지만 이혼 이후에도 두 사람의 기사에 과거 웨딩사진이 계속해서 등장하자 그는 해당 사진의 사용을 멈춰달라고 간곡히 요청했다. </p> <p contents-hash="7874fe1a6cf626effba39bcb6de9bb41b18f879dc76bd55fef0440b2ad0d157f" dmcf-pid="fC8ubT9Uh7" dmcf-ptype="general">서유리와 최병길 PD는 이혼 과정에서 불거진 금전적 문제로 여전히 대립하고 있다. 서유리는 최 PD가 빌려 간 6억 원 중 절반인 3억 원만 상환했다며 나머지 금액에 대한 지급을 요구 중이다.</p> <p contents-hash="e631c2aa11f775b97cb254b1d0f1f62f6ac4e0d3ab1d4f5d72d9251905dc083b" dmcf-pid="4h67Ky2ulu"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이혼 과정에서 약 20억 원 규모의 채무를 떠안았으며 상당 부분을 직접 상환했다고 설명했다. 최근에는 최 PD가 올해 말까지 잔금을 지급하기로 약속한 이혼 합의서를 직접 공개하며 압박 수위를 높였다.</p> <p contents-hash="80b1c33feed01fcc2b3cd357c6c8a6ff75ab94abc4c3ec7e31e3b2a773424924" dmcf-pid="8lPz9WV7TU" dmcf-ptype="general">서유리의 현 남자친구 역시 최 PD의 변제 의지에 의구심을 표하며 비판에 가세했다. 그는 최 PD가 만남 약속을 어기는 등 실질적인 이행 노력을 보이지 않고 있다고 지적하며 인간적인 도리를 다할 것을 촉구했다.</p> <p contents-hash="8de2a9ef3b14607702f703ea1637eab6af41c8350c43e938462765d061f90d59" dmcf-pid="6SQq2Yfzyp" dmcf-ptype="general">서유리는 금전 갈등 외에도 수년간 지속된 악성 게시물 피해로 법적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스토킹 처벌법 위반 혐의 등으로 가해자를 고소하며 신변 보호에 나섰다.</p> <p contents-hash="56bff3b86ed8c8f8f0d926b94680ac1e2c442b882f0c5bb8026c15d28a156b12" dmcf-pid="PvxBVG4qW0"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 과정에서 예기치 못한 법적 공방에 휘말리기도 했다. 가해자의 엄벌을 요구하는 탄원서에 실명을 기재했다는 이유로 오히려 사실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피소돼 현재 검찰에 송치된 상태다.</p> <p contents-hash="3c8b3d8a33e6625b11aec62176314fcbcb25969a945f5a2043db327cb9770158" dmcf-pid="QTMbfH8BW3" dmcf-ptype="general">서유리는 연이은 사건들로 인해 외출조차 제대로 하지 못하는 불안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고 털어놓았다. 그는 법적 판결이 나더라도 불안감이 완전히 해소되지는 않겠지만 사건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p> <p contents-hash="82f6b56a7bce35b7efbfd19026aa0771f6e5fb931eb17cecf9d51d5b3c77c7b8" dmcf-pid="xyRK4X6bSF" dmcf-ptype="general">그는 현재 진행 중인 스토킹 및 명예훼손 사건에 대한 대중의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서유리는 이번 법적 절차들이 자신이 다시 세상 밖으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8489a8fb48b514e1cb6338d0303acb0860390a081301a9af781d098ae37a7c4" dmcf-pid="ydZCToWIlt"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p> <p contents-hash="914cbfba727f94b0010d9ad971effb249d9d77d8f45d659e3923cdb0824c5984" dmcf-pid="WJ5hygYCW1"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서유리</span> </p> <p contents-hash="57f7b528b61117747648eb551f23dbc35a9d1e3bf32148ac4937f19d65d69430" dmcf-pid="Yi1lWaGhl5"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르세라핌 김채원, 보헤미안 걸의 몽환적 매력 04-28 다음 ‘충주맨 출신’ 김선태 “부모도 말렸다”…공무원 퇴사 후 1년 승부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