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포커스] 아이유 독주 속 신혜선 뜻밖의 약진…고윤정 입소문 활활, 주말극 치열한 경쟁 작성일 04-28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AxbM3e4D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d7464125afdb044cccb862e1ea990c4df8098ee6470052a6920421a972dda8" dmcf-pid="9cMKR0d8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1세기 대군부인’, ‘은밀한 감사’사진=MBC, 매니지먼트 시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ilgansports/20260428140703409zben.png" data-org-width="800" dmcf-mid="zREmYNHlw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ilgansports/20260428140703409zbe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1세기 대군부인’, ‘은밀한 감사’사진=MBC, 매니지먼트 시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992d2b08801edb6db4509f77cc224d88bb8333a3ace64b72f524fe5b0ff0a89" dmcf-pid="2kR9epJ6s7" dmcf-ptype="general"> <br>아이유 vs 신혜선 vs 고윤정. </div> <p contents-hash="bc2a15b02535759cf466e45cc36b242b6fe1e740142442197b60ae14f7b7fcd2" dmcf-pid="Vg8765Q9ru" dmcf-ptype="general">주말 드라마 판도 변화가 예상된다. 지난 주 첫 방송을 시작한 신혜선 주연 ‘은밀한 감사’가 높은 성적표를 받아들며 경쟁 대열에 합류, 시청률 경합이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p> <p contents-hash="759b26a815e1a16b6d5f2122eaf88e24df9920dc3415fce51659fd6d8927517b" dmcf-pid="fa6zP1x2IU" dmcf-ptype="general">현재 방영 중인 주말 드라마 시청률 1위는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다. 아이유, 변우석의 출연으로 방영 전부터 큰 화제를 모은 이 작품은 반환점을 돈 현재까지 높은 화제성을 유지 중이다. 1회 7.8%로 출발한 ‘21세기 대군부인’은 4회 만에 10%대를 돌파했고 최근 방영한 6회가 11.2%로 최고시청률을 또 한 번 경신하며 주말드라마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d2b7c0a39ed41f2ce6882b880153ceb805b6c34708665869b8c5f13321abaf" dmcf-pid="4NPqQtMVs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유, 신혜선, 고윤정.사진=일간스포츠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ilgansports/20260428140704949eifg.png" data-org-width="800" dmcf-mid="q0lkSnTsm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ilgansports/20260428140704949eif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유, 신혜선, 고윤정.사진=일간스포츠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f58b51c16616abac9373836d6fceda2c4fb924dcb5e7da14b32e8b04474c16f" dmcf-pid="8jQBxFRfw0" dmcf-ptype="general"> <br>작품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로맨스를 그린다. 아이유가 캐슬그룹 둘째 성희주 역을, 변우석이 성희주와 계약결혼을 하는 이안대군 역을 맡았다. 왕실과 재벌가를 배경으로 한 화려한 비주얼과 변우석, 아이유가 만드는 로맨스 장면들이 관전 포인트로, 남은 절반의 회차에선 아이유와 변우석의 왕실 혼인 장면 등 비주얼적으로 더욱 풍족한 볼거리가 있을 것으로 예상돼 더 큰 시청률 상승도 기대해볼 수 있을 듯하다. </div> <p contents-hash="a88a82a777adb4e16443636a83e0c6c280b0a4cf30b8b47e8e7a389f8b29bb5d" dmcf-pid="6AxbM3e4D3" dmcf-ptype="general">변수는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다. 지난 25일 첫 방송한 ‘은밀한 감사’는 1회 4.4%로 출발해 2회에 6.3%로 시청률이 껑충 뛰며 예상 밖 선전을 이뤄냈다. 작품은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신혜선)와 한 순간에 사내 풍기문란(PM) 적발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공명)의 로맨스로, ‘사내 불륜을 감사한다’는 차별화된 소재와 신혜선, 공명 등 배우들의 코믹연기가 흥미를 자극하는 포인트다. ‘21세기 대군부인’과는 토요일 방송 시간대가 겹치는데, ‘은밀한 감사’로 인해 ‘21세기 대군부인’ 시청률이 둔화하는 모습을 보일지, 아니면 계속 상승 흐름을 탈지가 이번 주 최대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b94afea06b41a4b8886f692144b11efebbf089b79de07b89dba4679e57e47dec" dmcf-pid="PcMKR0d8EF" dmcf-ptype="general">유연석 주연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이번 주 15, 16회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6회 최고 10% 시청률까지 올랐었으나 ‘21세기 대군부인’이 방송을 시작한 후 다시 한 자릿수로 시청률이 떨어지며 아쉬움을 남겼다. 다만 작품은 9회부터 13회까지 꾸준히 6%대의 시청률을 유지해 유종의 미를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p> <p contents-hash="65c4d96a5c027752c27f461f056ea8cf6ca923e89d27bf0755e0aef07d5b2dbe" dmcf-pid="QkR9epJ6wt" dmcf-ptype="general">‘신이랑 법률사무소’ 후속작은 임지연, 허남준 주연 ‘멋진 신세계’로 다음 주 새롭게 주말드라마 경쟁 대열에 합류한다.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하게 바뀐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와 자본주의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재벌 차세계(허남준)의 전쟁 같은 로맨스 드라마로, 두 배우의 ‘혐관 케미’가 관전 포인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dfd7cc1f97c12c1341f9dbb0c4d4b5b72f1c80c19d1a0bd52785b797d8f85f" dmcf-pid="xEe2dUiPO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ilgansports/20260428140706394ktni.png" data-org-width="647" dmcf-mid="ByPqQtMVs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ilgansports/20260428140706394ktni.pn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81aa7de6083e032a2ea6953bf1ab3fa3abd12fcf3ab10d01a62272df0a1618" dmcf-pid="y7YsGjXSI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ilgansports/20260428140707769ixwa.png" data-org-width="800" dmcf-mid="bDQBxFRfD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ilgansports/20260428140707769ixw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041578b643bd1fd52cc7ef4f63172199e3edc9352c50738680e6bc2620ea33d" dmcf-pid="WzGOHAZvrZ" dmcf-ptype="general"> <br>구교환, 고윤정 주연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는 시청자들의 호불호가 뚜렷하게 갈리고 있다. 시청률은 2%대로 저조한 수준인데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톱10 시리즈 2위(28일 오전 11시 기준)에 오르는 등 OTT에선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div> <p contents-hash="b2aeac95a4e8324ec4e0ea867f87a750133c96230ed1130c2102897fea97fcec" dmcf-pid="YqHIXc5TOX" dmcf-ptype="general">작품의 장단점은 명확하다. ‘모자무싸’는 사건 혹은 로맨스 서사를 중심으로 흘러가는 경쟁 드라마와는 전혀 다른 결의 작품으로, 진입장벽이 높다는 반응이 많다. 다만 박해영 작가 특유의 통찰력 있는 대사와 구교환, 고윤정 등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의 일상 연기를 볼 수 있는 점은 호평 요인이다. 1회 2.2%에서 4회 2.4%로 미미하지만 시청률도 오르고 있으며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어 향후 시청률 상승도 기대해 볼 수 있을 전망이다.</p> <p contents-hash="0a54459874a0abf069752db03c1869053b7d8c0c8e9703097f1d1e06f046180d" dmcf-pid="GBXCZk1yIH" dmcf-ptype="general">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前 충주맨' 김선태, 1인 법인 설립했다 "직원 한 명이지만 2배로 힘들어" 04-28 다음 직접 경험하는 아일릿…5월3일 신보 '마밀라피나타파이' 팝업 개최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