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랜드' 이광수, 무한한 악의 변신 작성일 04-28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Fi3fH8Bh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e5f29c38cd79485c6fbd849d20d47ef9d452ef2e0540e8729e98efd8660286" dmcf-pid="13n04X6bW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골드랜드 이광수 / 사진=킹콩 by 스타쉽, 디즈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sportstoday/20260428134015702uour.jpg" data-org-width="600" dmcf-mid="ZAcbepJ6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sportstoday/20260428134015702uou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골드랜드 이광수 / 사진=킹콩 by 스타쉽, 디즈니+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581b5d47d3ae769d11c66e5d563653a1de6249093733161f76f989e4c5e7c25" dmcf-pid="t3n04X6bCZ"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골드랜드' 이광수가 새로운 악의 정점을 찍는다.</p> <p contents-hash="6860fefceb0dc2a52b38160b364ca3c769e73edd337ebb6c094f06acf5392238" dmcf-pid="F0Lp8ZPKlX" dmcf-ptype="general">29일 공개되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에서 이광수가 사라진 금괴를 되찾기 위해 지독하게 뒤쫓는 조직의 간부 '박이사' 역으로 찾아온다. 그는 극중 욕망을 쫓으며 무한한 악의 변신을 선보일 것을 예고,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p> <p contents-hash="e3a0213b8045fca05bc9a432b6d3eebf782e9af0a4be1606ddd8b998b93395e4" dmcf-pid="3poU65Q9hH" dmcf-ptype="general">이광수는 최근 다수의 작품을 통해 다채로운 악의 행보를 걸어왔던 바. 그는 넷플릭스 시리즈 '악연'에서 악인의 치졸한 면모를 극대화한 열연을 선보여 강한 임팩트를 남겼다. 이어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조각도시'에서는 비열한 표정과 극악무도한 태도로 보는 이들의 분노를 유발하는 등 매번 다른 얼굴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c5410cd2ca8bac531d82bab2c321753037b0d0abc2252ea81cbb3669a806da26" dmcf-pid="0UguP1x2WG" dmcf-ptype="general">이광수가 이번엔 '골드랜드'를 통해 또 한 번 변화를 선보인다. 먼저 그의 비주얼 변신에 눈길이 간다. 이광수는 골드 투스젬, 금 액세서리 등으로 금괴를 쫓는 인물의 디테일을 표현한 것은 물론, 깊게 팬 상처와 피 분장으로 많은 사건 사고를 겪는 캐릭터에 생동감을 불어넣었다.</p> <p contents-hash="b4a9fbd036f09e52b75c7dd174db0ecc48a841fc47a316a32970a311cec6a254" dmcf-pid="pua7QtMVWY" dmcf-ptype="general">이광수의 다채로운 연기도 주목할만하다. 그는 최근 공개된 예고편에서 차에 매달리거나 인물들과 엎치락뒤치락하는 몸싸움으로 치열한 액션을 기대하게 했다. 뿐만 아니라 "제가 책임지고 관 찾아오겠습니다"라고 담담한 목소리로 말한 이후 형형한 눈빛과 함께 "말해 관 어딨어"라고 소리쳐 소름을 유발하기도. 이처럼 탁월한 완급 조절을 통해 '박이사'를 그려나갈 이광수가 '골드랜드'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9c5c647f2211da92773a954c6e6202a0e0cdb89cc9e8067d250af638b93743e7" dmcf-pid="U7NzxFRfhW" dmcf-ptype="general">한편, '골드랜드'는 내일(29일) 1~2회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2개의 에피소드를 공개,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b72d0ea396f8f81ed19b5f356886dc29eb94b309bdbbe243d3dd6672af79213b" dmcf-pid="uzjqM3e4yy"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파리 金' 오예진·양지인·반효진, 나고야 AG 국가대표 선발 04-28 다음 97세 전수경 父, 3년 만에 만난 외국인 사위에 결투 신청 "찌릿찌릿" (아빠하고)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