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관리 2배 더 힘들어”…‘전 충주맨’ 김선태, 1인 법인 설립 작성일 04-28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i2Wi7Lxt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749d9e59c304e6573ad086359a539019e414d9ccf7cf0d17fe90f157b0b4d5" dmcf-pid="qnVYnzoMG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침착맨’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startoday/20260428132705293dsgq.png" data-org-width="658" dmcf-mid="7FlJFr0H1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startoday/20260428132705293dsg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침착맨’ 유튜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f4553b8b21e7e724c7ad7eb11c5b62b9b4cc5777a2ae063dab34aa2f273e75a" dmcf-pid="BLfGLqgRYt" dmcf-ptype="general"> ‘전 충주맨’ 김선태가 1인 법인 운영의 고충을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c565ee48659d0273715bd1cf7d0e8b3742d8406b95f3ceba6d1494ebd1263e62" dmcf-pid="bo4HoBaet1" dmcf-ptype="general">김선태는 2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침착맨’에 출연해 침착맨·빠니보틀과 대화를 나눴다.</p> <p contents-hash="7bfc028d2dd8556a2015941ad2a60b7018c9647ae7b706978b3ea76c711cb375" dmcf-pid="Kg8XgbNdX5" dmcf-ptype="general">그는 이날 “요즘 굉장히 바쁘게 지내고 있다”며 “공직을 떠난 뒤 개인 유튜브를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 직원 한 분을 채용해 도움을 받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a65880d248ecec54fea284a35251cfb9534675d647f9da4d7524f3f9b3d4491" dmcf-pid="9a6ZaKjJ5Z" dmcf-ptype="general">특히 1인 법인 운영의 어려움에 대해 “직원을 뽑고 나니 계속 케어해야 하는 부분이 생겨 두 배로 힘들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다만 “너무 잘해주고 계신다”며 직원에 대한 신뢰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3b440fb2b01792c200f5f5621047f70a284cd590b07cdfb8ffdebd682b3050f" dmcf-pid="2NP5N9Ai1X" dmcf-ptype="general">김선태는 충주시 유튜브를 이끌며 ‘충주맨’으로 불리던 인물이다. 2016년 9급 공무원으로 입직한 그는 2018년 충주시청 페이스북 홍보를 맡은 뒤 독특한 콘셉트의 콘텐츠로 주목받았다. 이어 2019년 전국 지자체 최초 B급 감성 유튜브 ‘충TV’를 선보이며 큰 인기를 끌었고, 약 100만 명에 달하는 구독자를 확보하며 ‘공무원 인플루언서’로 자리매김했다.</p> <p contents-hash="3a74dcb4f19b9a090da87418f57a2ecb9eacc5b4c6d63905263f8ea09b9af6ee" dmcf-pid="VQ7CQtMVYH" dmcf-ptype="general">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그는 2023년 말 6급으로 승진했지만, 지난 2월 돌연 공직을 떠나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이후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며 ‘홍보 전문 채널’을 선언했고, 개설 48시간 만에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하며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97b359598fbc93f8bb2199e71abb8ff562cc531678076ceaa023af393b63c13b" dmcf-pid="fxzhxFRf5G" dmcf-ptype="general">현재 구독자 수는 165만 명을 넘어섰으며, 우리은행을 비롯해 BBQ, 롯데리아, 시몬스 등 대기업과 협업을 이어가며 유튜브 시장의 ‘블루칩’으로 급부상하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준호 아들' 정우, 까나리 먹방하는 3살..김종민도 두 눈 의심(슈돌) 04-28 다음 ‘주먹부터 나갔다’ 97세 장인의 환영식…사위와 ‘권투 인사’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