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매출 230 만두퀸’ 남미경, 비결은 공장 숙식? 작성일 04-28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SLfORCEp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7f3c1c06fe79e4420da800230ade14bb5b2ed8f9b9438cf8ebe5b05b4db8a8" dmcf-pid="yqvcpOu57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sportskhan/20260428130534303bnuj.png" data-org-width="600" dmcf-mid="Q5OdYNHl7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sportskhan/20260428130534303bnu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a0560cec3512b0afefcf605d047d8df801b368d5c22bcf427b7847b7a3ca1a4" dmcf-pid="WBTkUI71ue" dmcf-ptype="general">출근까지 걸리는 시간은 단 10초. 연매출 230억 부자가 되는덴 이유가 있었다.</p> <p contents-hash="30bedab96a4e9d89c386405771d8df82e71c30c5ec008dd48d251fd8a9e3133d" dmcf-pid="YbyEuCzt7R" dmcf-ptype="general">29일(수) 밤 9시 55분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만두 하나로 인생을 바꾼 ‘만두 왕국 대표’ 남미경의 파란만장한 인생 스토리가 공개된다. 연 매출 230억 원을 기록 중인 남미경의 만두 회사는 하루 생산량 무려 20톤, 약 10만 명이 동시에 먹을 수 있는 압도적인 규모를 자랑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2500평의 초대형 만두 공장 내부가 전격 공개되며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수십 가지 재료를 손질하는 전처리실부터, 만두 맛의 황금 비율을 만드는 배합실, 그리고 150가지의 만두가 쉴 새 없이 탄생하는 공장의 심장부 성형실까지 눈을 뗄 수 없는 생산 라인의 모든 과정이 낱낱이 펼쳐진다. 특히 서장훈은 쉼 없이 돌아가는 거대한 배합기, 끝없이 이어지는 만두 행렬에 “이런 장면은 진짜 처음 보는 것 같다. 장관이다”라며 연신 감탄을 쏟아낸다.</p> <p contents-hash="da21f200dcef4636b75d600386d7694dd09a6f1209f8ad66293a9f4f4a6ea575" dmcf-pid="GKWD7hqFpM" dmcf-ptype="general">이어 서장훈과 장예원이 남미경에게 직접 ‘인생 만두’를 완성하는 황금 레시피를 전수받기 위해 나선다. 남미경의 시범 이후 처음에는 “그렇게 안 된다”며 고전하던 서장훈은 이내 감을 잡고, 놀라울 정도로 깔끔한 모양의 만두를 빚어내며 숨겨둔 실력을 뽐낸다. 급기야 그는 장예원을 향해 “너무 못한다”며 장난기 어린 우쭐함까지 드러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어진 시식 타임에서는 두 사람이 열심히 빚은 만두를 맛보는 기회가 주어진다. 자신의 작품(?)을 한입 베어 문 서장훈은 “이가 튕겨 나가는 느낌”이라며 만두피의 쫄깃한 식감을 생생하게 표현하는가 하면, “굉장히 맛있다”며 셀프 칭찬 퍼레이드까지 이어가 폭소를 유발한다. 극과 극 실력 차이를 보인 서장훈과 장예원의 만두 빚기 도전기와, 남미경의 ‘일일 만두 클래스’의 자세한 이야기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af2fa0191f33c7fc2499294123f5c5a172c192e6ac7de946aa7336bc3af21bf4" dmcf-pid="H9YwzlB37x" dmcf-ptype="general">한편 이번 방송에서는 출근까지 단 10초, ‘직주근접 끝판왕’ 라이프를 사는 남미경의 반전 일상도 공개된다. 화려한 성공과는 달리 그녀는 회사 내 대표실 한쪽에 마련된 아담한 공간에서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진다. 몇 벌의 옷과 꼭 필요한 물건들만 놓인 소박한 방, TV조차 없는 단출한 공간이 공개되자 서장훈은 보고도 믿기지 않는 듯 “왜 여기 사시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명절 때는 집에 간다”는 남미경의 고백과 함께, 그녀가 공장에 살게 된 특별한 사연이 밝혀질 예정이다. 역대 최단 거리, 역대 가장 작은 백만장자의 방이라는 반전 포인트까지 더해져 시청자들에게 진한 여운과 놀라움을 동시에 선사할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남미경 편은 4월 29일 수요일 밤 9시 55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e17b133046611ccbe96cf372d1284e0b6515ee230360aa4ba62bec613c6c2a3" dmcf-pid="X2GrqSb03Q" dmcf-ptype="general">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권력 잡은 현빈→광기 버린 정우성…‘메인코2’ 하반기에 본다 04-28 다음 ‘멋진 신세계’ 임지연·허남준, 일촉즉발 맞대면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