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 조슈아, 교통사고 극복하고 오는 7월 프렌가와 복귀전 작성일 04-28 1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퓨리와의 맞대결 전 전초전 성격</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4/28/NISI20191208_0015878638_web_20191208100547_20260428130620414.jpg" alt="" /><em class="img_desc">[리야드(사우디)=AP/뉴시스]영국의 앤서니 조슈아(오른쪽)가 8일(현지시간) 사우디 리야드의 디리야 아레나에서 열린 WBA·IBF·WBO·IBO 세계 통합 헤비급 타이틀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앤디 루이스 주니어(미국)와 경기하고 있다. 지난 6월 루이스에게 커리어 첫 패를 당하며 챔피언 타이틀을 넘겨줬던 조슈아는 루이스에게 이번 경기에서 판정으로 승리해 지난 패배를 설욕하며 타이틀을 되찾았다. 2019.12.08. </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전 세계 복싱 헤비급 챔피언 앤서니 조슈아(37·영국)가 교통사고의 충격을 극복하고 링으로 복귀한다.<br><br>영국 매체 'BBC'는 28일 "지난해 12월 치명적인 교통사고에 연루된 이후 경기를 치르지 않았던 조슈아는 타이슨 퓨리와의 대결에 앞서 7월 말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크리스티안 프렌가와 복귀전을 갖는다"고 보도했다.<br><br>조슈아는 지난해 12월 제이크 폴과의 대결 이후, 나이지리아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절친한 팀원 2명을 잃었다.<br><br>이에 한동안 육체적, 정신적 회복에 전념했고, 이날 복귀를 밝혔다.<br><br>조슈아는 "링으로 돌아올 준비를 하기 위해 내실을 다지고 재건하는 시간을 가졌다는 건 비밀이 아니"라며 "오늘이 그 여정의 다음 단계다. 다시 경쟁하고, 내가 멈췄던 곳에서 다시 시작하길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br><br>알바니아 출신의 무명 선수인 프렌가는 20승(KO승) 1패의 전적을 보유하고 있다.<br><br>한편 조슈아와 퓨리의 경기 날짜 및 장소는 확정되지 않았다.<br><br>오는 11월에 예정됐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연휴엔 더 뜨겁다”…5월 경륜·경정, 스타전·메이퀸 등 ‘빅매치 릴레이’ 04-28 다음 박지훈 "전설의 취사병 역 위해 요리 연습 하니 칼질 실력도 향상돼"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