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시즌3로 돌아온다…5월 촬영 돌입 작성일 04-28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OwmgbNd1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31d56a07def2a8d7e9204271a89ca66b5f763aa3305c5e97ac963161f56067" dmcf-pid="KIrsaKjJ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흑백요리사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ned/20260428122903641fqay.jpg" data-org-width="854" dmcf-mid="B3EwLqgR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ned/20260428122903641fqa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흑백요리사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e2ce7da81cb57c6343d530f55ae12310ff762295d25d465e66b826b562517a9" dmcf-pid="9CmON9AiYa"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넷플릭스의 인기 서바이벌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이하 흑백요리사)이 시즌3로 돌아온다.</p> <p contents-hash="ddb19409f2efe77ff6aff8a9e370b7ad1da6f577cf9c32d3d692f3dc6a4aa1f3" dmcf-pid="2hsIj2cn5g" dmcf-ptype="general">28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흑백요리사’ 제작진은 오는 5월 중 시즌3 촬영을 시작한다. 시즌2가 마무리 된지 약 4개월여만이다.</p> <p contents-hash="e917848d254951f032ac0f5f0fd2d24da29743901e3dee8036946246429a14eb" dmcf-pid="VlOCAVkL5o"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넷플릭스 측은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의 특성상 스포일러 방지를 위해 작품 관련 사항은 현재 확인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ae2a35f91d5f3fcc47c3dd5ddb6ccee7cc095617e1849e753173be9963cd612f" dmcf-pid="fSIhcfEoZL"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는 오직 맛으로 계급을 뒤집으려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과 이를 지키려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이 펼치는 요리 전쟁을 담은 서바이벌이다. 시즌1에 이어 시즌2까지 국내외로 뜨거운 신드롬을 일으켰다.</p> <p contents-hash="0bf452480d0ee94ce027bff2c247eaa3149878c367714607809d8ce900947886" dmcf-pid="4vClk4Dgtn"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시즌3 제작을 확정하고 지난 1월16일부터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작은 시즌1, 2와 동일하게 스튜디오 슬램의 김은지 PD와 모은설 작가가 맡는다.</p> <p contents-hash="0fa3942b4cc8f31ee4520dbd8ea0465fca93eff5f0536a4fa5f66c4da62b9b78" dmcf-pid="8wcEi7Lx1i" dmcf-ptype="general">이번 시즌3에 대한 기대감이 특히 높은 이유는 기존과는 확연히 다른 포맷 때문이다. 지난 시즌까지는 흑수저와 백수저 셰프들의 개인전 대결이 주를 이뤘다면, 이번 시즌3는 실제 운영 중인 식당의 셰프들이 팀을 이뤄 참전하는 ‘팀전’ 형식으로 진행될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p> <p contents-hash="23b780bd347aa5383fbda5e71777245c5a00096286e17b13eee69a0e53c5787c" dmcf-pid="6rkDnzoMZJ" dmcf-ptype="general">심사위원 라인업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백종원과 안성재 셰프의 합류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다. 최근 백종원은 각종 의혹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은 후 출연 가능성을 언급한 바 있으며, 안성재 셰프 역시 최근 자신의 레스토랑 서비스 관련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하며 고개를 숙이는 등 각자의 상황 속에서 거취가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1c72439e6b253d3897bfca12316a5b01b8fdf9371d79ddcc53a5363174a93058" dmcf-pid="PmEwLqgRZd"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는 오직 맛으로 계급을 뒤집으려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과 이를 지키려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이 펼치는 불꽃 튀는 요리 계급 전쟁이다. 시즌1에 이어 지난 1월 막을 내린 시즌2도 넷플릭스 글로벌 톱10 TV쇼 비영어 부문 1위를 찍었다.</p> <p contents-hash="ef98cfdd7a72a484e5510185c58e4963b77370553292e0111d565a9bdb07d118" dmcf-pid="QsDroBae1e" dmcf-ptype="general">시즌1은 흑수저 나폴리 맛피아(권성준), 시즌2는 재도전 끝에 백수저 최강록이 우승을 차지해 각각 상금 3억원을 거머쥐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몬스타엑스, ‘Unfold’ 글로벌 흥행 열기 이어 일본 투어 포문 04-28 다음 에스파, 특이점 발생했다…세계관에 퍼진 '레모네이드'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